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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 마음이 불안할때 먹으면 좋은 약이 되는 음식들

2009.05.18 17:49 |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료 | 바다

http://kr.blog.yahoo.com/asd1936/1413794 주소복사

스트레스 받아 마음이 불안할때 먹으면 좋은 약이 되는 음식들

이렇게 드세요 

1.탄수화물에는 뇌의 활동을 진정시키는 세로토닌이란 화학물질이 들어있으므로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비타민 C와 당분이 풍부한 과일, 채소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연어나 참치, 요오드 함량이 많은 미역, 다시마도 긴장을 해소하는 효과가 크다.

3.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영양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이유로 고기류의 음식을 찾게 되지만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육류가 오히려 스트레스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절제하는 것이 좋다.

4. 카페인은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물질. 신체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한도를 넘으면 신경이 날카로워 지고, 깊은 수면을 방해해 스트레스가 더욱 심해진다. 또한 강력한 중독물질이라 갑자기 끊으면 두통과 같은 금단 현상이 생기므로 서서히 줄여 나간다. 

약이 되는 음식 

대추
스트레스, 우울 증세가 심하다면 그 어떤 차보다 대추차가 효험 있다. 대추의 단맛에는 진정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해결해주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그러나 신경질적인 사람이 너무 많은 양을 마시면 편두통을 유발하고 손발이 냉해지면서 식은땀이 나며 마음이 불안해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감자
감자와 우유만 먹어도 신체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완벽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할 만큼 감자의 영양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풀어주며 우리 몸을 스트레스로 부터 지키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한다. 불안, 초조 등 심리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좋다.

 

호두
영양가가 높은 고칼로리 식품. 체력 증진은 물론 두뇌를 맑게 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쾌적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성 영양 식품이다. 편두통이 심하거나 정신이 불안하며 가슴이 두근거릴 때 달여서 차로 마시면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인체 에너지 생성을 돕고 뇌 기능을 활발히 해주는 물질이 들어 있어 육체 피료를 회복해줄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와 스트레스까지 해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활성 산소가 들어 있어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익어가면 의사들의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 라는 외국 속담이 있을 만큼 예로부터 토마토는 건강 식품이자 장수 식품으로 이름 높다. 토마토에 비타민 C가 풍부한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 비타민 C는 인체에 활력을 주고 입맛을 돋워 꾸준히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추천 음식 


함께 먹으면 안되는(주의해야할 )음식

2008.05.07 19:22 |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료 | 바다

http://kr.blog.yahoo.com/asd1936/1408644 주소복사

함께 먹으면 안되는(주의해야할 )음식


1,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 또는 덜 익은 음식과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은 먹지 말아야 한다.

2,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 특히 돼지비계와 같이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

3, 자극성이 센 고추, 마늘, 겨자 등 양념감을 먹지 말아야 한다.

4, 녹두와 녹두로 만든 음식은 토종약초와 함께 쓰지 말아야 한다.

5, 메밀과 돼지고기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6, 돼지고기와 생강을 같이 쓰면 목병이 생길 수 있다.

7, 참나무버섯과 정어리를 같이 먹으면 중독될 수 있다.

8, 은행씨와 뱀장어를 같이 쓰면 생명이 위험하다.

9, 오리와 청어를 같이 쓰면 위에 해롭다.

10, 살구씨와 개고기를 같이 쓰지 말아야 한다.

11, 메추리와 버섯을 같이 쓰면 생명에 위험하다.

12, 메밀과 닭고기를 같이 먹으면 배가 몹시 아프다.

13, 방아풀(곽향)과 메기를 같이 쓰면 몸에 나쁘다.

14, 버섯과 튀김을 같이 먹으면 위병이 생긴다.

15, 수박과 차를 같이 쓰면 중독이 올 수 있다.

16, 팥을 넣은 음식과 찬물을 같이 먹으면 배가 몹시 아프다.

17, 근대와 양의 피를 먹는 기간은 개암풀열매(보골지)를 쓰지 말아야 한다.

