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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13
 

적절하게 사용하면 넘 좋아요 - 200% 활용법

2009.05.18 18:00 | 생활에 도움을 주는자료 | 바다

http://kr.blog.yahoo.com/asd1936/1413795 주소복사

적절하게 사용하면 넘 좋아요 - 200% 활용법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단시간에 요리를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작지만 주방생활에 큰 도움을 준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생활의 지혜들을 알아보자.




● 01 달콤한 단호박, 맛있게 익히기
달콤한 단호박은 영양가가 풍부해 아이들 간식이나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다. 하지만 단단한 호박은 익히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또 오븐으로 굽는 경우 오븐 트레이에 들러붙거나 윗부분이 타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전자레인지에 찌는 것이 더 편리하다. 단호박을 반으로 자른 다음 씨를 제거하고 세로로 잘라 반달 모양을 만들고 접시에 담아 전체를 랩으로 싼 다음 전자레인지에 5~7분 정도 익힌다. 

● 02 말린 해조류 말끔하게 보관하기
마른 미역, 마른 다시마, 마른 김 등 말린 해조류를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린 후 보관하면 맛과 향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살균효과도 있다. 키친타월 위에 말린 해조류를 고루 펴놓고 20초간 가열한 뒤 밀봉해 냉동 보관하면 된다. 

● 03 눅눅해진 튀김, 바삭하게 되살리기
튀김은 튀긴 후 금방 눅눅해져 먹을 때 기름기가 지고 맛이 없다. 그렇다고 다시 튀기면 튀김옷이 기름을 더 흡수해 느끼한 맛이 더 심해진다. 튀김의 바삭거림이 사라지는 것은 식재료에서 나온 기름과 수분 때문. 따라서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그 위에 튀김을 놓아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면 키친타월이 기름과 수분을 빨아들여 튀김이 다시 바삭해진다. 

● 04 레몬즙 손쉽게 짜기
레몬즙, 라임즙, 오렌지즙을 낼 때 보통 스퀴즈를 이용한다. 하지만 스퀴즈가 없을 때는 뜨거운 물에 잠시 담근 뒤 과즙을 내는데 뜨거운 물을 끓이는 대신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간단하게 과즙을 짤 수 있다. 껍질을 벗기지 말고 1분 정도 가열하면 과육이 연해지면서 과즙이 잘 짜지고 맛도 더 달콤해진다. 

● 05 바삭바삭한 빵가루 만들기
빵가루를 만들 때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푸드프로세서를 이용하지 않고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식빵을 넣고 1분 30초에서 2분 30초 정도 돌리면 수분이 날아가 바삭해진다. 바삭해진 식빵을 손으로 비벼 부수면 손쉽게 빵가루가 만들어진다. 식빵 대신 카스텔라를 이용할 경우에도 같은 방법으로 빵가루를 만든다. 

● 06 눅눅해진 소금, 보송하게 말리기
습기로 소금이 눅눅해진 경우 접시에 종이타월을 깔고 소금을 펼쳐 담은 뒤 랩을 씌우지 않은 상태로 15초 정도 가열한다. 가열된 소금은 꺼내 식혀 밀폐가 잘되는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여기에 깨를 넣고 같이 돌리면 손쉽게 깨소금을 만들 수 있다. 눅눅해진 고춧가루도 소금과 같은 방법으로 가열하면 뽀송뽀송해질 뿐 아니라 잡균도 제거된다. 

● 07 마른 표고버섯, 부드럽게 불리기
마른 표고버섯은 보통 뜨거운 물에 불리는데 부드럽게 되기까지 10분 이상 담가둬야 한다. 요리하기 전 급히 마른 표고버섯을 불릴 때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한다. 마른 표고버섯이 푹 잠길 정도의 물에 담근 뒤 작은 접시로 눌러 덮고 2~3분간 가열한다. 겨울에 말려둔 채소를 부드럽게 불릴 때도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 

● 08 토마토 껍질, 손쉽게 벗기기
토마토소스나 토마토퓌레를 만들 때 토마토 껍질을 벗기고 사용하는데 이때 토마토에 십자로 칼집을 내고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껍질을 벗긴다. 물을 데우기 귀찮다면 토마토에 십자로 4~5cm 정도 깊게 칼집을 넣은 다음 랩에 싸서 가열한 다음 찬물에 헹구면 껍질이 잘 벗겨진다. 

