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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13
 

날이 더울 때는 새콤하고 가벼운 맛이 궁금하지만,
 추운 겨울에는 텁텁하고 진한 맛이 당기게 마련이다.

매일 먹는 된장이 바로 ‘겨울에 딱’인 양념. 구수하고 풍부한 맛의

된장을 겨울 밥상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된장 누룽지탕
재료 ∥ 찹쌀 누룽지 6개, 칵테일 새우 10마리, 오징어 몸통 ⅓마리분, 청경채 5포기, 죽순 3개, 생표고 2개, 붉은 고추 1개, 양파 ¼개,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멸치 국물 2컵, 녹말물 4큰술, 튀김 기름ㆍ식용유 적당량씩
양념 ∥ 된장 1½큰술
조미료 ∥ 소금 약간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찹쌀 누룽지는 튀김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 낸다.
② 칵테일 새우는 청주를 넣은 옅은 소금물에 담가 해동한다.
③ 오징어 몸통은 껍질을 벗기고 칼집을 내서 한입 크기로 썬다.
④ 죽순과 생표고는 모양을 살려 저민다.
⑤ 청경채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다.
② ①에 칵테일 새우와 오징어 몸통을 넣고 볶다가 죽순과 생표고, 양파를 넣어 볶는다.
③ ②에 멸치 국물을 붓고 끓으면 된장을 푼 다음 녹말물을 넣어 농도를 맞춘다.
④ ③에 청경채와 붉은 고추를 넣어 끓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⑤ 그릇에 찹쌀 누룽지를 담고 ④를 끼얹는다.


된장 양념 목살 구이
재료 ∥ 돼지고기(목살) 200g, 영양부추 단, 마늘 5톨, 식용유 적당량
돼지고기 밑간 ∥ 된장ㆍ맛내기술 2큰술씩, 설탕ㆍ다진 마늘 1큰술씩, 다진 생강 ½큰술, 후춧가루 약간
무침 양념 ∥ 고춧가루 1큰술, 액젓 2작은술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밑간을 한 다음 냉장고에 2시간 동안 잰다.
② 영양부추는 4㎝ 길이로 썰고 마늘은 얇게 저민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노릇노릇하게 튀긴다.
② 영양부추는 분량의 무침 양념으로 버무린다.
③ 돼지고기는 기름 없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④ ③의 돼지고기에 튀긴 마늘과 영양부추 버무리를 곁들인다.



돼지 고기 가지 볶음
재료 ∥ 다진 돼지고기 100g, 가지 1개, 대파 뿌리, 마늘 3톨, 생강 ½쪽, 쪽파 약간, 고추기름 적당량
양념 ∥ 청주 2큰술, 된장ㆍ고추장 1큰술씩, 설탕 2작은술, 후춧가루 1작은술, 물 ½컵
조미료 ∥ 소금ㆍ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가지는 길이로 반 자른 다음 한 입 크기로 썬다.
② 대파와 마늘, 생강은 잘게 다진다. 쪽파는 송송 썬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달군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대파, 마늘, 생강을 볶아 향을 낸다.
② ①에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볶는다.
③ ②의 다진 돼지고기가 반쯤 익으면 분량의 양념 재료를 더해 볶다가 가지를 넣어 센 불에서 익히고 쪽파를 뿌린다.


고등어 무 조림
재료 ∥ 고등어(자반) 1마리, 무(8㎝ 길이) 1토막, 대파 1뿌리
조림장 ∥ 맛내기술 3큰술, 고추장ㆍ고춧가루ㆍ물엿 2큰술씩, 된장ㆍ다진 마늘 ½큰술씩, 다진 생강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물 1½컵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고등어는 손질해 3등분한다.
② 무는 부채꼴 모양으로 1㎝ 두께로 썬다. 대파는 가늘게 채 썬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장을 만든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냄비에 무를 깔고 고등어를 얹은 후 조림장의 반을 부어 끓인다.
② 고등어가 거의 익으면 나머지 조림장을 부어 약한 불에 조린 다음, 채썬 대파를 곁들인다.



