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 단 한가지라도 어긴다면 이미 제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서 자신이 새로 개발해낸 방법이 되므로 자신이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즉, 그 새로운 방법에 대해 제가 답을 드릴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제대로 하고 싶다면, 블로그의 글을 과거부터 최신 순으로 제대로 읽기를 권합니다.
물론 저야 미국에 있다보니 말할수있는 환경도 되고 영어환경에 노출이 되다 보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갈길이 머네요.. 문장의 소리가 귀에 들어와도 확실한 의미가 전달되지 않으니 말이죠..그래도 문장자체의 소리가 들린다는거에 굉장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무의식적으로 그 소리를 기억하려는 습성떄문에 영화나 라디오 보다가 중간 텀이 생기면
물론 그 문장패턴이 많이 들었기때문에 익숙한거고 새로운 문장을 접하게 되면 또 그냥 소리로 들리겠죠.. 이와 같이 수없이 많이 들으면 익숙한 문장처럼 들릴테고 나중에는 귀가뚫리고 따라서 말할수도 있고 그러다 의미파악도 점차 되고 의사소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단계란걸 감히 예견해봅니다 하하^^ 아무튼 성과가 어느정도 제가 체감을 하니 기분이 좋네요..
아이고 이제서야 좀 영어에대한 감각이 좀생기는것 같네요.. 잠자는시간빼고 하루죙일 라디오듣고 영화보고 하다보니 처음에 단어만 들리더니 이제 문장이 잘들어오네요..물론 익숙한 문장을 듣는다는건 제가 많이 들어본 소리겠죠? 어쩃든 이제 소리에 집중한 영어공부를 한이유로 문장에대한 문장력이 많이 생긴것 같은 감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어떤걸 설명할떄 어떤 패턴으로 문장을 말하는지 등등
안녕하세요, christal님.
네. 당연히 됩니다.
영국, 호주, 캐나다, 미국 영화와 드라마 등(인도도 가끔 영어 영화 나오는 것 같더군요.) 골고루 보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다른 나라 영화를 볼려고 해도 미국 영화의 양이 많기 때문에 미국 영화를 아무래도 많이 보게 되죠^^
그 뭐냐 아라님이 포스팅해놓은 글 읽어봤는데 그냥 식상하네요.. 자기가 아는 표현을 만들자 아는표현은 그냥 들린다 왜 아는표현이니까 ㅎㅎㅎ 나 참 그거 누가 모르나 한마디로 외워서 한다는 말뿐이 안나오네요.. 처음 방법접근은 소리로 시작하는것 까진 좋았는데 뭐 그냥 똑같네요.. 어이없을뿐.. 최상의 방법이라.. 그런건 없는 듯합니다.. 경험담을 올려야지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은 이제 식상하네여..언어를 배우는건 정말 오래걸리는 듯합니다
트위터에 남겼다는 글 말하는 거죠?
맞습니다. 레파토리가 뻔한데도 모두들 그렇게 좋아하더군요.
열심히 들어라로 시작해서 단어 외우고, 문법 외우고, 자신이 잘 외울수 있는 방법으로 하라는 말을 참 희한하게도 돌려하더군요. (이 세상에 십만 단어를 모두 외울 수 있다는 건 아마도 지구상에서 한국인뿐일 겁니다. 오죽하면 깜빡이라는 게 특허까지 받아서 잘 팔린다고 광고를 하더군요. ㅋㅋㅋ)
물론 전 그 글을 안 읽어봤습니다. 그냥 뻔한 얘기여서 읽어볼 가치도 없더라구요.
하도 그런 글을 많이 보니, 전 그런 글은 모두 식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