● 09 더러운 행주, 깨끗하게 소독하기
행주를 소독할 때 끓는 물에 푹푹 삶는 경우가 많은데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 내에 간단하게 소독할 수 있다. 또 여름에는 가스레인지에 행주를 삶으면 실내온도가 높아지므로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젖은 행주에 중성세제 한두 방울을 떨어뜨리고 손으로 비빈 다음 비닐봉투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넣는다. 열의 세기를 ‘강’으로 하고 3분 정도 가열하면 깨끗이 행주가 소독된다. 

● 전자레인지 간단 청소법
전자레인지 안에 기름기가 눌어붙었을 때 물을 담은 용기를 넣고 5분 정도 가열한 뒤 젖은 행주로 쓱쓱 문질러 닦는다. 불쾌한 냄새가 배었을 경우 귤껍질이나 한 번 우려낸 녹차 티백을 전자레인지 안에 넣고 40초 정도 가열하면 향긋한 향이 밴다. 

신발끈 매는 방법

 

패션의 완성에  신발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독특한 포인트로 눈길을 끌기 원한다면

신발끈 하나로만으로도 충분하겠죠

지금까지 지구상에 알려진 여러가지

신발끈 매는 방법이 있지만

가장 멋있는 15가지를 그림으로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이제, 신발끈 만으로도

나만의 패션감각을 폼내 보세요.

올 무더운 여름철 나만의

개성을 위하여 신발끈 질끈매고

힘찬 발걸음을 위하여...

 

 


 


 

 

 


 


 


 


 

 

 




 


 


 


 


1. 유전적인 병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비록 평소에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해도 집안 내력으로 전해지는 질병에 대해 미리미리 알아두는 편이 좋다.

2. 햇볕을 많이 받는 날에는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당장 눈에 보이지 않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검버섯이 올라오거나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출산 후에는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검버섯들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3. 피트니스 센터나 목욕탕 탈의실에서 되도록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도록 하자.
그곳은 다른 곳보다 습하기 때문에 박테리아, 곰팡이 균이 번식하기 쉽고 맨발로 다니다가 옮을 수 있기 때문이다.

4. 산부인과 검사를 두려워하거나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 것.
18세 이상의 여성, 특히 성관계가 있는 여성들은 더욱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이다.
정기적으로 자궁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5. 탐폰을 하루 종일 사용하지 말 것.
8시간마다 정기적으로 바꿔 주고, 자기 전에도 갈아 주는 것이 좋다.

6. 약을 물과 함께 먹는 습관을 들이자.
상관없는 것도 있지만 무엇과 먹느냐에 따라 예상치 못했던 반응을 일으키거나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

7. 칫솔 하나를 6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 것.
솔이 흐트러진 칫솔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8. 햇볕 아래에서 향수를 뿌리지 말 것.
향수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은 피부에 닿은 후 자외선을 받으면 선번 현상 또는 홍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여름에 맥박이 뛰는 곳에 향수를 뿌리면 체취와 섞여 이상한 향을 풍길 수 있으니 되도록 치맛단이나 발꿈치 쪽에 뿌려주자.

9. 단백질 다이어트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맞춰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 탄수화물이 모자르면 수분 부족의 위험에 놓일 수 있다(특히 운동을 할 때는). 조금씩이라도 먹어 줄 것. 그리고 과일과 야채에는 질병과 싸우는 중요한 요소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10.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반찬만 먹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지방과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우리 몸 안에서 하는 역할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다이어트 때문에 피하고 있다면 비타민제로 섭취할 것.

11. 손을 자주 씻어라.
감기, 세균, 전염병 등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피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이 때 여러 사람을 거친 수건은 사용하지 말자.