된장 소스 가스 꼬치
재료 ∥ 쇠고기(불고깃감) 200g, 피망ㆍ붉은 피망 1개씩, 단호박 ¼개, 튀김 기름 적당량
쇠고기 밑간 ∥ 소금ㆍ후춧가루 약간씩
튀김옷 ∥ 달걀 1개, 밀가루 ½컵, 빵가루 1컵
된장 소스 ∥ 우스터 소스 2큰술, 미소ㆍ맛내기술 1큰술씩, 설탕ㆍ다진 마늘 1작은술씩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피망과 붉은 피망은 가늘게 채 썬다. 단호박은 한입 크기로 썬다.
② 쇠고기를 넓게 펼쳐 밑간한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어 된장 소스를 만든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쇠고기에 피망과 붉은 피망을 적당량씩 얹고 돌돌 만다.
② 달걀을 풀어 달걀물을 만든 다음 ①을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서대로 묻히고 단호박과 함께 튀김 기름에 튀긴다.
③ ②의 쇠고기를 단호박과 같은 크기로 썰고 꼬치에 단호박과 번갈아 꽂은 다음 된장 소스를 곁들인다.


된장 소스 바른 주먹밥 구이
재료 ∥ 뜨거운 밥 1½공기, 다진 쇠고기 100g
쇠고기 양념 ∥ 간장 1큰술, 설탕ㆍ다진 마늘 1작은술씩, 소금ㆍ후춧가루 약간씩
된장 소스 ∥ 미소 2큰술, 맛내기술 1큰술, 설탕 1작은술
조미료 ∥ 소금 약간

이렇게 준비하세요
① 팬에 다진 쇠고기와 쇠고기 양념을 넣고 볶은 다음 식혀서 주먹밥 소를 만든다.
② 분량의 재료를 섞어 된장 소스를 만든다.

이렇게 만드세요
① 뜨거운 밥에 소금을 섞고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눈다. 밥 가운데에 주먹밥 소를 넣은 다음 삼각형 모양으로 빚는다.
② ①에 된장 소스를 바르고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약한 불로 굽는다.

 


| 진행 : 임상범, 김현미 | 사진 : 장영 | 자료제공 : 리빙센스 | www.ibestbaby.co.kr |

겨울에는 몸의 균형이 깨져 건강을 잃기 쉬운데 이때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가 바로 호르몬과 혈액,

효소의 작용을 조절하는 단백질이다. 추위에 지친 가족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 요리는 원기 충전 보양식이 된다.

고기의 영양소를 온전히,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조리법을 배워 본다.

돼지갈비 엿장 조림

재료 ∥ 돼지갈비(찜용) 1㎏, 꽈리고추 6개, 양파 1개, 식용유 2큰술
양념장 ∥ 간장 3큰술, 맛내기술 2큰술, 물엿·참기름·다진 마늘 1큰술씩, 설탕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준비하기 |
1. 돼지갈비는 기름을 떼어 내고 찬물에 반나절 이상 담가 핏물을 뺀 다음 칼집을 넣는다.
2.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어슷하게 저며 썬다. 양파는 강판에 간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 만들기 |
1. 깊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갈비를 올려 핏물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익힌다.
2. ①의 돼지갈비를 꺼내고 팬에 남은 기름을 닦은 다음 돼지갈비, 양파 간 것, 양념장을 넣어 볶다가 불을 줄여 은근히 조린다.
3. ②의 국물이 자작하게 졸면 꽈리고추를 넣어 살짝 익힌다.

 

마를 곁들인 갈비구이

재료 ∥ 쇠갈비(구이용) 600g, 마(15㎝ 길이) 1개, 쪽파 2뿌리, 배 ¼개
쇠갈비 양념장 ∥ 양파즙 3큰술, 참기름·설탕 2작은술씩, 다진 마늘·맛내기술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준비하기 |
1. 쇠갈비는 촘촘히 잔 칼집을 넣는다.
2. 마는 껍질을 벗기고 둥근 모양을 살려 두껍지 않게 썬다.
3. 쪽파는 송송 썬다. 배는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간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쇠갈비 양념장을 만든다.

| 만들기 |
1. 양념장에 배 간 것을 넣고 섞은 다음 쇠갈비를 넣고 버무려 양념이 배도록 잠시 잰다.
2. 달군 팬에 양념한 쇠갈비를 익혔다가 먹기 좋게 자른 뒤 마를 곁들이고 쪽파를 뿌린다.

