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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신념처럼 믿는 영어 공부법으로 죽자사자 공부해서 외국인과 단 3시간이라도 진짜 대화가 가능하던가요? 여기서 소개하는 것은 원어민과 7시간 이상 "토론"이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발상의 전환 또는 생각의 전환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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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믿어달라고 했습니까? 님에게 10원이라도 받은 적 있습니까?

2009.03.24 22:18 | 영어 배움 칼럼 | 아라

http://kr.blog.yahoo.com/asrai21c/3175 주소복사

상당히 기분이 상해서 말투가 격하니 마음에 안 들면 읽지 마시길 권합니다.

이곳의 글을 읽기 싫으면 딴소리도 안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읽지도 않고는 왜 자꾸 딴소리 합니까? 제가 읽어달라고 했습니까? 그런 사람은 제 블로그에 오지 마십시요.

제가 말을 못해서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컨설팅 내용을 밝힐 수가 없어서 자세한 설명을 못 하고 있으니 또 제 영어 블로그에 가서 이상한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십원짜리 하나 받아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만큼 공짜 자료를 제공했으면 되었지 더이상 얼마나 더 설명해줘야 합니까?




익명 댓글이기 때문에 증거용으로 화면 캡처

아래는 증거를 위해 제 영어 블로그에 Isn't it funny? (about my English)라는 글의 화면을 캡처한 것입니다.



제가 답변한 내용을 그대로 옮깁니다.
"그래서요? 그래서 도대체 뭐가 어쨌다는 겁니까?

못 믿으면 그만이지 제가 그걸 왜 님에게 증명해야 합니까? 그리고 그렇게 당당하다면서 도대체 익명으로 남기는 이유는 뭡니까?

지금 여기다가 한글을 남기시는 게 잘 하시는 것이라 생각하는 겁니까?

왜 제 한글 블로그에서 얘기하지 않고, 여기서 이러는 것입니까?


그렇게 잘 아신다는 분이 한국에 있는 영어 비결 책의 저자, 영어 학원 강사, EBS 영어 강사, 대학 교수 등을 찾아가서 왜 당신들은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모습을 안 보여주느냐고 따지지 않습니까?

그들이 영어 블로그를 가지고 있기나 합니까?


누가 님보고 믿어달라고 했습니까?
내가 님한테 십원짜리 동전하나 받기라도 했습니까? 도대체 생각을 하고 사십니까?

수 많은 영어 교재와 학원에 수천만원씩 가져다가 바치면서 그들에게는 외국인과 영어 하는 모습 또는 (그들이 주장한 방법대로 해서) 성공 사례를 보여달라는 얘기도 하지 못하면서 여기서 이러는 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난 님같은 사람보고 믿어달란 적 없으니깐 다른 곳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익명으로 이런 식으로 남기는 것은 제 한글 블로그에 그대로 옮깁니다."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초등학생도 아니고 하나부터 백까지 모두 설명해달라고 징징됩니까?
믿기 싫으면 믿지 마십시요. 전 믿어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 책 저자에게 메일로 문의 보내면 답변해줍니까? 당연히 책 읽으라고 답변이 갑니다.

그런데 제가 책값이라도 받았습니까?

그런데 왜 증명을 하라니 마라니 얘기합니까? 그렇게 증명 받고 싶으면 컨설팅 받으시면 됩니다. 이 세상에 공짜가 있습니까?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달라는 식으로 공짜 강의해달라고 그러는데, 턱도 없는 얘기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국 최초로 외국인과 7시간 이상 대화 되는지 따지라고 했더니, 그걸 제게 따집니까?

유명 영어 강사, EBS 영어 강사, 대학 교수 등에게 가서 외국인과 7시간 이상 대화 되는 지 따지라고 제가 처음 한 얘기인데, 그것을 저에게 써먹다니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영어 배우는 책에 가서 성공 사례가 있는지 따지라고 한 것도 제가 처음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방법대로 한 사람의 성공 사례가 있습니다. 지난 번에 소개한 성공 사례 중 2명이 외국에 나가 있고, 그 중 한명이 여행하면서 만난 외국인과 찍은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돈 받고 컨설팅 해준 사람에게만 보여줄 것입니다. 왜 제가 공짜로 여러분에게 증명을 더 해줘야 합니까?)