12. 하루에 적어도 6∼8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
수면 부족은 자동차 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다음날 몸의 리듬을 깨버리기 때문에 생활 패턴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며 피부 노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13. 물을 많이 마시자.
수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적어도 하루에 8잔 이상,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커피나 청량 음료보다는 물과 녹차가 좋다.

14. 피임에 대한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자.
새로운 방법을 접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주의해서 보자. 10년전의 방법을 계속 고수한다면 지금의 내 몸에 잘 맞지 않을 수 있고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15. 몸무게, 즉 저울이 가리키는 수치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몸무게를 매일매일 재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몸무게가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거기에 자신을 대입시켜선 안된다. 몸의 사이클에 따라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이 몸무게다. 숫자가 줄어들지 않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16. 음료수의 칼로리를 무시하지 말 것.
다이어트 때문에 끼니를 거르고 음료수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도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과일 주스에는 의외로 많은 당분이 들어 있고 많이 마시면 살이 찔 수 있다.

17. 어머니가 된 순간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하기 쉽다.
남편 , 자식 , 가족의 건강에는 아주 민감하면서도 본인의 몸에 이상이 온 것에는 둔하거나 쉽게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다.

18. 매연이 많은 곳에서 조깅하지 말 것.
간혹 차들이 혼잡한 곳에서 조깅을 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차라리 집안에서 땀을 흘리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 또한 황사가 심한 날 역시 마찬가지. 야외에서 운동을 하고 싶다면 공원을 이용하거나 나가기 전에 날씨를 체크하도록 하자.

19. 운전 습관을 바르게 갖자.
안전 벨트를 매는 것은 물론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여성의 운전 실력을 비하하는 선입견은 계속될 것이다.

20. 날씬한 배를 유지하고 싶다면 임신이 된 순간부터 관리해야 한다.
처음에 배가 많이 부르지 않았다고 방심하지 말고 꾸준히 마사지 해 줄것. 그리고 배의 아래쪽부터 트기 시작하기 때문에 거울로 봐서는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출산 후에는 복근의 근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니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21. 자연 성분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다.
특히 의사에게 진단을 받을 때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자연 식품이나 약품에 대해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 처방해 준 약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22. 정기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재자.
콜레스테롤이 필요 이상으로 많으면 심장 질환 및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픈 곳 없이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수치가 낮을 거라고판단해서는안된다. 유전적으로도 수치가 높을 수 있다.

23. 러닝화를 일년 이상 , 50 마일 이상 신지 말라.
그 이상이 되면 쿠션이 줄어들고 제 기능을 똑바로 해내지 못한다. 몸에서 받는 충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되니 새 것으로 바꿔주자.

24. 과일과 야채는 항상 잘 씻어 먹도록.
유기농으로 재배된 것이라도 한 번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좋다.

25. 유방암 자가진단을 하자.
초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샤워하는 시간만 이용해도 충분하다. 또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콜레스테롤 수치는 5년마다, 혈압을 위한 피검사는 2년마다 그리고 시력이나 그 밖의 것들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다.

26. 예방 접종을 중간에 그만두지 말 것.
중간에 그만두면 지금까지 했던 것이 무효화될 수 있고, 한편 내성이 생겨버려 다음 번에는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정해진 시간과 횟수를 지켜주는 것이 가장 좋다.

27. 치실 사용하는 것을 습관화하자.
칫솔과 치약을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번거로운 경우에는 특히. 치실 사용을 습관화하면 잇몸 질환까지 막을 수 있다.

28. 메이크업 카운터에 구비되어 있는 샘플을 사용할 때 주의를 요한다.
여러 사람의 손이 거쳐간 것이므로 좋지 않는 균이 옮기 쉽다. 꼭 테스트를 하고 싶다면 되도록 새로운 스펀지나 팁을 사용하고 얼굴보다는 손등에 발라 보길 권한다.

