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근 아라님의 글을 계속 보면서 따라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도 채 안됬네요 ^^ 전에 하던 토익공부는 때려치우고
드라마나 꾸준히 볼 생각입니다. 전에 했던 방식의 영향때문에
아직은 자막없이 보는게 많이 답답하고 무의식적으로 말을 들으면 철자나
의미를 파악려고 하니 멀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구요, 힘내세요
꼭 다른 매체를 봐야 한다고 할 건 없어서 오디오북이나 영절하 같은 걸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꼭 봐야 합니다. 그 이유는 블로그의 글 중에 다양한 직업군의 다양한 발음을 들어야 한다고 했던 게 있습니다. 드라마는 아무래도 주제의 한정이 되어 있고, 특히 미국 드라마는 시즌 별로 구성은 되어있지만 결론은 같은 주제만 다루기 때문에 주제에 한정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영화는 꼭 썩어보시길 권합니다.
물론 죽어도 영화는 재미없어서 못 보겠다면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물론 아주 엄청나게는 아니겠지만, 제가 해본바 없으니, 정확히는 모르죠.) 효과는 떨어지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