한국인들 중 그 누구도 그렇게 따진 사람이 없다가 제가 따지기 시작하니(당연히 저는 외국인과 삼자 대화해도 되기 때문에 하자고 이때까지 주장해왔습니다. 영어로 컨설팅이 진행시 컨설팅비의 1.5~2배가 됩니다. 당연히 공짜 아닙니다.) 저한테 따지고 들다니 참 한국 사람들의 생각의 한계를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 아닙니까?



이미 제 블로그의 글을 원어민에게 보여준 사람이 숱하게 됩니다.

당연히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글에서 미국인이 제 글에 대해서 답글을 단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다시 반복하기도 싫으니 [필독] 조사를 할려면 제대로 할줄 알아야 합니다.라는 글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제게 100억을 주시면 여러분의 모든 궁금증을 블로그에 올려드립니다.

농담하는 것 같습니까? 저런 사람들의 문제가 뭔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잘못된 생각을 모두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컨설팅을 하는 겁니다.

농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괜히 더이상 여기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요. 제 글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라면 무슨 얘기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난 번에 3명이 컨설팅을 받을 이유도 없었습니다.
컨설팅비가 싸지 않았는데도 그들 중 불만을 갖고 이곳에 글을 남긴 사람이 없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잘못된 생각을 짚어낼 줄 못해서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짜 컨설팅을 해주기 싫어서 답변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글에 대해서는 앞으로 건당 백만원씩 입금의 조건으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믿기 싫으면 딴 곳에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 전 믿어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

쩝. 이것도 컨설팅에서 해야 하는 얘기이지만 일단 간단히 소개합니다.

진짜 파워블로그를 보여주마! 남의 인생을 바꿀 정도는 돼야… 2009/03/19 20:49라는 글에서 이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그 중 "다른 이의 인생을 바꾼 예"라는 부제에 최근 소식이 있습니다.
성공 사례의 한 분이 외국에 나가 있는데, 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서울에서 만나기 전에 메일로 소식을 전했는데, 자신이 블로그의 글을 열번 넘게 읽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대화를 나누다가 블로그의 글을 일부분 얘기했더니 제가 적은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좋게 표현한다고 여러번 읽었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는 게 아니라 사실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블로그의 글 조차 제대로 읽지도 않고, 블로그의 글이 맞니 틀리니 떠드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몇년 간의 노하우를 적은 내용을 싸구려 취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1%의 성공 예가 있을까 말까한 한국식 방법을 가지고 비교하지를 않나 (성공 사례에서 얘기했듯이 3명이 블로그의 방법대로해서 3명 모두 성공했으므로 현재까지는 100%의 성공률을 갖습니다.) 언어학자들의 연구 결과라면서 희한한걸 갖져 와서 제 글이 틀렸다고 합니다. 제 방법은 제가 성공해서 뿐만 아니라 유럽 사람 수백만이 이미 성공 사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수많은 성공 사례가 있는데, 연구 결과만 죽으라 따지고 있는 그들을 보면 도대체 생각은 있는 건지 궁금할 정도이더군요.
옹고집 정도가 아니라 아예 생각을 하려고 들지를 않는 수준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서 제가 틀렸다고 우깁니다.


한국의 미래가 참담하고 암담해서 적었습니다.

외국인이 vegetarian food를 한국어로 뭐냐고 물을 때, 답변 못한 사연

2009.03.22 17:45 | 영어 배움 칼럼 | 아라

http://kr.blog.yahoo.com/asrai21c/3171 주소복사

원본 글은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http://asrai21c.tistory.com/372 @ 2009/03/22 17:01입니다.

부제
- 비빔밥은 vegetarian food가 아니다.
-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 제언


뒤늦은 나이에 영어 배우느라 5년 동안 한국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귀국한 지 1년이 넘어가지만,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눈 것이 아니라서 가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버벅될 때가 있다.


그런 점을 고려하더라도 도저히 생각나지 않았다. 그때 그 미국인이 "Chesikjuui"라고 하는 데,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한국에 들어온 지 3개월 정도밖에 안 된 미국인이었다.) 그렇게 얘기를 나누다 보니 뒤늦게 그가 채식주의를 말하는 것을 알았다.

사진 출처 : 영문 위키피디아의 글 Vegetarian cuisine


채식주의란?