29. 시간적 , 정신적으로 여유를 갖는 데 주력하자.
쉴 틈이 없으면 정서 불안과 스트레스를 불러오기 때문. 계속되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취미 생활이나 스트레스 해소법을 만들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찾도록.

30. 하이힐 신기를 자제하자.
7 센티미터가 넘는 하이힐을 자주 신으면 등에 이상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디스크까지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발 모양이 미워지는 것은 물론 굳은살이 생겨 혈액 순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1. 너무 아플 때까지 운동하지 말자.
이는 어딘가 다쳤거나 운동을 잘못하고 있다는 신호다. 이를 무시하고 계속 하면 다른 곳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2.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스케일링을 하고 치료를 받을 것.
심해진 다음에는 돈과 시간만 낭비하는 수가 있다.

33. 인라인 스케이트, 자전거 등을 탈 때에는 헬멧 착용을 잊지 말자.
생각지도 못한 머리 부상이 심각한 현상을 초래할 수 있으며 헬멧을 착용하면 위험을 85 퍼센트 이상 줄일 수 있다.

34. 샐러드 바에서 익히지 않은 콩을 먹지 말자.
특히 여름철에 이 음식은 박테리아 감염이 쉽고 유통기한 또한 살펴볼 수 없으니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35. 성관계 후에는 소변을 보는 것이 좋다.
만약 그냥 자면 요도 감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36. 매일 똑같은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바꿔 주는 것이 좋다.
지루함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근육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으므로.

37. 되도록 아침을 먹을 것.
과일 주스가 되었건, 시리얼 등 꼭 밥이 아니어도 좋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끼니를 너무 많이 먹게 되거나 공복이 길어져 오히려 살이 찌는 경우가 생긴다.

38. 되도록 소리내어 많이 웃어라.
앤돌핀이 많이 생성되면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지고 건강해지며 예뻐질 수 있다. 또한 일상이 즐거워질 수 있다.

39.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무시하지 말 것.
남자 친구의 심한 간섭을 참고 넘기는 것부터 직장 내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부당한 것은 문제화시키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 정신 건강은 모든 신체 건강의 기본. 참고 넘기다보면 과다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야기할 수 있다.

40. 기분 좋은 키스는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하루 종일 긍정적인 방향의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해 주며 또한 일분에 2칼로리씩 열량을 줄여 주기도.

41.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자.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되도록 용서하고 여유를 찾도록.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게 되고 심장병까지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진다.

42. 조금씩 여러 번 먹는 것이 반드시 더 좋은 것은 아니다.
물론 폭식보다는 조금씩 나누어 먹는 습관이 낫다지만 이러한 식습관은.. 혈당을 높게 유지하며 체지방 축적을 빠르게 한다. 최대한 먹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하자.

43. 운동은 강도가 약하게 오래하는 것이 좋다.
산소 소모율이 높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격렬한 운동을 단시간 하는 것보다 낮은 강도로 오래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4. 과일은 아무리 먹어도 좋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
많이 먹으면 생각보다 열량이 높을 수 있다. 특히 식후 디저트로 과일을 많이 먹는데, 이때도 많이 먹으면 혈당을 지나치게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간식으로 먹는 것이 더 좋다.

45. 비만이 기름진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가장 큰 것은 섭취와 소비의 불균형이다. 적정 체중을 만들려면 좀더 적게 먹고(20퍼센트 식사량 감소), 좀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30분 이상 운동). 다이어트 보조제 역시 운동이 곁들여져야 체중 감량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46. 여름에 성형수슬을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염증이 생기거나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원인은 수술 후 관리가 어떠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여름에 주의해야 할 것은 물과 땀. 일정기간 수술한 실밥 부위에 물기가 닿지 않도록 하며, 격한 운동을 피하고 땀이 나면 재빨리 마른 수건 등으로 톡톡 두르려 닦아 낸다. 자외선 차단도 필수.

47. 자꾸만 새로운 것을 찾고 단번에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위험하다.
기본적인 충고에 귀를 기울이고 본인의 습관과 비교해 봐야 할 것이다. 적은 노력으로 큰 기대를 하는 것은 일회용이 될 수 있다.