 

한방 닭찜

재료 ∥ 닭고기(토막 낸 것) 1마리, 황기 (10㎝ 길이) 3뿌리, 인삼 2뿌리, 은행 10개, 대추 5개, 마늘 5톨, 구기자 2큰술
양념장 ∥ 간장 2큰술, 참기름 2작은술, 다진 마늘·맛내기술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물 1컵

| 준비하기 |
1. 닭고기는 껍질과 기름기를 제거한다.
2. 인삼, 황기, 대추, 구기자는 씻어 건진다. 은행, 마늘은 껍질을 벗긴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 만들기 |
1.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한데 섞어 센 불에 끓인다.
2. ①의 불을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은근히 끓인다.

 

 

센스 돋보이는 과일 깎기

사과:튤립모양
①세로로 6등분한다.
②바닥이 평평하게 되도록 꼭지부터 씨까지 일자로 자른다.
③지그재그로 3번 정도 칼집을 넣는다.
④튤립 모양의 아래부분을 벗겨낸다.
오렌지:꽃잎무늬
①위·아래 밑동을 자른다.
②세로로 길게 3㎜ 정도 굵기로 홈을 파낸다.
③②의 홈을 나란히 1~2㎝ 단위로 판다.
④가로로 자르면 예쁜 꽃잎무늬가 완성된다.
키위:꽃모양장식
①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둥글게 자른다.
②돌리면서 껍질을 깎아 마지막 1㎝ 정도 남겨둔다. 이때 껍질이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③껍질을 리본삼아 지그재그로 주름을 잡은 후 이쑤시개를 꽂으면 완성.
배:이글루
①세로로 2등분한다.
②칼을 돌려 속을 파낸다.
③껍질을 깔끔하게 깎는다.
④엎어놓고 바둑판 모양으로 자른 뒤 모양대로 접시에 담는다. 담을 때 파낸 속을 안에 받쳐 놓으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오렌지
오렌지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8등분한 후 껍질과 과육 사이에 칼집을 넣어 완전히 떨어지지 않도록 ¾정도만 자른다.
또는 껍질을 완전히 잘라낸 후 껍질 위에 놓인 과육의 중간에 어슷하게 칼집을 넣으면 야외에서 먹기 편하다.
멜론
멜론은 2~3cm 두게로 동그랗게 저민 후 과육과 껍질 사이에 칼집을 넣어 가장자리를 자른다. 안의 과육만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8~10등분하여 넓은 그릇에 그대로 담는다.
이때 키위와 오렌지 등을 잘게 썰어 가운데 올리면 더욱 예쁘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반으로 잘라서 가운데 심을 도려낸 후 과육만 잘라낸다. 나머지 파인애플의 심을 도려낸 후 한입 크기로 자른 파인애플을 올린다.
그런 다음 파인애플 과육을 알루미늄 호일이나 비닐 랩에 싸서 찬합에 담는다.

 
 