18, 무, 돼지고기, 짐승의 피(특히 염소의 피), 비늘 없는 물고기는 하수오와 함께 쓰지 말아야 한다.

19, 지황과 하수오죽을 쓰는 기간 무죽을 먹지 말아야 한다.

20, 파, 마늘, 무, 식초, 신맛이 센 음식 등은 경옥고와 같이 쓰지 말아야 한다.

21, 강낭콩 찌짐을 먹을 때 토종약초를 함께 먹지 말아야 한다.

22, 인삼약을 먹을 때 무를 쓰지 말아야 한다.

23, 녹반(명반)과 같은 약들은 우유와 함께 먹어서는 안된다.

24, 칼슘 알약을 먹을 때는 시금치를 먹지 말아야 한다.

25, 마늘은 설사할 때 쓰면 나쁘다.

26, 우유와 식초를 같이 먹으면 몸에 나쁘다.

27, 꿀(사탕 및 설탕)과 게장을 함께 먹으면 몸에 나쁘다.

28, 메밀로 만든 음식과 수박(당분)을 같이 먹으면 배가 몹시 아프다.

29, 박하 사탕과 올 감자를 같이 먹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30, 꿩고기와 배를 같이 먹으면 위험하다.

31, 계란과 문어를 같이 먹으면 배가 몹시 아프다.

32, 계란과 근대를 같이 먹으면 배가 몹시 아프고 설사를 하며 생명이 위험하다.

33, 게와 에스키모(아이스크림의 하나. 우유에 코코아 가루·설탕·향신료 따위를 넣어서 만드는데, 흔히 겉에 초콜릿을 씌우고 막대를 넣어 얼려 종이에 싼다.)를 같이 먹으면 장이 꼬이면서 몹시 아프다.

34, 쇠고기와 시금치를 같이 먹으면 독작용이 나타난다.

35, 쇠고기와 메기를 같이 먹으면 생명이 위험하다.

36, 대합조개와 귤을 같이 먹으면 위장장애가 온다.

37, 인삼은 검정콩과 같이 쓰지 말아야 한다.

38, 녹용을 먹을 때에는 녹두와 콩으로 만든 된장이나 간장을 먹지 말아야 한다. [출처: 건강상식문답]

내 몸에 약이 되는 일명 ‘발효 효소 건강법

2008.05.07 19:21 |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료 | 바다

http://kr.blog.yahoo.com/asd1936/1408643 주소복사

내 몸에 약이 되는 일명 ‘발효 효소 건강법

효소는 우리 생명의 근원. 건강의 열쇠.
인간의 DNA유전자를 맑게 청소해주는 역할을 한다
효소는 우리 몸 안의 노폐물을 배설해주고
저항력을 쑥쑥 높이며
피를 맑게 해준다. 각종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이렇듯 놀라운 효능을 지닌 효소.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각종 질병 치료에 활용하자.


고혈압에 좋은 겨우살이 효소

침묵의 살인마로 알려진 고혈압은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더 무서운 질병입니다. 이런 고혈압을 조절하는 데 있어 발효 효소 건강법은 제 2의 약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약효가 뛰어납니다. 부작용 없이 혈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권하고 싶은 것이 겨우살이 효소입니다. 겨우살이는 예로부터 초자연적인 힘이 있는 것으로 믿어온 식물 중 하나입니다.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뭇가지에 뿌리를 박고 양분을 흡수하며 살아가는 기생목이기 때문입니다. 주로 활엽수의 나뭇가지 끝에 매달려 살아갑니다.

이러한 겨우살이는 모든 나무가 잎을 떨군 겨울에도 홀로 푸르름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일생 흙과 접촉하지 않아도 꽃을 피우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습니다. 그래서 종종 하늘이 내린 영초로 불리기도 합니다.


▲ 겨우살이

☞이렇게 만드세요!