48. 다리를 꼬는 습관을 고치도록 하자.
이 버릇은 허리에 무리를 주고 척추를 휘게 만든다. 그리고 결국 혈액 순환에 지장을 주게 된다. 몸무게를 엉덩이 양쪽에 똑같이 골고루 준다고 생각하고 의자에 앉도록 하자. 

49. 유언장을 미리 만들어 놓자.
불의의 사고로 내 의사를 표현할 수 없을 때를 위해 준비해 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미래를 계획하고 자신을 돌아볼 계기가 될 것이다.

50.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말자.
커피의 수많은 효능에 대해 언제나 의견이 분분하지만 하루에 3잔 이상은 분명 많은 양이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이뇨 작용이 활발해지고 변비를 일으킬수 있으며 칼슘의 흡수를 막아 골다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다.

진달래꽃 차
재료 : 진달래꽃 200g, 꿀, 잣
만드는 법 :
1. 진달래꽃을 채취하여 깨끗히 씻은 다음 물기를 말린다.
2. 꽃잎과 꿀을 용기에 겹겹이 하여 15일 정도 재워둔다.
3. 끓는 물에 15g을 넣고 풀어서 마신다. 이때 잣을 띄워 마시기도 한다.
재스민 차
매운 요리와 잘 어울리는 쓴맛이 강한 재스민차는 꽃향기를 넣어 만든 대표적인 화차로 여성의 생리통은 물론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된다.