출처: 다음의 브리태니커 사전 - 채식주의

종교적·금욕적·영양학적 이유로 채소·과일·곡물·견과류만을 먹는 일상습관 또는 주의.
모든 채식주의자는 수육류·가금류·어류를 먹지 않으나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사람도 있다. 현대 서양의 채식주의자는 일반적으로 달걀을 먹지만, 대부분의 인도 채식주의자는 고대 지중해 지역 사람들처럼 달걀도 먹지 않는다.



채식주의의 종류

합리주의자의 도 - 생각하면서 살아가기 위하여 홈피에서 바른 건강관련 정보 모음에 있는 글 채식 얼마나 알고 드시나요?에서 발췌

채식주의자의 식사 유형

영문 위키피디아의 글 Vegetarian cuisine에서 발췌
For lacto-ovo vegetarianism (the most common type of vegetarianism in the Western world), eggs and dairy products such as milk and cheese are permitted.
즉, 서양에서는 락토오보 채식주의자가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있고, 이것은 달걀, 우유, 치즈 같은 것은 허용된다. [요약 번역-아라]



국내 채식주의의 실정

한국일보의 이현정 기자와 강명석 객원기자의 기사 그래도 그들은 선언한다 "나는 채식주의자" - 한국에서 '소주에 삼겹살' 없이 사회생활 한다고?에서 일부 발췌

2008년 한국 사회에서 채식주의자(Vegetarian)로, '베지코리안'(Vege-korean)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채식 주간(19~25일)을 맞아 들어봤다.
...
"혹시 불교냐, 고기 좀 먹어봐라. 흔히들 그래요. 한국에서 채식한다는 것, 매우 어려운 일이죠. 채식주의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데다 삼겹살에 소주로 굳어진 회식문화에서 채식을 고집하기란 쉽지 않아요. 한국에서 채식을 한다는 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지키겠다는 자세와 더불어, 육식을 권하는 유무형의 압력을 견딜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한 일이죠." 영어학원 강사 이모(32)씨.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채식주의자이지만 절에서는 모두 채식을 한다. 그래서 vegetarian food for Korean word @ 2009.2.10 23:24라는 글을 적으면서 외국인이 식당 점원에게 채식주의를 설명하기 어렵다면 스님이 먹는 음식을 이야기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감사의 댓글을 받았다.


facebook.com의 my Notes에서 발췌 (facebook 가입자만 볼 수 있다.)



채식주의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국내에 채식주의자들이 많지 않은데다가 채식주의에도 몇 가지 종류가 있어서 더욱 헷갈린다.

이런 형편이니 외국인이 익숙하지도 않은 한국어로 "Chesikjuui"라고 하면 식당 점원이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외국인은 "without meat"을 외쳐보지만 쉽게 의사소통이 될 리가 없다.

그때 미국인이 음식을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도무지 소개할 수가 없었다.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김치찌개라고 해도 소고기 다시다를 썼거나 그게 아니면 멸치로 국물을 우려냈을 테니 채식이 아니게 된다. 요리에 대해서 문외한이어서겠지만 고기류를 단 한 가지도 (고기를 이용한 국물도 안 되기 때문이다.) 사용하지 않는 것은 요리에 대한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억지로 소통되어봐야 외국인이 선택할 것이라곤 비빔밥밖에 없다.

외국인 채식주의자들은 속 편하게 비빔밥을 주문한다. 그러나 상당수의 비빔밥에는 잘게 쓰린 고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정확하게 채식이 아니게 된다. 그래서 어떤 외국인은 열심히 골라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남의 나라에 가서 음식 일부를 가려내는 것은 매너 있는 행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식당에는 아예 비빔밥을 vegetarian food라고 적는데, 그 안에는 잘게 쓰린 고기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즉, vegetarian food가 아님에도 잘 모르고, 그렇게 표기를 하는 것이다.



외국인 친구 중에 채식주의자가 있다면

서울이라면 채식 식당을 찾아가면 된다.
그것뿐만 아니라 절간 음식을 살려서 그런 음식을 취급하는 전문점도 있다.

한국 채식 식당 목록 링크
-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홈피의 글 채식 식당 정보 - 한국
- CJ님의 글 한국 채식 식당 리스트 @ 2008.03.23 18:56
- 유니아님의 글 전국 채식식당 리스트 @ 2009.03.03 17:32



외국 관광객이 적은 이유 한가지가 설명되었다.

