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당신이 신념처럼 믿는 영어 공부법으로 죽자사자 공부해서 외국인과 단 3시간이라도 진짜 대화가 가능하던가요? 여기서 소개하는 것은 원어민과 7시간 이상 "토론"이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발상의 전환 또는 생각의 전환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아라 (asrai21c)
프로필     
전체 글보기(145)
알리는 글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영어 제대로 배우기
영어 배움 칼럼
영어 배우기-참고 자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오늘 전체
방문자 77 281391
구독자 0 116
댓글 21 3165
참조글 0 210
최근 글
2회 모임 일자를 11..
제2회 아라의 영어 제..
즐거운 한가위 연휴 되..
한국인의 생각의 한계 ..
글을 자주 올리지는 않..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kimhanlover
- skyzu19
- csharpminor
- obae
- 교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멀리서 오셨는데, 참 ..
아이구. 별말씀을요. ..
감사합니다, somok..
네. 꾸준히 해보시면 ..
오셨으면 참 좋으셨을텐..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진짜 파워블로그를 보여..
'아라의 영어 ..
개설일 : 2005/07/20
 
방명록
주의사항 단 한가지라도 어긴다면 이미 제 방법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서 자신이 새로 개발해낸 방법이 되므로 자신이 해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즉, 그 새로운 방법에 대해 제가 답을 드릴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제대로 하고 싶다면, 블로그의 글을 과거부터 최신 순으로 제대로 읽기를 권합니다.

글 수 (1293)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답글이 있습니다.
아라님은 로그인 한 사람에게만 방명록 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sydroges
어떤이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잡혀있는 사람은, 한국어소리가 영어소리를 할때 간섭을 준다고, 원어민 발음은 불가능하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이는, 충분의 그들의 소리를 잘듣을수있다면 똑같이 소리를 낼수가있다고 하기도 하고 ㅎㅎ 근데 그런사람들은 본인들이 아직 실력이 안되있어서 믿을수가 없고, 아라님은 산증인이시니 ㅎㅎ 제대로 된 답변을 해주실꺼같습니다^^*
09/11/26 (목) 오전 2:47  |  답글 (0)
sydroges
근데, 아무래도 점점 정확한 그들의 소리를 알아가게되니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발음이라는 부분도 같이 좋아지게 마련인데요..
실제 그들의 소리와 똑같이 낼수가있을까요? 어렸을때 영어를 습득한 사람들(교포나 어릴때 이민간 사람들)을 보면, 약간은 원어민과 다르지만, 한국식은 거의 없고, 뭐 원어민이라고할정도로, 완벽한 발음을 거의 구사하더군요, 아라님은 5년전에는 한국식발음에 익숙하셨을텐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원어민 아기들도 5년정도지나면, 원어민목소리가 잡혀있잖아요^^
09/11/26 (목) 오전 2:45  |  답글 (0)
sydroges
아라님, 안녕하세요. sydroges입니다.
오늘도 10시간을 드라마 시청을 하고 자기전에 글하나 남겨요^^
아라님은 주무시겠군요 ㅎㅎ 요즘 드라마 배우의 소리에 집중하면서
드라마에 푹빠지면서 시청을 하고있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고있어요 ㅎ
오히려, 예전처럼 해석을 안하고, 이미 지나간 소리에 집중을 안하다보니, 오히려 더 시청하기가 편하더라구요 ㅎ (단지 소리에 좀 집중을 해야되는건있지만 ㅎ)
09/11/26 (목) 오전 2:41  |  답글 (0)
a2732831
듣기가 기본이다라는 것이 들으면 들을 수록 뼈져립니다.
듣기를 벗어나서 먼저 다른 것을 한다는 자체가 위험하다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했습니다.
열심히 시청하고 있습니다. 아라님의 5년정도라는 말에
공감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습득하는 데 분명 중요한 내용을 계속 얻고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네요.
09/11/25 (수) 오후 11:28  |  답글 (1) 새 답글이 있습니다.
아라
대구에 내려온지 이제 2시간 정도 지났습니다.
답글은 나중에 달고, 모임 이야기는 나중에 생각나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정리할 내용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행사 일정에 맞춰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뒷풀이까지 해서 12시간 가까이 계셨던분들은 참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처음 글에서 예고했었는데, 당일날 아침에는 연락을 드렸어야 하나 몇시간 전에 정확한 장소가 보내지는 바람에 혼란을 불러일으켜 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서울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몇명이나 참석할지 알 수가 없어서 장소를 고르는데 어려움이 따른 것이었으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이 사람은 다시 또 왔네요. http://ara21c.blogspot.com/2009/05/this-blog-is-more-like-diary-nothing.html
상대하기 귀찮은데, 아마 자신의 영어 자랑을 좀 하고 싶었나 보네요. 계속 저기서 저러는 걸 보면 말이죠. 자신은 영어 한다는데, 외국인이 영어로 말을 안 붙혀주니, 저렇게 저한테 와서 저러는 거죠. 참 불쌍한 중생입니다.
09/11/24 (화) 오전 2:16  |  답글 (2) 새 답글이 있습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