열대과일
1 조각배 모양으로 2등분한 멜론을 다시 4등분한 후 칼로 씨를 훑어낸다. 과육과 껍질을 분리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썰어 지그재그로 민 뒤 모양내어 접시에 담는다.
2 알사탕 버전 멜론을 2등분한 후 물컹한 과육 부분을 스쿠프를 이용해 알사탕 모양으로 판다. 알맹이를 파낸 껍질은 얇게 저민 후 그 위에 만들어둔 동그란 멜론을 얹는다.
맛 평가 껍질 쪽으로 갈수록 단단하고 씁쓸한 맛이 난다. 과육이 딱딱할 경우 냉장고에서 3~4일 더 숙성시켰다 먹으면 단맛이 더 강하다.
1 꼬치로 꽂기 과육과 껍질을 3/4 정도만 잘라서 껍질을 안쪽으로 돌돌 말아 꼬치로 고정시켜 접시에 담아 낸다.
2 반달 모양 담기 파파야 멜론은 0.5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썰어서 원형에 씨를 모두 긁어낸다. 반달 모양으로 썬 파파야 멜론을 동그랗게 부채꼴로 펼쳐서 꽃 모양으로 담는다.
맛 평가 일반 멜론보다는 단맛이 덜하고 과육도 다소 단단한 편. 참외 맛과 비슷하다.
1 포도송이처럼 담기 반을 갈라 검은색 씨를 모두 긁어내고 스쿠프를 이용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뜬다. 파파야의 껍질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과육만 퍼낸 뒤 파파야 껍질 그릇에 담아 낸다.
2 껍질 이용해 담기 파파야의 반을 갈라 씨를 모두 긁어낸 후에 1.5cm 폭의 세로로 자른 후 과육과 껍질을 얄팍하게 분리한다. 먹기 좋은 2cm 길이로 조각낸 후 껍질 위에 담아 낸다.
맛 평가 물컹하게 씹히는 단맛의 과일. 고유의 맛이 없고 밍밍하다.
1 십자로 갈라내기 씨를 중심으로 세로로 3등분한 후, 껍질 쪽 조각에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뒤로 젖힌다. 껍질이 탄력 있기 때문에 찢어지지 않고 볼록해져서 먹기 편하다.
2 얇게 저며 내기 뼈를 중심으로 2등분해서 얇게 세로로 슬라이스해 접시에 부채꼴로 돌려 담아 낸다.
맛 평가 섬유질이 그대로 씹히는 강한 단맛. 씨와 가까운 곳일수록 단맛이 강하다.
1 포크로 찍어먹기 좋게 내기 뼈를 중심으로 2등분해서 가로 1cm 폭으로 길이대로 잘라 접시에 펼쳐서 담는다. 모양을 조금 흐트러뜨려서 내는 게 자연스럽다.
2 끝부분을 삼각형 모양으로 반달 모양으로 가지런히 썬 다음 끝부분을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서 담아 낸다.
맛 평가 열대 과일 중 가장 맛이 뛰어나다. 새콤달콤한 맛으로 망고보다 훨씬 농축된 맛이라 진한 과즙 맛을 느낄 수 있다. 특별한 날 디저트로 내놓을 만하다.
1 생크림 위에 담아내기 찬 소금물에 씻은 후 체리의 반을 갈라 씨와 과육을 분리한다. 그 후 투명한 볼에 동그랗게 모양 낸 멜론 등과 함께 담아 낸다.
2 반 잘라 담기 단단한 생크림을 휘핑해서 볼에 담고 체리를 씻어서 그 위에 얹어 낸다. 체리는 생크림을 찍어 먹으면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더 맛있다.
맛 평가 새콤달콤한 맛으로 다 먹은 후에도 입 안에 향긋한 체리 향이 감돈다. 선홍색보다 검붉은색 체리가 더 달콤하다.
1 지그재그 모양으로 썰기 오렌지를 반으로 자른 후 1/4,1/2, 3/4 지점에 칼집을 낸다. 가로로 0.5cm 두께로 썰어서 지그재그로 낸다.
2 먹기 좋게 칼집 내기 오렌지를 4등분하고 가운데 줄기 부분을 잘라낸다. 오렌지의 껍질을 2/3 정도 깎아 끝부분만 붙게 해서 껍질 벗겨진 부분이 위쪽으로 가도록 담는다.
맛 평가 일반 오렌지보다 3배 정도 과즙 맛이 달고 진하다. 맛은 월등한 편. 다소 비싸지만 먹어볼 만하다.
1 가루를 내서 활용하기 야자를 반으로 두드려 잘라서 안쪽의 흰 부분을 잘라 곱게 채 썰거나 분마기에 갈아서 햇볕에 바짝 말려 코코넛 야자 가루를 만든다. 차, 커피, 냉음료, 과자, 빵 등에 약간씩 넣어주면 코코넛 맛이 난다.
2 야자 즙으로 마시기 야자는 위쪽으로 움푹 들어간 곳이 두 곳 있는데 여기에 못같이 뾰족한 것을 대고 망치로 두드려 구멍을 낸 후 빨대를 꽂아 그 즙을 마신다.
맛 평가 야자즙은 다소 밍밍한 맛. 껍질에 붙어 있는 하얀 속살은 사각사각 씹히면서 고소한 맛이 난다.
 



오렌지
오렌지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8등분한 후 껍질과 과육 사이에 칼집을 넣어 완전히 떨어지지 않도록 ¾정도만 자른다.
또는 껍질을 완전히 잘라낸 후 껍질 위에 놓인 과육의 중간에 어슷하게 칼집을 넣으면 야외에서 먹기 편하다.
멜론
멜론은 2~3cm 두게로 동그랗게 저민 후 과육과 껍질 사이에 칼집을 넣어 가장자리를 자른다. 안의 과육만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8~10등분하여 넓은 그릇에 그대로 담는다.
이때 키위와 오렌지 등을 잘게 썰어 가운데 올리면 더욱 예쁘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반으로 잘라서 가운데 심을 도려낸 후 과육만 잘라낸다. 나머지 파인애플의 심을 도려낸 후 한입 크기로 자른 파인애플을 올린다.
그런 다음 파인애플 과육을 알루미늄 호일이나 비닐 랩에 싸서 찬합에 담는다.