1.겨우살이와 흑설탕을 같은 양으로 버무 려서 항아리에 담 습니다.
2.입구를 꼼꼼히 밀봉하여 6개월 이상 발효시킵니다.
3.건더기를 건져내버리면 겨우살이 발효 음료가 만들어집니다.
4.이렇게 만든 발효음료를 먹을 때는 물을 3배 정도 타서 먹으면 됩니다.

겨우살이 발효 음료는 혈압을 조절 하는 훌륭한 고혈압 개선제가 됩니 다.
그 뿐만 아니라 요통이나 관절염, 심장병, 당뇨병 등에도 특효가 있으며,
면역기능을 높여주고 암세 포까지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다스리는 수세미 효소요법

당뇨병은 참으로 고약한 질병입니다. 현재로선 뚜렷한 완치법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당뇨를 앓고 있는 사람은 날로 급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향후 10년내 대란이 예고돼 있는 질병이기도 합니다.

정녕 우리는 당뇨병으로부터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만약 오래된 당뇨병으로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
여기 소개하는 수세미 발효 효소를 만들어 한 번 활용해볼 것을 권해드립니다.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만드세요!

1.수세미를 깍두기 처럼 잘라 흑설탕 과 1 : 1 비율로 버무 려서 항아리에 담습니다.
2.입구를 꼼꼼히 밀봉하여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하여 6개월 이상 발효 시킵니다.
3.건더기를 건져내버리면 수세미 발효 음료가 됩니다.
4.이렇게 만든 발효 음료를 먹을때는 물을 3배 정도 희석시켜서 먹으면 됩니다.


관절염에 효과적인 까마중 효소요법

나이가 들면 찾아드는 만성질환 가운데 관절염만큼 고질적인 질병도 드뭅니다.
관절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진 이 병은 치료 또한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점입니다.
한 통계 자료에 의하면 75세 이상은 모두 환자라는 충격적인 자료를 내놓기도 합니다.

이러한 관절염 때문에 고통스럽다면 까마중 효소요법을 한 번 활용해보세요.
까마중은 밭 언저리나 고구마밭 잡초 속에서 까만 열매로 익던 바로 그 식물입니다.
까맣게 익은 열매가 중머리를 닮았다 하여 까마중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식물은
관절염이나 통풍 치료에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이렇게 만드세요!

1.까마중을 흑설 탕과 같은 양으로 버무려 항아리에 담습니다.
2.그런 다음 입구를 잘 밀봉한 뒤 6개월 이상 발효시킵니다.
3.이렇게 만든 발효음료를 먹을때는 물을 3배 정도 희석시켜서 먹으면 됩니다.


골다공증에 좋은 오갈피열매 효소

골다공증은 흔히 조용한 질환으로 불립니다.
아무런 증상없이 뼈가 소실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뼈가 아주 약해져서 쉽게 골절이 되기 전까지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문제는 별다른 예방요법을 시행하지 않을 경우
75세 이상 여성의 3명 중 1명은 골다공증을 앓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경각심이 높은 질환이 바로 골다공증입니다.
그러므로 폐경기 이후 여성은 늘 골다공증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 소개하는 오갈피 열매 효소는 이러한 골다공증을 미연에 예방하고
또 그 증상을 개선시키는 데 좋은 효과가 있는 천연 발효 음료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손수 만들어놓고 늘 먹으면 짱짱한 뼈로 노후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드세요!

1.오갈피열매와 흑설탕을 1 : 1 의 비율로 혼합하여 항아리에 담습니다.
2.입구를 단단히 밀봉하여 6개월 이상 숙성시킵니다.
3.이렇게 만든 발효 음료를 먹을때는 물을 3배 정도 희석시켜서 마시면 됩니다.


스태미너 쑥쑥 높이는 구기자 효소

사람이 나이가 들면 정력이 떨어지고 스태미너가 약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얼마든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만약 매사 무기력하고 힘이 없고, 정력이 감퇴돼 고민이라면
평소 구기자 효소를 활용해보십시오.
예로부터 내려오는 불로장생의 명약이자, 천연 발효음료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만드세요!

