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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전 / 神機箭 (2008)
2008년 9월 4일 목요일 개봉
시간 --- 134분
15세 이상 관람가
대한민국
제작사 --- KnJ 엔터테인먼트
제작 --- 강우석
감독 --- 김유진
각본 --- 이만희
촬영 --- 변희성
편집 --- 김현
조명 --- 임재영
음악 --- 조성우
미술 --- 민언옥
의상 --- 정경희
특수효과 --- 김병기
무술감독 --- 정두홍
출연 ---
정재영 .... 설주
한은정 .... 홍리
허준호 .... 창강
안성기 .... 세종
정성모 .... 사마순
김명수 .... 꺄오륭
이도경 .... 홍만
도이성 .... 인하
류현경 .... 방옥
서주성 .... 무생
조원희 .... 유봉
오순태 .... 오초
신정근 .... 판수
이승근 .... 봉구
이창직 .... 마오
최승일 .... 정 대감
강지은 .... 하세가와
방길상 .... 엔따우
박정철 .... 세자 (우정출연)
이경영 .... 금오 (우정출연)
김명국 .... 명 황제 (우정출연)
박경환 .... 진 대인 (우정출연)
이정인 .... 오초 마누라 (우정출연)
줄거리 ---
조선을 향한 대륙의 위협
이에 맞선 것은 왕도, 국가도 아니었다!
1448년, 세종 30년
조선의 새로운 화기 개발을 두려워 한 명 황실은 극비리에 화포연구소를 습격하고 연구소 도감 ‘해산’은
신기전 개발의 모든 것이 담긴 ‘총통등록’과 함께 외동딸 ‘홍리(한은정)’를 피신시키고 완성 직전의
‘신기전’과 함께 자폭한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명은 대규모 사신단으로 위장한 무장세력을 급파해 사라진 ‘총통등록’과 ‘홍리’를
찾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그 새로운 화기란 게 뭐요?
명 사신단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한 몫 제대로 챙길 계획으로 대륙과의 무역에 참여하려던 부보상단
설주(정재영)는 잘못된 정보로 전 재산을 잃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세종의 호위무사인 창강(허준호)이 찾아와 큰 돈을 걸고 비밀로 가득한 여인 홍리를 거둬
줄 것을 부탁한다.
상단을 살리기 위해 거래를 수락한 설주는 그녀가 비밀병기 ‘신기전’ 개발의 핵심인물임을 알게 되고
돌려 보내려 하지만 그녀가 보여준 ‘신기전’의 위력에 매료되고 동료들과 함께 신기전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이것이 정녕 이 나라 왕의 선택이란 말이요....
그러나, 포위망을 좁혀온 명나라 무사들의 급습으로 ‘총통등록’을 빼앗기고 신기전 개발은 미궁에 빠진다.
한편, 조선이 굴복하지 않자 명은 10만 대군을 압록강변까지 진격시킨 채 조정을 압박하고 세종은 백성들의
안위를 위해 결국 신기전 개발의 중지를 명하게 된다.
이에 분노한 설주는 어명을 거역한 채 신기전의 최종 완성을 위한 싸움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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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십대제자 2009.04.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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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문 전단지는 작년 부산영화제에서 구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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