 

 

 


 

1.키위 || 삶은 달걀처럼 떠먹을 수 있게 키위를 세팅해 보는 것은 어떨까? 키위의 윗부분을
¼정도 자르고 에그 트레이에 하나씩 넣어 스푼과 함께 내보자. 간단한 방법이지만 한 개씩
손에 잡고 먹기도 좋고 속까지 알뜰하게 싹싹 긁어먹을 수 있다.
2.참외 || 참외는 한쪽만 1cm 두께로 잘라서 껍질을 군데군데 벗긴다. 나머지는 통째로
반을 갈라 껍질과 속씨를 없애고 역시 1cm두께로 자른다. 통으로 잘라 둔 참외에 반달
모양으로 자른 참외를 걸쳐내면 집어먹기 편하고 보기에도 색다른 맛이 있다.
3.오렌지 || 오렌지의 양끝을 잘라낸 다음 4등분하고 중심 부분을 잘라 낸다. 오렌지
껍질을 ⅔정도 잘라서 껍질이 벗겨진 부분이 위로 가도록 해서 담아 낸다. 여기에 잘린
윗면이 마르지 않도록 나뭇잎이나 허브 잎을 살짝 덮어내면 센스가 한층 돋보일 듯.

 


 

1.수박 || 어린이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싶다면 아이스바 모양의 수박을 준비해보자.
스테인리스 스틸이나 유리볼에 얼음을 채우고 수박을 삼각형 모양으로 썰어서 꼬챙이에
끼워 담는다. 깍둑 썰기를 해서 닭꼬치 모양처럼 끼워서 먹기 편리하다.

2.멜론 || 워낙에 덩치가 큰 탓에 잘라 먹으려면 조금은 부담스러운 멜론.
멜론은 스쿠퍼로 떠서 둥근 모양의 유리컵이나 유리볼에 담아 보자.
한 사람 먹을 만큼 준비해서 포크와 함께 내면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먹기 편하고 보기도 좋다.

3.망고 || 망고는 의외로 다루기 까다로운 과일이다.
쉽게 자르려면 일단 망고 끝에 칼집을 낸다.
끝에서 씨 있는 곳을 따라 과육을 네 개로 잘라 낸다.
잘라 낸 과육을 손바닥에 놓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볼에 담아 내면
씨 주위에 과육이 많이 남지 않아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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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담고 싶은 마음은 앞서지만 접시 위에서 헤매기만 하는 초보들을 위한
‘뭔가 있어 보이는’ 과일 내기 간단 룰. 기획·박미순 기자/사진·조상우 기자





1. 꽃잎 모양, 반 갈라 눕혀 담기

딸기는 겉보다는 속이 더 예쁘다. 예쁜 부분이 보이게 담는 것도 과일을 잘 담는 방법. 세로로 2등분한 다음 속이 위를 보도록 눕혀 담는다. 원형 접시에 꽃잎처럼 빙 둘러가며 담는 방법이 가장 무난. 개인 세팅할 때는 2개 정도를 반 잘라 가장자리에 돌려 담고, 가운데는 스쿠퍼로 동그랗게 푼 멜론을 2~3개 쌓거나 혹은 딸기 하나를 세운다. 허브 잎을 놓아 초록색을 더하는 것도 좋다.



2. 세워서 엇갈리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꼭지 부분만 잘라내고 접시에 세워 담는 것. 하지만 이렇게 그냥 담으면 겉만 보여 먹기는 편해도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세로로 반 갈라 속이 살짝 보이게 엇갈려 담을 것. 딸기는 자체의 색이 화려하므로 흰색 접시가 가장 무난하다.


3. 그대로 장식, 생크림 토핑

생크림이 가장 만만하지만 초콜릿이나 슈거 파우더, 플레인 요구르트도 딸기와 잘 어울리는 토핑. 딸기와 크림은 모양과 맛뿐 아니라 영양 흡수 면에서도 최고의 궁합이다. 생크림을 잘못 올리면 흘러내리거나 지저분해 보이는데, 딸기 위에 십자 칼집을 내 살짝 도려낸 홈에 올리면 그럴 염려가 없다.