1.구기자와 흑설탕을 1 : 1 비율로 버무려 항아리에 담습니다.
2.입구를 단단히 밀봉한 뒤 6개월 이상 발효시킵니다.
3.이렇게 만들어진 발효음료를 마실때는 물을 3배 정도 희석시켜서 먹으면 됩니다.

<글; 보도된 정시채 교수의 글을 요약함>

노화방지. 저항력 강화, 동맥경화에 이로운 달래

2008.05.07 19:18 |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료 | 바다

http://kr.blog.yahoo.com/asd1936/1408642 주소복사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가지고 있다.
비장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가슴이 답답하고 아플 때
응결된 기운을 밑으로 내리고 흩어지게 한다.
뿐만 아니라 양기를 보강하여
성욕을 왕성하게 함으로 남성에게 좋은 봄나물이다.
특히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달래는 함유 성분중 인보다 칼슘함량이 많으므로 알칼리성 식품이다.
*빈혈에도 효과가 있고 간장의 작용을 강하게 하고 동맥경화도 예방하는 효능을 갖는다.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사람은 빨리 노화하게 된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열을 가하게(삶게)되면 60 ∼ 70%가 파괴된다.

달래는 원래 '산마늘'이라고 해서 알라신 성분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날 것으로 먹어도 크게 부작용이 없지만 건강을 위한다며
맹목적으로 너무 많이 먹을 경우엔 위산이 올라와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다면 자제할 필요가 있다.
소산(小蒜), 야산(野蒜), 산산(山蒜) 등이라고도 한다.

<건강속설> 우유가 콜레스테롤 수치 낮춘다?…‘yes’

2008.04.22 09:59 |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료 | 바다

http://kr.blog.yahoo.com/asd1936/1408446 주소복사

<건강속설> 우유가 콜레스테롤 수치 낮춘다?…‘yes’

[헤럴드생생뉴스] 2007년 08월 13일(월) 오전 08:55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우유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그렇다.’ 우유의 칼슘은 인체 내 지방과 결합해 콜레스테롤과 지질의 흡수를 막아 혈압 상승을 억제한다. 또 리놀렌산(CLA)은 동맥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 탈지유도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킨다. 미국 국립 심장ㆍ폐 및 혈액연구소가 80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하루 1ℓ의 우유를 마시는 사람에 비해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11배나 높았다고 한다.

▶운동 후 피로 회복, 우유가 낫다?=‘그렇다.’ 운동하고 땀을 많이 흘리면 칼슘도 함께 빠져나간다. 따라서 운동 후 우유를 마시면 칼슘이 보충된다. 칼슘은 근육의 수축ㆍ이완에 꼭 필요한 무기질로,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흡수율이 2~3배 높기 때문에 운동량이 많은 어린이에게 이상적이다. 또 스프츠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우유를 마시면 혈액 내 젖산이 덜 축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젖산은 근육 내 피로가 생기면 늘어난다.

▶우유가 각종 성인병을 고친다?=‘그렇지 않다.’ 우유는 병을 고치는 약물이 아니다. 우유를 마신다고 금세 혈압이 내려가고 두통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우유는 식품이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자연치유력이 생긴다. 우유 속 비타민 A는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또 우유가 고혈압ㆍ관상동맥ㆍ직장결장암ㆍ비만 등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고 비만한 사람일 경우 인슐린 저항성과 제2형 당뇨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

▶우유 마시면 치아도 튼튼해진다?=‘그렇다.’ 우유는 침 분비를 촉진시키고 pH를 높여 알칼리화시키며 산의 생성을 억제해 충치가 예방된다. 또 우유 내 항박테리아 성분은 치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우유에 포함된 인과 칼슘은 산성 음료수 등으로 약해진 치아를 충치로부터 보호한다. 여기에 우유의 사프리멘트 성분은 뼈의 조직을 새롭게 해 어릴 적부터 우유를 마셔온 여성은 갱년기에 찾아오는 골다공증을 미리,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도움말:오한진 관동의대 가정의학과 교수 겸 제일병원 과장>
류정일 기자(
ryu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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