재료 : 재스민차 5g, 물 110g, 거름망이 있는 머그잔
만드는 법 :
1. 머그잔의 뚜껑을 열고 거름망을 끼운 채 뜨거운 물을 붓고 잔을 데운 뒤 물을 버린다.
2. 따뜻하게 데운 잔에 재스민 찻잎을 넣는다.
3. 찻잎을 넣은 잔에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덮은 뒤 10초간 우린다.
4. 10초간 재스민차가 우려지면 뚜껑을 열고 그 위에 거름망을 꺼낸 뒤 차를 마신다.
장미꽃 차(Rose Tea)
재료 : 장미꽃(식용) 10송이, 설탕 1/2컵, 소금 1/4작은술---(3인분)
만드는 법 :
1. 장미꽃 10송이를 꽃잎만 따서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둔다.
2. 꽃잎을 건져서 물기를 닦은 다음 꽃잎위에 설탕과 소금을 뿌려 1주일 정도 둔다.
3. 꽃 색깔이 우러나면 찻잔에 꽃잎을 2스푼씩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신다.
벚꽃차
벚나무는 앵도과에 속하며 낙엽 활엽교목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1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 관상용으로 주로 심으며 과실은 식용으로 쓰이고 수피는 약용으로 쓰여져 왔다.
재료 : 벚꽃 200g, 꿀
만드는 법 :
1. 싱싱한 벚꽃을 채취하여 꽃잎을 따서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한다.
2. 벚꽃에 꿀을 넣고 버무려서 용기에 15일 정도 재워둔다.
3. 찻잔에 벚꽃청을 15g을 넣고 끓는 물을 살며시 붓는다.
국화차
재료 : 먹을 수 있는 노란 국화(한방 약국에서는 말린 것을 판다) 생국일 때는 꽃만을 따서 소금을 넣은 물에 말갛게 데쳐내어 냉수에 행군 다음 물기를 짜고 바싹 말려 쓴다.
만드는 법 :
1.국화 꽃잎은 소금을 넣은 뜨거운 물에 데쳐다
2. 소쿠리에 건져 냉수로 행구고 물기를 빼내어 보관한다.
3. 찻잔을 뜨겁게 해두었다가 국화꽃을 서너 송이 넣고 끓는 물을 부어 잎이 펴 오르기를 기다렸다가 마신다.
기국 차
만드는 법 :
1. 들국화, 구지자, 찻잎을 1:4:5의 비율로 넣고 지마(참께, 검은께)조금과 함께 볶는다.
2. 가루로 만들어 체에 쳐 둔다.
3. 마실 때 한 수저씩 넣고 소금을 조금 넣어 먹는다. 향수(참기름)는 기호에 따라 적당히 넣고 끓는 물에 타서 마신다.
송화차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으로, 송화는 소나무 꽃을 말한다.
만드는 법 :
1. 송화를 모아 말린 뒤에 가루로 만든다.
2. 끓는 물에 송화가루를 타서 마시면 된다.
3. 단물을 내려면 꿀물이나 설탕을 첨가하기도 한다.
매화차 (1)
만드는 법 :
1. 음력 섣달이 지난 후 대나무 칼로 반 쯤 핀 매화꽃을 따서 꿀에 재워 항아리에 차곡 차곡 담는다.
2. 차를 마실 때 끓는 물을 잔에 붓고 꿀에 재운 매화를 넣는다. 맑고 향긋한 꽃 향기로 차맛이 매우 훌륭하다.
매화차 (2)
만드는 법 :
1. 오매(말린 매실)의 씨를 발라내 살을 발라낸다.
2. 꿀물을 끓여서 매화 가루를 넣고 묽은 풀과 같이 만든다.
3. 자기 항아리에 담아 두었다가 더운 여름철에 물에 타서 마시면 해열에 좋다
백목련차
백목련은 목련과에 속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가 4~5m가량으로 잎은 대생하고 거꿀달걀꼴이며, 이런 잎은 잎 뒤에 잔털이 있다.
재료 : 백목련 200g, 잣 약간
만드는 법 :
1. 싱싱한 백목련을 채취하여 물로 깨끗히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꽃잎과 꿀을 용기에 겹겹이 하여 15일 정도 재워둔다.
3. 끓는 물에 15g(1인분)을 넣고 풀어서 마신다. 이때 잣을 띄워 마시기도 한다.
난꽃 차
만드는 법 :
1. 한달쯤 감상한 꽃잎을 따서 녹차를 우린 찻잔에 띄워 마시면 청보라색 차빛과 난향이 어우러져 분위기는 극치에 달한다. 난은 열매를 맺지 않고 영양분을 향기로 발산하기 때문에 떨어진 꽃도 은은한 향기를 지니고 있다.
허브꽃 차
허브는 잎 못지 않게 꽃 또한 향이 강하고 색깔이 예쁘다.
뜨거운 물을 부어 차를 끓이면 독특한 향기와 색깔을 내어 차로 마시기에그만이다.
재료 : 허브꽃(헬리오트러프, 클러브 핑크)6~10송이, 물 300cc---(3인분)
만드는 법 :
1. 물이 담긴 볼에 허브꽃을 담고 부드럽게 씻는다.
2. 미리 데운 찻잔에 허브꽃을 넣는다.
3. 끓는 물을 찻잔에 부어 허브가 1~2분 정도 두었다가 허브가 우러나며 마신다.