4. 딸기 초콜릿 퐁듀
신촌이나 이대 앞 과일 카페에서는 요즘 과일 퐁듀가 인기 메뉴로 떠올랐다. 녹인 초콜릿에 과일을 찍어 먹는 것. 특히 딸기는 초콜릿과 잘 어울린다. 큰 접시 가운데 초콜릿 시럽(초콜릿을 잘게 다져 중탕해 녹이다가 생크림을 섞어 내는 것이 정통적인 방법)을 담고 가장자리에 딸기를 가득 담아 내는 것도 괜찮지만 딸기를 세로 혹은 가로로 2~3등분해서 옆으로 펴서 담는 방법을 택한다. 초코시럽에 땅콩 다진 것이나 시리얼을 섞어내면 바삭바삭 씹히는 맛까지 느낄 수 있다.



가운데 씨를 어떻게 빼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세로로 8등분하는데, 이때 씨 부분을 V자로 도려내기보다 일자로 잘라내는 것이 더 깔끔하고 접시에 담기에도 좋다. 가로로 잘라 등분한 사과는 원래 모양으로 두 칸 정도 쌓거나(가운데 빈 부분에는 허브 잎으로 장식) 교차되게 놓는다.
① 가로로 1.5~2cm 두께로 썬다.

② 씨 빼내는 도구를 이용해 가운데 씨 부분만 뺀다.

③ 3등분하거나 혹은 4등분한다. 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담았을때 밋밋하지 않다.


과일 중 가장 많은 비타민 C를 가지고 있는 과일. 고기 요리할 때나, 고기 먹을 때 함께 먹으면 좋다. 주로 뉴질랜드와 칠레에서 수입. 4월에서 7월 사이가 가장 맛이 좋다. 키위가 아직 딱딱하여 덜 익은 상태라면 실온에 두거나 바나나 혹은 사과와 함께 비닐봉지에 담아 익혀 먹는다. 키위는 딱딱하고 녹색일 때 수확하여 실온에서 익혀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살짝 눌러봐서 탄력이 있고 약간 부드러운 것을 고르도록.
① 위 꼭지 부분을 1cm 정도 잘라낸다. 어차피 이 부분은 딱딱한 심 때문에 먹지 못한다. ② 세로 방향으로 껍질을 벗긴다. 가로는 잘 벗겨지지 않는다. ③ 가로로 썰거나, 세로로 8등분한다.










 

 

 
 
과일 예쁘게 깍기
 
 
한 네티즌분께서 직접 하신거라고 하는데요, 요 사진은 전체 사진이라고 합니다~
 
 
수박껍질처럼 자른 바나나와 메론,, 너무 예쁘지 않나요~
 
 
요건, 오렌지와 사과와 망고랍니다.
망고는 반으로 썰어준후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껍질을 살짝 반대로 뒤집어 주면 저런 거북이 등짝(?) 모양이 나온답니다~ ^^
 
 
과일을 빵칼 같은걸로 썰었네요, 너무 예쁘죠.
파인애플이 예쁜 그릇으로 변신했네요~
 
 
이쑤시게에 꽃을 꽂으니 또 달라보이는군요.
 
 
키위가 눈에 띄는데요, 3분의2정도 벗겨낸 껍질을 돌돌 말아주니 꼭 꽃처럼 보이지 않으세요?
 
 
요건 마치 과일빙수를 보는 듯 합니다.
아이스크림 뜨는 스푼으로 동글동글하게 과일을 떠냈군요.
 
 
오렌지 껍질을 저렇게 벗겨주니 오렌지가 마치 감처럼 보입니다.
왠지 한 입 씹으면 아삭거릴 것 같은데요~ ^^
출처//고운정 삶 지혜 센스


▶ 갈비떡찜

필요한 재료
갈비 1kg, 사태 300g, 가래떡·무 200g씩, 당근 100g, 대추 30g, 밤 10톨, 은행 10알, 참기름 1큰술, 양념장(국산 콩간장 ⅔컵, 맛술·양파즙 ½컵씩, 올리고당 ⅓컵, 배즙 1컵, 마늘 70g, 생강 20g, 마른 고추 3개, 통후추 1큰술, 물 10컵)

