
주무부서와 담당직원이 이래서야...
중국을 관광하다 천재지변 지진을 만나 천만다행으로 위험을 모면하고 귀국한 관광객도 있으나아직 귀국치 못하고 위험지역에 남아있는 관광객이 약 50여명이 된다하는 뉴스 보도를 보았다
기자가 담당부서의 조치에 대하여 물으니 담당직원의 말 관광자 개인들이 알아서 해야지 우리가 어떻게 해 주겠느냐 하는 인터뷰 내용 음성이 그대로 방영되었는데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생명이 귀하고 소중하기 이를데 없는데 주무부서 담당 직원이 이런 생각을 갖고 국정에 임한다니 있을수 있는 일인가 가능하다면 특별기라도 보내서 위험지역에서 한시 바삐 대려와야 할것인데 담당직원이 이 모양이고 담당부서가 이 모양이라니 분통이 터진다...
전 국무 요원들의 자질이 심히 의심 스럽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도 의심 스럽다 그렇기에 미국과 소고기 협상도 자세히 알아 보지 않고 한것이 아닌가 혹시 미국 시민권주고 돈 한 보따리 준다는 언약이라도 받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