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에 관한 글♣☆♣ 한유(당나라 때 명문장가)옛날에 배우는 사람은반드시 스승이 있었으니스승은 도를 전하고학업을 주면서의혹을 풀어주는 사람이다사람은나면서부터 알지 못하니누가의혹이 없을 수 있겠는가?의혹스러운데도스승을 따르지 않는다면그 의혹된 것은끝내 풀리지 않을 것이다.나의 앞에태어나 그 도를 들은 것이나보다 앞선다면나는 그를쫓아가 그를 스승으로 삼고나의뒤에 태어나 그 도를 들은 것이나보다앞선다면 나는 그를 쫓아서그를스승으로 삼을 것이다.어찌 나보다어리고 많음을 따지겠는가?이런 까닭에 나의 스승은귀한 것도천한 것도 없으며,나이가 많은 것도적은 것도 없으며,오로지도가 있는 곳은 어디에나나의 스승이 있는 곳이다.장미향이 은은하게향기 가득 전해주는 화창한 아침에맑은 이슬처럼 싱그러운 하루의 시작입니다요즘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깨졌다고 해도여전히 선생님은 아이들의 스승입니다.집에서는 부모님이학교에서는 선생님이 계십니다선생님의 권위를떨어뜨리는 것은학부모일 수 있답니다 자녀를 학교에 맡겼으면선생님을 믿어주는 게자녀를 위하는바른 마음자세가 아닐까요오늘은 스승의 날 입니다그동안 자주 찾아 뵙지 못한 스승님께사랑의 전화를 드리어 감사합니다 라고안부전화 드리면 어떨까요^^소중한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오늘 하루도 알차고 뜻깊은시간들로 가꾸어 가시고환하게 웃음짓는향기로운 오늘이시길 기원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