지금 세계는 중국 차 다이어트에 빠져 있다. 동시에 목욕법이 유행하고 있는데, 베이징에는 월급의 10분의 1을 넘는 돈(12위안=약 1만8천원)이 드는데도 국민적 차원에서 열광한다. 다양한 중국 차들의 등장 또한 색다른 목욕 문화를 열며, 천연 재료들도 목욕 다이어트에 합류하고 있다.
지금 세계는 중국 차 다이어트 열풍에 휩싸여 있다. 특히 감비차(減肥茶)는 다이어트계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녹차 계열의 오룡 철관음(鐵觀音) 청차(靑茶), 보이차(普이茶) 역시 지방 분해력이 높다. 마시는 것과 동시에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목욕법에도 관심을 돌리면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만족하려는 노력이 급부상하고 있다. 예로부터 탕에 약초를 넣고 목욕하는 ‘약탕요법’이 전해지고 있는데, 피부를 가꿔주는 것은 물론이고 질병 치료 효과가 컸다.
양귀비 역시 현종의 환심을 사기 위해 갖가지 향욕을 즐겼다. 그녀 역시 암내를 없애기 위해 차로 목욕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최근에는 일반적인 녹차 외에도 중국 전통차들이 등장해 다양한 중국 차로 목욕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중국 차의 성분으로는 타닌, 카페인,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특히 차 속에 들어 있는 카테킨이란 성분은 지방 분해 효소의 작용을 강화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녹차 - 5℃, 찬물에서 우려내라!
그동안 녹차 목욕은 마실 때처럼 90℃ 정도의 물에 5분 정도 우려낸 뒤 찬물을 섞는 방식을 택했다. 하지만 최근 미국 과학기술원에서 실험한 결과로는 다이어트에 효과가 높은 카테킨의 경우, 5℃의 차가운 물에서 30분간 우려낼 경우 최대(61%)의 추출 효과를 내는 것으로 밝혀졌다(90℃에서 1분간 담가둘 경우엔 39% 정도). 결국 처음엔 차가운 물에서 카테킨을 우려낸 뒤 목욕을 위한 온도를 높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보이차 - 지방 분해 효과가 최대
녹차를 발효한 차로 일반 녹차보다 카페인이나 카테킨이 70% 이상 적다. 녹차 계열은 모두 지방의 흡수를 방해하고 분해하지만 특히 보이차의 효과가 높다. 때문에 예로부터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마셨던 차. 신진대사를 높이고 특히 쾌변을 돕는다. 차는 5∼10분 정도 농축액을 우려낸 후 하루 1∼2회 마시고 난 찻잎을 욕조물에 우려낸 뒤 몸을 충분히 담가 목욕을 하자.

우롱차 - 체지방 연소 촉진 효과
홍차와 녹차의 중간쯤에 해당하는 차로 오룡차라고도 한다. 최근 일본 도쿠시마(德島) 대학 의학부의 야마모토(山本茂) 교수의 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되었다. 건강한 여자 대학생에게 우롱차를 매일 300ml씩 마시게 한 결과 여대생의 체내 소비 에너지가 하루에 40kcal씩 증가했다. 이것은 빠른 발걸음으로 약 6분간 걸을 때의 소비량으로 매일 300ml씩 우롱차를 마시면, 1년간 체지방이 2kg 감소한다는 결론이다. 목욕할 때 물의 온도는 가능하면 잎 상태에서 90~100℃의 높은 온도에서 우려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이어트를 돕는 천연 목욕법
천연 소금 → 부기 제거
삼투압 효과로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미네랄 성분이 피부결을 부드럽게 한다. 또 부기를 빼주고 피부 탄력을 높여 몸매를 가꿔준다. 건조한 피부는 소금으로만 마사지를 하면 피부의 지방분과 수분까지도 빼앗겨 더욱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소금에 꿀, 요구르트, 올리브 오일, 달걀 흰자 등을 섞어서 사용하자. 뜨거운 물에 천일염 4큰술 정도를 넣고 다 녹인 후 15분 정도 입욕한다.
레몬 → 피부 탄력
귤보다 비타민이 몇 배 더 많아 피부 이완을 막아준다. 꾸준히 하면 탄력 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다.
사과 → 변비 예방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특히 비만의 한 원인인 변비를 예방해준다. 사과 2개를 갈아 즙을 낸 후 면보에 싸서 욕조에 담근 뒤 15분정도 입욕한다.
당근 → 노화 방지
노화 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어 늘어지고 탄력을 잃은 피부에 건강을 되찾아준다. 당근을 잘라 물에 끓인 후 욕조물과 섞는다.
쑥 → 혈액 순환
몸이 찰 때 효과적. 혈액순환을 도와 스트레스 등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쑥을 100℃ 물에 충분히 끓인 후 그 물을 욕조물과 섞는다.
마늘 → 신진대사 촉진
신체 내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독감, 치질, 아토피성 피부염 등에 효과 만점. 마늘 3~4쪽을 물에 넣고 냄새를 완화시킨 뒤 욕조 안에 띄우고 목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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