이 채식주의 식단은 외국에서는 상당히 널리 알려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종교 때문에 특정 고기를 안 먹는 경우도(일반적으로 힌두교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고, 이슬람교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등) 있어서 이런 채식 식단은 외국인들에게는 해외 여행을 할 때 상당히 유용할 수밖에 없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총체적인 준비가 필요한데, 이 부분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글 읽기

내가 언제 영어를 사람들에게 가르쳤단 말인가?

2009.02.28 13:33 | 영어 배움 칼럼 | 아라

http://kr.blog.yahoo.com/asrai21c/3130 주소복사

역시, 한국 사람들은 한국말을 못 알아들음에도 영어는 충분히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이 말을 약간 설명하면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없다면 영어를 잘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 얘기입니다.)

저의 영어 블로그에 적었던 글 about secondhand stores in Korea에 대해 문법 오류라면서 수정해주고는 '고마운줄 알아'라고 합니다. 그리고 '고작 그딴 실력으로 당신이 뭔데 영어 가르치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언제 영어를 가르쳤냐고 물었습니다. 계속 가르친다는 것과 영어 배우는 길을 알려주는 것의 차이를 이해 못합니다. 그러니 계속 제 질문의 답은 하지 않고, 열심히 그딴 실력으로 영어 가르치면 집어치워라 또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보여라고 외치고 있는 것과 같아진다는 것을 이해도 못합니다.

한국말로도 가르친다는 것과 영어 배우는 길을 제시해주는 것이 뭐가 다른지도 모를테니, 영어로 이해 할리가 없겠지요.


그 사람때문에 컨설팅 내용인데, 일부 밝히게 되네요.
일단 가르친다는 것과 배우는 길을 제시해주는 것의 차이는 더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영어 교육에 대해 문제를 잘 알고 있으면, 교육청, EBS 교육 방송, 학교 영어 선생 등에게 찾아가서 따지지 않냐고 물으니, 그 사람이 말하길 "당신 나 스토킹했냐?"면서 묻지 않은 걸 어떻게 아냐고 따집니다.

아니 스토킹해서 알 필요가 있습니까?


교육청, EBS 교육 방송, 학교 영어 선생 등 외국인과 3시간 대화도 못하는 사람들이(뿐입니까? 중.고등학생도 외국에 살았다고 영어 가르치고 있고, 인터넷에 수백가지가 아니라 수만가지의 영어 가르치는 곳이 있습니다.)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육 현실인데, 그런 문제는 따지지 않고,(아마 영어 시험 점수만 높으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겨우 개인의 블로그에 와서 저 난리인지 이해가 됩니까?


그 사람은 아직도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길을 제시해주는 것에 대한 차이를 이해도 못하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을 과시하고 싶어 죽는 것 같습니다.

뭐 영어라서 이해 못하겠지만, 증거자료로 화면 캡처합니다.




아라의 thinking differently의 글 about secondhand stores in Korea에서 화면 캡처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길을 제시해주는 것의 차이도 모르는 사람과 무슨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의 글을 대강 읽었더니 뭐라고 또 답변이 왔습니다. 여전히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길을 제시해주는 것의 차이에 대해서는 말도 못합니다. 즉, 영어도 이해 못하는 것이지요.

영어도 이해 못하면서 영어로 글을 써고 있으니,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자신의 연락처도 남기지 않는 무명인으로 댓글을 쓴 자체가 이미 자신의 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것이니 더 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추가 2009/02/28 (토) 오후 1:52
아시죠? 한국 사람들 꼭 할말 없으면, 문법 틀린것 지적한다는 것요.
한국어를 30년 가까이 배우고도 문법 오류가 나는데, 6년 배운 영어로(교포 2세들 또는 조기 유학자들보다 10년 이상 영어를 적게 배웠습니다.) 문법 오류가 없다고 하면 그게 거짓말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렇게 문법으로 까고 싶은 가 봅니다.


추가 2009/02/28 (토) 오후 1:57
하긴 배 아프기도 할겁니다. 10~20년 배운 영어로 외국인과 7시간 토론하기 힘들다고 자신들은 생각하는데, 저는 외국인과 7시간 토론을 나눠본 적이 십여번이 넘어가니 말입니다.
또 따질 사람을 위해 설명을 해드리죠.(지난 번에 따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누굴 만나서 하루 종일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겠습니까? 길어야 3~5시간이죠. 즉, 3~5시간을 2~4번만 하면 7시간 토론 나눈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정말 초딩들도 아니고, 하나하나 설명해줘야 하니 힘이 듭니다.