이렇게 만드세요
1_갈비와 사태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_고기가 충분히 잠길 정도의 물을 끓이다가 갈비와 사태를 넣어 10분 정도 끓인다. 그런 다음 꺼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3_마늘, 생강, 통후추, 마른 고추를 자루에 넣어 나머지 양념장 재료와 함께 끓이는데, 이때 간장은 반만 넣는다.
4_③이 끓으면 ②를 넣고 뚜껑을 열고 조린다.
5_냄비에 ④의 국물을 덜어 넣고 무, 밤, 당근, 대추를 넣어 끓인다. 국물이 반으로 졸아들면 남은 간장과 가래떡, 은행을 넣고 마저 조린 후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지혜 Q 갈비찜을 하면 고기가 뻣뻣하고 간이 잘 배지 않던데, 이유가 뭔가요?
박종숙 A 물이 팔팔 끓을 때 갈비를 넣으면 부드럽게 익어요. 고기에 간이 잘 배도록 하려면 양념장을 미리 진하게 끓이는 것이 포인트죠. 양념장을 만들 때 사용하는 마늘, 생강, 무 등의 향신 재료는 망사 주머니에 통째로 넣어 푹 우려내야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뜻밖의 비결, 5천만의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김치만 맛있으면 무조건 맛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김치를 더 감칠맛 나게 하는 비장의 부재료와 양념도 있다는 사실.
맛있는 김치찌개라도 늘 같은 건 싫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김치찌개 레시피.

 

 

우거지 김치
우거지는 절여서 고춧가루와 소금을 약간 뿌려 김장김치 위에 덮어두었다가 쓴다. 말린 무청
비타민과 섬유질이 많은 무청은 겨울철 실속 있는 별미. 쓴맛이 있으므로 삶아 찬물에 담갔다가 사용한다. 질기기 때문에 참기름 1큰술이나 돼지기름을 함께 넣는 것을 잊지 않도록. 기름 때문에 김치가 부들부들해진다.

배추김치
가장 흔히 끓이는 재료. 상에 올렸던 김치는 다른 통에 따로 모았다가 찌개를 끓이도록. 원래의 김치를 늘 싱싱하게 먹을 수 있다.


총각김치
총각김치로 끓인 김치찌개는 구수한 맛이 특징. 잘 익어서 신내가 나는 것일수록 구수한 맛이 더하다.


깍두기
깍두기가 충분히 익을수록 맛이 나는 깍두기 김치찌개. 깍두기가 푹 무르도록 은근한 불에 오래 끓이는 것이 포인트.




돼지고기
참치 통조림
스팸
기름이 붙어 있는 삼겹살이 가장 적당한 부위. 기름이 있어야 김치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구수해지기 때문. 냉동고기보다는 두툼하게 썬 생고기가 맛있다. 누린내가 염려된다면 맨 나중에 후춧가루를 약간.참치 통조림은 국물을 쪽 빼서 끓이기도 하는데 국물까지 넣으면 국물이 더 진해지고 담백해진다. 참치통조림은 배추김치와 가장 잘 어울린다. 참치를 넣었을 때는 설탕을 약간 넣도록, 더 맛있다.김치찌개에 다른 햄을 넣으면 누린내가 나고 김치의 맛이 죽는다. 돼지고기를 잘게 다져 양념한 제품인 스팸을 넣을 것. 스팸은 오래 끓이기보다는 김치가 반쯤 익었을 때 얇게 썰어 넣고 잠깐 끓여 담백하게 즐긴다.
멸치두부콩나물
아주 시어버린 김치에 가장 어울리는 재료. 김치를 물에 대충 씻은 다음 국물용 멸치와 함께 들기름에 볶은 다음 물을 자작하게 붓고 끓인다. 멸치는 3~4마리면 적당.
김치가 모두 끓고 난 다음 맨 마지막에 두부를 넣을 것. 두부는 소금간을 한 다음에 넣어야 밍밍하지 않고 잘 부서지지도 않는다.김치를 따로 볶을 필요없이 냄비 바닥에 콩나물을 먼저 깔고 김치를 올린 다음 물을 붓고 끓인다. 뚜껑을 열고 끓여야 비린 맛이 나지 않는다. 시원하고 얼큰한 김치찌개를 맛볼 수 있다.
가래떡버섯어묵
김치찌개에 잘 어울리는 재료가 가래떡, 라면, 불린 당면 등. 국물이 걸쭉해지고 진해지므로 김치 국물을 한 국자 더 넣어 진하게 끓이는 것이 포인트.
표고, 팽이가 가장 어울리는 재료. 버섯은 푹 익으면 정말 맛없다. 맨 나중에 넣도록.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등을 넣어 따로 매운 양념장을 만들어서 넣어주어야 국물이 싱거워지지 않는다.어묵은 더운 물을 한번 끼얹어 표면의 더러움을 씻어낸 다음 사용할 것. 오래 끓이면 국물이 텁텁해지므로 찌개가 반쯤 익은 다음에 넣는다. 고춧가루를 넣어 끓여야 제 맛이 난다.


