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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불로그를 사랑 해 주시는 님들께..
안영들 하십니까 ? 유심조 불러그를 사랑해 주시는 님들께.. 고맙다는 말씀과 함께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일주일 넘게 불로그에 들리지 못한 사정이 있었읍니다. 전주 목요일(8일) 산행을 하고 하산해서 식당에 들려 친구 들과 점심을 시켜 놓고 안경을 벗는 순간 왼쪽 귀에 심한 통증을 느껴 귀를 만져보니 심한 통증으로 기겁을 할 지경이 였답니다. 귀 속이 아픈게 아니라 "귓바퀴"가 손을 델수 없을 지경이 였지요. 서둘러 귀가해서 이비누과 병원에 갔드니 목 근육의 이상으로 신경이 자극을 받아 일어난 통증이니 별거 아니라는 겁니다, 처방해 주는 약을 먹고 안정을 취하라 해서 그렇게 했으나 전혀 차도가 없어 진통제를&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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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향기★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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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nero / I Santo California 기차가 멀어집니다 그대 그 눈물을 닦아요. 나는 돌아올테니 당신없이 일년을 어찌 보낼 수 있을지 소식을 줘요, 날 기다려줘요 시간은 지나가는 것 일년은 한 세기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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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의 나무가 되라고 한다면 나는 산봉우리의 낙락장송보다 수많은 나무들이 합창하는 솦속에 서고 싶습니다. 한 알의 물방울이 되라고 한다면 나는 바다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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