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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단 한가지라도 어긴다면 이미 제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서 자신이 새로 개발해낸 방법이 되므로 자신이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즉, 그 새로운 방법에 대해 제가 답을 드릴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제대로 하고 싶다면, 블로그의 글을 과거부터 최신 순으로 제대로 읽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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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dden0o |
공부하다 쉴 때 아라님 블로그에 오는게 일과가 되어 버렸네요.ㅋㅋ
3일 동안 19시간 30분 들었는데요.
하루에 8시간 듣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았어요.
물론 전 12시까지는 일본 방송 보느라 영어 듣는 시간이 많지는 않죠.ㅋㅋ
아...이제 일어 비중을 좀 줄여야겠어요.
제가 목표를 정했는데요.
2011년 1월까지 반드시 영어로 일상회화 가능해지기에요.*_*
9월 되면 하루에 10시간씩 들을 수 있는 여건이 되서요. 아자!!
우리 모두 같이 힘냅시다. 저 갈게요.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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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8 (화) 오후 1:50 | 답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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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차근히 글을 하나씩 읽어보세요.
그리고 댓글 보셨죠? 아기들이 언어를 배우는 방법에 대한 사람들의 착각에 대해 잘 생각해보셔야 할 겁니다.
물론 그게 모두 블로그의 내용과 연결되는 거구요.
2011년 1월이라면 하루 8시간 이상씩 꾸준히 하셔야 할 것 같네요.
어쨌든 주의사항 철저히 지키면서 꾸준히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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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01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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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ㅎㅎ
고마워요.
정말 아라님 덕분에 영어라는 언어가 손에 잡힐 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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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7:33
[hidden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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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droges |
요즘 하면서 자꾸 욕심이 납니다. 머지않아, 그들의 소리를 한국소리처럼 깨끗하게 들리는 날이 오면, 그때부터는 언어습득에 페달을 밟고 힘차게 달려나갈 준비가 된거라 생각해요. ^^* 소리가 우리나라언어처럼 편하게 들려온다는거 참, 멋지다고 생각해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소리정복을 위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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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8 (화) 오후 12:31 | 답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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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죠.
그래도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편안하게 영화와 드라마를 재미나게 보면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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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2:59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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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서두르면 제일 실패할확률이 크다는걸 많이 느꼈죠 ㅋ 쉽게 지치고요. 지키지도 못할 계획을 세우면 몇개월하다가 분명 포기할겁니다.^^ 그러니, 멀리 내다보고, 하루에 정말 소화할수있는 최대의 양을 소리듣기에 투자해야죵^^ 조절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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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12
[sydro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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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알고 계시니, 꾸준히만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영화와 드라마 보기를 취미 생활로 정착시키는 게 좋은 방법이죠.
매일 매일 즐겁고 신나게 영화와 드라마를 보는 거죠.^^ 그러면 뭐 그렇게 부담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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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후 7:41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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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droges |
어찌보면, 아라님의 방법이 가장 근본적으면서도 가장 쉬운방법인데도, 왜 그리, 도서관으로 들어가서 단어외우고, 문장암기하고, 학원을 다니고, 소리도 안뚫렸는데, 번역하고 외국인과 대화하고 -.-;; 어찌보면, 그런방법들이 빨라보이지만, 정말도 오히려 역행하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정말, 근본에 충실하라라는 말씀을 다시한번 생각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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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8 (화) 오후 12:30 | 답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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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성이나 습관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그게 하루 아침에 바뀔 것 같았으면 벌써 한국은 선진국에 들어가도 한참 전에 들어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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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2:58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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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맞아요.. 사실 저는 번역하는건 거의 고쳤습니다. 근데 무의식적으로 스펠링을 떠올리는 버릇은 아직 고치는중입니다. ㅎㅎ 좀더 소리에 집중해서 소리만 따라가니깐 조금씩 고쳐지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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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11
[sydro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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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꾸준히 주의사항 지키면서 하다가보면 조금씩 없어집니다.
물론 자신이 노력도 해야 하구요.^^
그렇게 하나씩 고쳐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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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후 7:40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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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droges |
가끔. 드라마나 , 영화보면서 느끼는것이, 참, 언어라는게(꼭 영어가 아닌) , 사람에게 습득된다는것 너무나 쉬운일인데,, 모국어가아닌이상은 다들 넘 어렵게 생각하는거 같아요..특히나 우리나라사람한테는.. 일단, 뭐, 공교육부터가 잘못됬으니, 그것에 길들여진 저희 잘못도 있고, 이렇게 아라님의 방법을 믿지 못하고 믿어도 끈기있게 가지 않는 문제점도 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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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8 (화) 오후 12:29 | 답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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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정말 쉽죠.
유럽 사람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다들 쉽게 배우죠. 50대 할아버지도 배우는데, 한국에서는 참 희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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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2:56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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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정말 이렇게 쉬운걸, 제일 어렵다 또는 불가능하다고 고정관념을 가지니깐, 참, 안타깝죠...~~ 방법이 잘못됬으니, 불가능하게 보이는거겠죠^^ 정말 아라님같은경우는 끈기와 노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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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10
[sydro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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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설명하기가 힘들지만, 필리핀에서는 한국인들만 있는 어학 연수원에 있었는데, 그때 다른 사람들이 하는 방법을 봤었죠.
근데 비록 몇 개월이지만 그들보다는 조금은 듣기가 나아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그런다고 꼭 성공이라는 자신보다는 그들보다는 나을 자신이 있다는 자신 정도였죠.
아무래도 학생들은 경험이 부족해서 한국식이 되리라는 신념때문인데, 직장 생활을 해봤던 것과 제가 다니던 직장에 영어 진짜로(시험 점수가 높은게 아니라) 잘 하는 사람을 보아왔기 때문에 한국식은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덕분이죠.^^
역시 제 블로그에 학생들보다는 직장인이 월등히 더 많은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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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후 7:39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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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droges |
아라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올리네요.. 거의 한달째 접어드는데,, 직장다닐때는 3-4시간, 쉴때는 8시간이상씩 꾸준히 하고있어요. ㅋ 가끔. 졸릴때도있지만,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하고있답니다.^^ 몇년후의 저의 모습을 생각하면서요 ㅋㅋ 물론, 직장그만두면 8시간이상씩 꾸준히 해야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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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8 (화) 오후 12:27 | 답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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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ydroges님.
아. 그래도 벌써 한달 가까이 되셨군요. 대단하십니다. 그렇게 꾸준히만 하시면 되죠.
아무래도 직장 다니면 시간이 참 안 나기 마련인데, 그렇게 많은 시간을 내서 노력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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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2:55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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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직장이라는게 은근히 시간을 잡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직장탓으로 게을를순없어용 ㅋㅋ 마인드 컨트롤 해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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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19 (수) 오전 1:09
[sydro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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