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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단 한가지라도 어긴다면 이미 제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서 자신이 새로 개발해낸 방법이 되므로 자신이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즉, 그 새로운 방법에 대해 제가 답을 드릴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제대로 하고 싶다면, 블로그의 글을 과거부터 최신 순으로 제대로 읽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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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droges |
어떤이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잡혀있는 사람은, 한국어소리가 영어소리를 할때 간섭을 준다고, 원어민 발음은 불가능하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이는, 충분의 그들의 소리를 잘듣을수있다면 똑같이 소리를 낼수가있다고 하기도 하고 ㅎㅎ 근데 그런사람들은 본인들이 아직 실력이 안되있어서 믿을수가 없고, 아라님은 산증인이시니 ㅎㅎ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실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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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6 (목) 오전 2:47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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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droges |
근데, 아무래도 점점 정확한 그들의 소리를 알아가게되니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발음이라는 부분도 같이 좋아지게 마련인데요..
실제 그들의 소리와 똑같이 낼수가있을까요? 어렸을때 영어를 습득한 사람들(교포나 어릴때 이민간 사람들)을 보면, 약간은 원어민과 다르지만, 한국식은 거의 없고, 뭐 원어민이라고할정도로, 완벽한 발음을 거의 구사하더군요, 아라님은 5년전에는 한국식발음에 익숙하셨을텐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원어민 아기들도 5년정도지나면, 원어민목소리가 잡혀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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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6 (목) 오전 2:45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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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droges |
아라님, 안녕하세요. sydroges입니다.
오늘도 10시간을 드라마 시청을 하고 자기전에 글하나 남겨요^^
아라님은 주무시겠군요 ㅎㅎ 요즘 드라마 배우의 소리에 집중하면서
드라마에 푹빠지면서 시청을 하고있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고있어요 ㅎ
오히려, 예전처럼 해석을 안하고, 이미 지나간 소리에 집중을 안하다보니, 오히려 더 시청하기가 편하더라구요 ㅎ (단지 소리에 좀 집중을 해야되는건있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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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6 (목) 오전 2:4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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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732831 |
듣기가 기본이다라는 것이 들으면 들을 수록 뼈져립니다.
듣기를 벗어나서 먼저 다른 것을 한다는 자체가 위험하다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습니다.
열심히 시청하고 있습니다. 아라님의 5년정도라는 말에
공감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습득하는 데 분명 중요한 내용을 계속 얻고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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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5 (수) 오후 11:28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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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꾸준히 해보시면 어느 정도 왜 그래야 하는지도 a2님처럼 깨달으셔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이 태반이더군요.
안타깝게도 한국식 방법을 못 버리시니 어쩔 수 없는 거죠.
그 정도만 해도 아주 큰 한걸음을 떼신 겁니다. 그러니 꾸준히만 해주세요. 그리고 블로그의 주의사항을 어기지 않도록 주의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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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6 (목) 오전 12:26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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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 |
대구에 내려온지 이제 2시간 정도 지났습니다.
답글은 나중에 달고, 모임 이야기는 나중에 생각나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정리할 내용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행사 일정에 맞춰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뒷풀이까지 해서 12시간 가까이 계셨던분들은 참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처음 글에서 예고했었는데, 당일날 아침에는 연락을 드렸어야 하나 몇시간 전에 정확한 장소가 보내지는 바람에 혼란을 불러일으켜 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서울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몇명이나 참석할지 알 수가 없어서 장소를 고르는데 어려움이 따른 것이었으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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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4 (화) 오전 2:16 | 답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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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드디어 모임을 하셨군요.ㅎ
저도 내년에는 꼭 참석하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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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4 (화) 오전 10:28
[hidden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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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으면 참 좋으셨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드네요.^^
어쨌든 꾸준히 하실테니, 내년에 참석하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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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6 (목) 오전 12:24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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