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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신념처럼 믿는 영어 공부법으로 죽자사자 공부해서 외국인과 단 3시간이라도 진짜 대화가 가능하던가요? 여기서 소개하는 것은 원어민과 7시간 이상 "토론"이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발상의 전환 또는 생각의 전환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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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 알리는 글
globe0119 2009.11.21  15:21

지금은 신청못하나여 ㅠ?? 많이 아쉽네여 또 언제 모임하실런지 ㅠ
혹시나 해서 한번 신청해 봅니다.. 제 메일 주소는 globe119@paran.com니다
연락처는 010 7567 9119 입니다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 알리는 글
kdk06121837 2009.11.21  12:14

아라님...메일은 진작에 받았는데..연락처 회신보내는 것을 깜빡해서 어제 저녁에 보냈네여;;
혹시 못보셨다면 이글보시고 장소공지해주세요ㅡㅡ;; 오늘 저녁까지 문자안오면 참석못하는 건가요 ;; 타이론 016-9210-1838

방명록
upup6736 2009.11.20  08:51

네 그렇군요. 두 분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새겨서 자양분으로 삼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phm1818님 타지에 나가서 힘드실텐데도 몸소 부딪혀 배워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이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셔요.^^

방명록
phm1818 2009.11.20  06:34

그래서 아라님 방법은 2년정도 기준으로 듣기를 할 준비의 발판을 마련하라는 뜻이죠.. 소리의 익숙함이라고 할까요.. 말이 너무 길었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본베이스는 무조건 소리입니다.. 다른거 없습니다.. 전 미국와서 한국식으로 이주일 공부하고 단 한번도 그이후로 단어외우고 문장 외운적 없습니다.. 참 저도 아라님 말처럼 듣기로시작해서 듣기로 끈나는거 다른거 없는거 이거 깨닫는데 오래걸렸습니다.. 한 8개월쯤정도 되서 깨달았죠.. 정말 영어 별거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환경이 영어를 다르게 공부하게 만들죠 힘들게 공부하기를.... 너무 자만하게 말했나요?? 그냥 참고하셨음 좋겟네요.. 저도 주변에 한국식 공부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안타까워서리.. 그리고 스피킹은 듣기보다 쉽습니다!

방명록
phm1818 2009.11.20  06:27

많은 분들 스피킹 이 듣기보다 어렵다고 하시는데 우리나라분들은 정말 무슨 연설 같은 스피킹을 가지고 스피킹이라고 지칭하는것 같습니다.. 의사소통에 있어서 정말 상대방 무슨말 하는지 못알아들으면 벙어리 됩니다.. 귀먹어리가 말도 못하는거랑 같은 이치죠.. 전 롸이팅잘하고 리딩 잘하는 사람 안부럽습니다.. 듣고 말하기 잘하는사람이 부러운거죠.. 듣고 말하기만 잘되면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외우고 배웠던 리딩 롸이팅 정말 순식간에 배울껄요..전 확신합니다.. 물론 저도 아직 부족한점 많은 사람으로서 조언한다는게 아이러닉컬하지만 많이 깨닫네요.. 그이유가 여기 미국온 2년 3년 된사람들도 듣기가 부족해서 영어가 안느는거라고 생각못하거든요..

방명록
phm1818 2009.11.20  06:25

저보다 듣기 더 많이 하신분도 계시겠지만, 저같은 경우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정말 듣기만 죽어라 했습니다 거의 24시간 영어를 안들으면 불안할 정도로요.. 요즘은 예전처럼 죽어라 듣지는 못하지만 이젠 어느정도 들리는 상태라 (정말 조금)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고 있습니다..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듣기가 부족해서 그런거지 다 됩니다.. 만약에 1년정도 어떤 단어나 문장형태가 다양하게 들려서 그뜻이 궁금합니다라고 가정하고 친구들 만나면 영어로 설명을 해줍니다. 그럼 듣기가 어느정도라도 되면 뜻이 이해는 갑니다 그러면서 하나 하나 개척하는거지요.. 대신 듣기가 완벽히 안되기때문에 완벽하게 구사하진 못합니다. 따라하질 못하니까요..저역시도 어떤 상황을 설명할때 한정된 패턴으로만 설명합니다.. 듣기가 부족한거죠..

방명록
phm1818 2009.11.20  06:20

제가 말할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 아무리 들어봐야 뜻모르면 안들린다고 생각하죠.. 그게 왜냐하면 똑같은 상황 똑같은 발음 백날 들으니 안들리는겁니다.. 시간낭비죠.. 이상황에서 한 문장을 듣고 저상황에서 한문장을 듣고 이제 슬슬 감을 잡아 뜻을 꺠우치는게 듣기의 방법입니다.. 문장 하나 외워서 말하면 그 문장 다르게 말할수도 있는데 뜻은 비슷하나 듣기 안되니 멍떄리는거죠.. 저도 첨엔 긴가 민가 했지만 정말 듣기만 꾸준히 하고 그런 궁금중( 시작하기전에 생기는 궁금증 당연히 있습니다만..) 듣기 한 6개월정도만 하고나면 정말 내가 이제 뭘해야되는지 압니다.. 물론 저야 미국에 있으니 듣기를 하고나니까 이제 좀 대화가 될수 있구나 외국인 친구 만나보고그러다보면 되는것 같습니다..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 알리는 글
아라 2009.11.20  03:29

이메일을 모두 보냈으나, 회신으로 연락처를 보내주시지 않은 분은 참석하지 않는 걸로 간주합니다. 최종 장소 공지가 토요일쯤에 문자메시지로 가기 때문입니다.

다른 글 쓰다보니 이 시간까지 안 자고 있는데, 내일 아침 버스를 탈 수 있을 지 걱정이네요. 쩝. 매번 출장(??)갈때는 이렇게 바쁘네요. :-)

2회 모임 일자를 11월 22일 일요... 알리는 글
아라 2009.11.19  22:32

제가 내일 서울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곳에 댓글을 남기셔도 못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모임 신청은 여기서 마감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 알리는 글
아라 2009.11.19  22:31

제가 내일 서울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곳에 댓글을 남기셔도 못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모임 신청은 여기서 마감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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