 

 

 

3 시지 않은 김치에는
식초 1큰술

식당 김치찌개 맛의 비밀은 푹 익어 신 김치. 하지만 그런 김치가 없을 때는 식초 1큰술을 넣어 신맛을 내 준다. 신 김치와 같은 맛을 낸다.


4 센 불에 우르르
모든 재료를 한번에 넣는 대신 센 불에 강하게 끓여 김치가 사각사각 씹히게 한다. 물은 김치 양만큼만. 돼지고기는 김치 밑에 까는데, 김치보다 먼저 익으면서 국물맛을 내기 위한 것

1 고추장 1큰술이 비밀
김치찌개에 왠 고추장이냐고 하겠지만 국물이 약간 진해지면서 달착지근한 맛을 낸다. 많이 넣으면 텁텁해지므로 주의할 것.

2 김치맛이 가장 중요, 양념 많이 넣은 김치가 최고
김치찌개용 김치는 새우젓과 마늘, 파를 듬뿍 넣어 푹 익힌 김치여야 한다고. 찌개를 끓일 때도 맛을 강하게 하기 위해 대파와 다진 마늘을 더 넣는다. 김치 국물도 빼놓지 않고 넣는다.



 

 

 

3 전자레인지에서 김치찌개 끓이기
그릇에 김치, 들기름, 조미료를 넣은 다음 물을 붓고 랩으로 덮어 전자레인지에 넣는다. 물은 김치 양의 1/2정도만. 전자레인지에서 5분 정도 돌리면 간편한 김치찌개 완성.


4 양파, 고추를 넣어라
양파는 단맛을, 고추는 칼칼한 맛을 낸다. 양파와 청양고추만 썰어 넣으면 깔끔하면서 매콤한 찌개 완성.

1 식용유나 참기름에 볶자
어떤 기름에 볶아도 좋다. 맛이 더 깊어지는 효과도 있지만 시간이 없을 때는 먼저 센 불에 확 익힌 다음 물을 부으면 물만 끓고 나서 먹어도 은근한 불에 오래 끓인 것처럼 맛이 깊다.


2 두 번 끓여야 맛있다
김치찌개는 약한 불로 은근히 1시간 정도 푹 익혀야 하지만시간이 없으니 이것을 두 번에 나눠서. 한 번 센 불에 우르르 끓인 다음 불을 끄고 다른 일을 한다. 먹기 직전 다시 다시 센 불에 5분 정도 끓이면 찌개가 걸쭉하고 단맛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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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사골 국물로,
영양 만점 사골 국물 김치찌개


재료 배추김치 150g, 사골 국물 3컵, 쇠고기(양지머리) 100g, 다진 실파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배추김치를 물에 씻는다 사골 국물에 끓일 때는 배추김치를 물에 씻는다. 그래야 사골 국물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
2 소금으로 간을 한다 간은 소금으로. 후춧가루를 넣어주어야 먹고 나서도 텁텁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건 취향.
3 사골 국물을 넣어 진하게 하지만 국물 양 모두를 사골 국물로 잡으면 맛이 너무 짙다. 물과 1 대 1로 섞는 것이 좋다.
(신사동 오미라 주부, 5년차)
멸치와 함께 볶아,
뒷맛 깔끔 멸치 김치찌개


재료 배추김치 200g, 멸치 50g, 양파 1/2개, 참기름·다진 마늘 1큰술씩, 물 2½컵, 대파 1/4뿌리, 소금 약간

1 김치를 물에 씻는다 양념 맛이 강하면 구수한 맛이 덜하기 때문. 물에 살짝 양념만 씻어 끓이면 구수한 맛이 더 잘 난다.
2 멸치를 처음부터 넣는다 국물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떼어내고 먼저 마른 팬에 바짝 볶아 비린 맛을 없애야 한다. 처음부터 김치와 함께 참기름에 볶는다.
3 설탕 대신 양파로 단맛 내기 양 신 김치에는 신맛을 없애려고 설탕을 넣는데, 설탕 대신 양파를 넣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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