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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씨가 책에 나온대로 1~5단계를 철저히 지켰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렇게 단계화 시켰다는 것입니다. 외국어를 배운다는게 뭔지도 모르면서 추측해서 소설쓰듯이 쓴게 아니라, 자신이 외국어를 배우면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책을 썼다는 것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라는 게 말이 않되지 않습니까? 1~5단계를 해보지 않고 그게 어떻게 경험이 된다는 겁니까? 즉, 그것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하면 될것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이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른다는 것이고, 경험서가 아닙니다. '들릴때까지 들어라'라는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경험을 해봤다는데, 왜 몇번인지 얘기를 못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 책이 출판되고, 몇년뒤였는지 기억은 못합니다만은 영절하 홈페이지에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영절하를 따라했는데, 소용이 없다고 소리치는 사람이 한두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정찬용씨가 몇번을 해야 하는지 얘기한 적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설명이 부족한 것도 몇군데 보이지만, 그게 저자가 경험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미처 거기까지 설명할 생각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잘 아시면서 왜 그러십니까? 설명이 부족한 걸 인정하면서 그걸 저자가 그것까지 설명할 필요가 없었다니요? 그러면, 그걸 왜 책으로 출판합니까? 자신이 알고 있는 걸 책으로 쓰는데, 당연히 모든 걸 적어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걸 못 적은 건 자신이 그만큼 경험해보지 않거나, 또는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모든 영어 배우는 책은 똑같은 얘기하는 겁니까? 다들 영어 열심히 해야 한다는 얘기 하는 거니, 모두 정찬용씨가 말한 것과 모두 같아지는 겁니까?
책에 출연하는 K에 대한 결론은 이미 근거 없는 얘기라는 것이 사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질문 공세에 답을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즉, 이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인데, 그것이 바로 책을 소설로 변신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니, 수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의 내용을 안믿게 되면서, 가설로 치부를 했을 뿐이 아니라, 영어 배우는 방법이라는 책이 아닌 영어 1년만에(잘못 되었다고 따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영절하 책을 읽고 생각하는 것은 1년이면 영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즉, 글에서는 절대 얼마 동안 해야 하는 지 않 남겼지만, 1년만에 가능하다는 식의 뉘앙스를 엄청나게 남겼습니다.) 가능한데 그것은 소설이기 때문이다라는 식으로 사람들이 인식했습니다. 소설이 아닌 이상 그런 근거없는 얘기를 적으면 안된다는 것을 jinsnow77님도 잘 알고 있을껍니다. 그리고, 이미 jinsnow77님의 얘기대로 성공을 한 사람이 있으니 문제 삼을 필요가 없다고 하셨는데, 글쎄요. 제가 이렇게 다시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제가 영어 배우는 책을 쓰는데, "열심히 하면 된다"라는 걸 강조해서 책을 썼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모든 영어 배우는 책은 제 얘기를 베껴간 것이 되는 겁니까? 아닙니다. 저는 영절하에 설명된 10배 이상의 사실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많이 들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기 때문에 영절하의 내용과 같은 겁니까? 잘못된 설명 한가지가 배우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배우는 방법을 설명하는 교재라면 당연히 정확한 설명을 해야 다른 사람이 그걸 보고 제대로 따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제대로 설명을 못하는 바람에 수많은 영어 낙오자들이 더 생겨났고, 더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건 생각을 왜 안해보시는 겁니까? 즉, jinsnow77님은 좋은 쪽만 보고 얘기를 하시는데, 그 부족한 설명과 실현 가능성 없는 것 때문에 수백명 또는 수천명의 실패자들은 왜 생각을 않하시는 겁니까? '진정한 영절하' 카페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많다는데, 각 단계별로 몇번씩 했는지 설명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그리고, 그 분들 중에 한국식으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들은 제외를 해야 한다는 건 생각해보셨습니까? 즉, 다른 방법으로 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따로 다른 방법과 혼용이라는 것등까지 조사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즉, 영절하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몇번을 했는 지 정확히 얘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같은 영화 백번 본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하십니까? 영절하 1단계 백번 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리라 생각하십니까? 학교 공부할때도 각종 교과서 백번 이상 읽으면, 아주 좋은 성적 받는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습니까? 할 수 있다는 건 jinsnow77님의 생각일 뿐이고, 백번 정도 할 수 있는 사람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특출난 사람이라는 걸 왜 인정을 못하시는 겁니까? 현실은 일반적인 사람은 그렇게 못한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 특출난 사람을 일반적인 사람으로 둔갑시킬 수는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리고, 영절하 1단계부터 4단계까지 10번씩만(영어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이 다시 이걸 한다는 게 아닙니다.) 해서 성공했다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있다면, 이미 책이던 인터넷으로 널리 알려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정찬용씨가 영절하 책에 나온대로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실천하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경험자가 아니라는 것을 jinsnow77님도 잘 알고 있으신게 아닙니까? jinsnow77님의 논지는 처음에도 질문을 드렸듯이 한두번 그 방법대로 해봤다고 해서 경험자라고 부를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면서 왜 정찬용씨를 경험자라고 얘기하시는 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가 영절하 책이 없어서 2단계 이후로는 정확히 기억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세히 얘기하기가 좀 애매한데, jinsnow77님의 논리대로라면, 1~3단계까지 너댓번씩만 해봐도 충분하다는 논리이신것 같은데, 그 정도만 반복적으로 단계를 하게 되면, "아이가 영어를 배우듯이 어른도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무시하게 된다는 것을 생각해보셨습니까? 1단계에서 이미 받아쓰기를 하게 되고,(물론, 발음기호 형태이기 때문에 받아쓰기는 아니라고 할 수 있긴 합니다.) 2단계인가 3단계에서 사전을 열심히 읽는 셈인데, 갓난아기에게 받아쓰기 시키고, 영영사전 읽기를 시키는 셈이 된다는 것입니다. 즉,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잘못 분석한 것이되며, 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해서는 어른이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1~3단계까지 간단히 하고, 4단계를 열심히 해야 한다로 전락해버립니다. 영절하에서 잘못된 부분은 잘못된 것으로, 잘한 것은 잘한 것만으로 인정을 해야 하는 것이지, 잘한 부분이 있어서(영절하가 없었으면, 저 자신 이렇게까지 영어를 구사하지 못했을 껍니다. 아마 제가 알고 있는 후배 정도의 영어 수준-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 후배도 영어 상당히 구사합니다.- 정도 였을겁니다. 그 점 저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고마운 마음과 친근한 기분이 든다고, 칭찬 받아 마땅한 수준 이상으로 칭찬해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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