추가 2009/02/28 (토) 오후 3:15
말귀를 못 알아먹는 것 같아서 불쌍해서 알려줬습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은 원어판 영화와 TV라고 말이죠.
즉,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은 제가 아니죠.
그래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 지 이해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추가 2009/02/28 (토) 오후 3:19
심한게 아니냐고 할텐데, 만나서는 단 한마디도 못할 말을 익명으로 글을 올릴 수 있다고 그렇게 말을 함부로 했을때는 그만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악의성 댓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알립니다. 
추가 2009/02/28 (토) 오후 6:37
쩝. 일단 그 글을 쓴 사람은 자신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 사람이라고 가정하고, 그 사람의 말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얘기를 했거든요.
물론 그 사람이 영어를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방법을 설명을 했지만 그 설명이 부족했기 때문에 제가 한국인이라고 생각을 했던 겁니다.
(지금도 한국인 교포나 2세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더 두고봐야 겠군요.)


추가 2009/02/28 (토) 오후 6:37
쩝. 일단 그 글을 쓴 사람은 자신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 사람이라고 가정하고, 그 사람의 말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얘기를 했거든요.
물론 그 사람이 영어를 가르치는 것과 배우는 방법을 설명을 했지만 그 설명이 부족했기 때문에 제가 한국인이라고 생각을 했던 겁니다.
(지금도 한국인 교포나 2세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더 두고봐야 겠군요.)

문화가 배제된 번역의 위험성 'power'

2009.02.27 14:10 | 영어 배움 칼럼 | 아라

http://kr.blog.yahoo.com/asrai21c/3126 주소복사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에서의 글 파워블로그는 무슨 파워블로그? 1.영향력부터 제대로 알자! @ 2009/02/25 00:51에서 발췌합니다.


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power 힘, 능력
power the ability to control people or things
국어 사전의 파워
-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공인된 권리와 힘. '힘', '권력'으로 순화.
- 같은 말:힘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다음 사전에서 power를 검색


여기서 바로 문화가 배제된 번역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 수 있다.
남을 복종시키거나 지배할 수 있는 권리와 힘이라니? 무슨 공산당 사회인가?



power의 진정한 뜻

위에 보이는 the ability to control people or things라는 말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이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의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번역서가 아닌 원서를 뜻한다.)이다. 즉, influence로 영향 또는 영향력으로 해석해야 한다.
즉, the ability to control people or things라는 것은 상대방을 설득해서(또는 영향을 미쳐서) 사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힘이나 권력으로 단순하게 해석하다 보니, 신문이나 언론사에서 구독자 또는 시청자가 많으면 무조건 힘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것을 그대로 블로그에도 적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구독자가 많고, 조회수가 높으면 무조건 파워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이 부분은 뒤에서 이어진다.





보시다시피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나 서양의 사고 방식에 대한 이해가 없이 해석과 번역을 할때 이런 엄청난 차이를 가져오게 됩니다.

물론 power라는 단어가 힘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영향력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이 말을 안 믿을 듯해서 Collins Cobuild의 내용을 그대로 발췌합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말하는 power라는 것을 순진하게 영어로 사용하면 영어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아래의 8번처럼 전기 용어의 파워를 연상합니다.




pow|er  /paU·r/ 
     power   powers   powering   powered   

1  N-UNCOUNT
   If someone has power, they have a lot of control over people and activities.
        In a democracy, power must be divided.
           ...a political power struggle between the Liberals and National Party.

2  N-UNCOUNT  usu N to-inf, N of n
   Your power to do something is your ability to do it.
        Human societies have the power to solve the problems confronting them...
        He was so drunk that he had lost the power of speech.

3  N-UNCOUNT  poss N
   If it is in or within your power to do something, you are able to do it or you have the resources to deal with it.
        Your debt situation is onl         y temporary, and it is within your power to resolve it...

4  N-UNCOUNT  also N in pl, oft the N to-inf
   If someone in authority has the power to do something, they have the legal right to do it.
        The police have the power of arrest...

5  N-UNCOUNT  oft in N
   If people take power or come to power, they take charge of a country's affairs. If a group of people are in power, they are in charge of a country's affairs.
        In 1964 Labour came into power...
        He first assumed power in 1970...
        The party has been in power since independence in 1964.

6  N-COUNT  usu supp N
   You can use power to refer to a country that is very rich or important, or has strong military forces.
        In Western eyes, Iraq is a major power in an area of great strategic importance.

