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snight870 |
이글이해못하는게 당연할듯... 근데 제가 영국와보니까 아라님방법으로 공부한 저랑 가장 친한 형이 영어를 무자게 잘합니다ㅡ.ㅡㅋ 형은 그냥 pub에서 4개월동안 사람들하고 말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까 귀가 뚫렸대요 지금 2년째 영국에서 생활중인데 의사소통에 무리가 없어보였습니다... 부럽기도하고 한국에서는 솔직히 자료를 많이 구해놔야할듯..
근데 아라님 mp3로만 들어도 상관은 없겠죠? tv로 보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도 하루에 프렌즈2~3편씩보다가 힘들어서 못했는데.. 하긴 군대바로 가서 그렇징ㅋ
이제 2012년까지 영어해서 꼭 성공해서 여기에 후기로 남길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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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9 (화) 오후 8:5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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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셔스 |
정말 누구한테도 이글 이해못하는사람한테는 영어공부한다
하지말아야겟어요.. 바로 이상한사람돼버니..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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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8 (월) 오후 9:35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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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i8409@Y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읽어보고 제 생각과 많이 비슷한것 같지만 아직 실천을 못해보고있는 1人 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미드 슈퍼내추럴을 mp3로 녹음해 깨어있을동안 계속 귀에 꼽고 있을 예정인데요. 이렇게 무작정 듣는 것 외에도 다른 좋은 공부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글읽어보면 단어를 외우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냥 듣고 그상황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을 알게되기는 하지만 그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 필요는 없는 건가요?
글을 읽을때는 무척이나 궁금한게 많았지만 막상글을쓰려니 기억이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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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8 (월) 오후 7:2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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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pres@Y |
안녕하세요 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기존 교육에서 해결 안 되던 두 가지 문제를 이 방법으로 어느 정도(어차피 네이티브 만큼은 못 미치기에) 해결이 될 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첫 번째 문제는 뉘앙스 문제 아무리 영어로 된 글을 읽어도 이 글 자체의 어조라든지 혹은 문체나 표현 기교가 전혀 와닿지 않더군요
둘째 표현 문제 분명 어떤 상황에서는 이 단어는 적절하지 않다든가 이 표현이 좀 더 자연스럽다는 걸 기존 방법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잘 실천이 안 될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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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7 (일) 오전 8:18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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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pang754 |
안녕하세요` 저 엊그제 아라님 블로그 알게 되서 (한숨자고) 낮부터 어제 저녁까지 게시글 쭉읽고 지금까지 밤새면서 영화보고 있는데요~첨엔 내용도 모르고 영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응을 일찍한것 같아요~ 밤새 이러고 있으니..ㅋ;;; 초반부터 넘 무리하는거 아닌지 몰겟네요 ~ㅋ 암턴 열심히도 중요하겟지만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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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07 (일) 오전 7:52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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