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 |
대구에 내려온지 이제 2시간 정도 지났습니다.
답글은 나중에 달고, 모임 이야기는 나중에 생각나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정리할 내용이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행사 일정에 맞춰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뒷풀이까지 해서 12시간 가까이 계셨던분들은 참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참석하신 분들에게도 모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처음 글에서 예고했었는데, 당일날 아침에는 연락을 드렸어야 하나 몇시간 전에 정확한 장소가 보내지는 바람에 혼란을 불러일으켜 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서울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몇명이나 참석할지 알 수가 없어서 장소를 고르는데 어려움이 따른 것이었으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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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4 (화) 오전 2:16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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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ma010 |
제가 테니스나 검도 등등 여러가지를 배워 봣는데, 잘하려면 진리는 딱 한가지 더
군요. 먼저 一家를 이룬 사람의 말에 절대적으로 복종해라. 그게 가장 빠른 길이며
확실한 길이다. 그래서 아라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졋네요
글 재주가 없어 괜히 신경만 분산 시켯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럼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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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2 (일) 오후 12:5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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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ma010 |
뭐 제 의견이 맞는지는 모르겟지
만, 아라님이 제 의견을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전 이제
겨우 1단계를 3분의 2쯤 통과한 사람이고 , 아라님은 끝을 보신 분이기에 하수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또는 잘못 본 면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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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2 (일) 오후 12:5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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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ma010 |
5. 어쩃든 결국 , 이런 수순을 거쳐 여러가지 문장에 대한 상황을 보면 발음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 또는 글자나 한국어 뜻만 많이 아는 사람들에 비해
좀 더 자연스럽고 , 확신을 가지고 말을 해서 제가 언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살아잇는 언어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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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2 (일) 오후 12:5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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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jma010 |
(3일간 영화보면서 한가지 각인된 문장 . "왓쯔 고잉 온" 친구가 허겁지겁 오면
자연스럽게 왓쯔 고잉 온 이라 말할 수 있다는 것 ,또는 상대방이 통화를 하다가
얼굴이 창백해져도 말할 수 있겟지요.)-> 물론 이 예가 맞는지는 모르겟습니다.
아직 상황을 많이 본 것이 아니라 그냥 느낌일 뿐이지요 아라님 말씀대로 뜻을
억지로 끼워 맞추는 우는 범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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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2 (일) 오후 12:5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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