7  N-UNCOUNT  usu supp N
   The power of something is the ability that it has to move or affect things.
        The Roadrunner had better power, better tyres, and better brakes.
        ...massive computing power.

8  N-UNCOUNT
   Power is energy, especially electricity, that is obtained in large quantities from a fuel source and used to operate lights, heating, and machinery.
        Nuclear power is cleaner than coal...
        Power has been restored to most parts that were hit last night by high winds...

9 VERB  V n
  The device or fuel that powers a machine provides the energy that the machine needs in order to work.
       The `flywheel' battery, it is said, could power an electric car for 600 miles on a single charge...

  ?  -powered     COMB in ADJ
        ...battery-powered radios.
        ...nuclear-powered submarines.
   see also high-powered

10 ADJ  ADJ n
   Power tools are operated by electricity.
        ...large power tools, such as chainsaws.
        ...a power drill.
   ≠ hand 

11 N-SING  to the N of num, to the ord N
   In mathematics, power is used in expressions such as 2 to the power of 4 or 2 to the 4th power to indicate that 2 must be multiplied by itself 4 times. This is written in numbers as 24, or 2 x 2 x 2 x 2, which equals 16.

12 PHRASE
   You can refer to people in authority as the powers that be, especially when you want to say that you disagree with them or do not understand what they say or do.
        The powers that be, in this case the independent Television Association, banned the advertisement altogether...

ⓒ HarperCollins Publishers 2006




번역 컨설팅에서 소개할 내용이지만 블로그에서 사용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공개를 합니다.
이런 문화를 이해 못하는 오역은 수천가지가 아닌 수백만가지를 찾아서 설명드릴 수 있지만,
유료 홈피나 컨설팅에서 사용할 내용이어서 앞으로 관련 내용을 더 공개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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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비결에 대한 사람들의 착각-6개월 빡시게 하면 네이티브도 된다?!

2009.02.07 20:38 | 영어 배움 칼럼 |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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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아 차트 - 영어를 6개월만에 네이티브 수준까지 할수 있을 만한 공부 방법
사진 출처 영어를 6개월만에 네이티브 수준까지 할수 있을 만한 공부 방법

실시간 베스트 5
1. 외국인 애인 만들기 9.1
2. 없다 [죄송하지만] 9.0
3. 외국인 친구 만들기 8.4
4. 원어민과 동거 8.2
5. 유학 8.2

차트 평가
유용해: 2명
재밌어: 1명

후보에는 미군 지원, 방송보기, Wall Street Institute, 암기, 스파르타, 사랑, 정철 어학원 등이 있습니다.



6개월 만에 원어민 수준이 되면, 외국에 몇 년씩 사는 교포들의 영어는 모두 원어민보다 더 잘하겠습니다?!
6개월 만에 새로운 언어 하나씩 배워서 10년이면 20개국 언어는 금방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20년씩 영어 공부하고도 외국인과 1시간 대화도 제대로 못 나눕니다. 즉, 의사소통이 안 되는데 무슨 외국인 애인을 만들고(영화 찍으십니까? 여자들은 몸으로 때우는 거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 아닙니까? 물론 아주 극소수의 눈빛으로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극소수의 예일 뿐입니다.) 친구를 만들고, 동거까지 합니까?

유학 6개월 갔던 사람 중에 원어민만큼 영어 한다는 사람 본 적 있습니까?


아마 조기 유학 예를 들 텐데, 그것도 1~3년이 기본입니다. 궁금하면 실제 예를 조사해보십시오. 그리고 그 사람이 정말로 외국인과 7시간 이상 토론이 가능한지 물어보십시오. 원어민처럼 대화한다는데, 7시간 토론이 불가능하다면 그건 원어민 수준에 한참 못 미치는 것입니다.


어학원, 유학원, 유명한 인물들의 영어 공부 비결 등의 광고 문구에서 6개월 또는 1년이면 네이티브 수준으로 한다는 광고에 사람들이 얼마나 현혹되어 있는지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입니다.
정말 있습니까? 있다면 이미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지 않겠습니까?



인제 그만 환상에서 깨어나시길 권합니다!


추신 : 이것을 꿈틀꿈틀님의 글 대세가 진리로 통하는 한국사회 @ 2009.1.5와 병합을 시켜보면 왜 우리의 영어 교육이 이런지 감이 좀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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