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순리를 역행 하지 말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바다 (asd193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최근 글
봄 조개요리
여러가지 순두부 요리...
오징어 요리 맛있게하는..
적절하게 사용하면 넘 ..
스트레스 받아 마음이 ..
최근 댓글 전체
맛있겠어요 감사히 담아..
좋은 건강정보 감사히 ..
좋은 건강정보 감사히 ..
좋은 건강정보 감사히 ..
맛있겠어요
최근 참조글 전체
Ultram.
Lorazepam at..
Ultram addic..
Nextel Ringt..
Cingular Rin..
오늘 전체
방문자 610 1893411
구독자 1 1166
댓글 1 8464
참조글 5 652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개설일 : 2004/04/13
 

 

포커스 락 (focus lock)

대부분의 카메라는 화면 중앙에 포커스 프레임이라는 하는 마크가 있어 이 위치에 있는 피사체의 거리에 포커스(핀트)를 맞춥니다. 화면중앙에서 피사체가 벗어나 있으면 수동으로 맞추던지 포커스 락이라는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포커스를 맞추고 싶은 피사체가 화면 중앙에 없을 때 카메라를 움직여 셔터를 반만 눌러 원하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춥니다. 계속해서 셔터를 반만 누르면서 구도를 맞추어 셔터를 완전히 누르면 사진이 촬영됩니다. 혹은 맞추고 싶은 피사체와 같은 거리의 화면 중앙에 핀트를 맞추기 위해 임시로 볼펜이나 명함 같은 것을 두고 반 셔터로 핀트를 맞춘 뒤 구도를 잡고 촬영하면 됩니다.

 

반 셔터 구도를 정하고 셔터를 완전히 누른다

 

오토포커스 촬영이 어려운 피사체

-피사체가 아주 어두울 때

-구도의 중앙부에 매우 밝은 물체를 가진 피사체

-피사체간  컨트라스트가 없는 경우 (벽지나 배경과 같은 색을 옷을 입을 경우 등)

-가깝거나 먼 물체가 혼합된 피사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

 

 

접사(마크로 기능)모드

 대부분의 디카에 접사 모드가 꽃 모양으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주로 접사 기능이 꽃과 같은 작은 피사체를 크게 촬영하는데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상품을 화면 가득히 담고 싶어 카메라를 상품에 바짝 접근에서 촬영할 때 핀트가 전혀 맞지 않을 경우 마크로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렌즈가 최대한 피사체에 접근할 수 있는 거리보다 이 접사 모드를 쓰면 좀 더 접근해서 촬영할 수 있게 합니다. 접사 촬영 시에 액정모니터를 보고 구도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촬영하는 렌즈의 축과 화면을 보는 프레임 사이에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줌기능(zoom)

줌 기능은 렌즈를 조정해서 같은 피사체라도 크게 찍기도 하고 작게 찍기도 하는 기능입니다. 보통 줌 기능이라 하면 축구경기 등 멀리 있는 피사체를 크게 찍는 기능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틀지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용도 외에도 더 큰 역할이 있습니다. 피사체를 왜곡시키기도 하고(광각 줌) 피사체의 형태를 똑바로 나타내는(망원 줌)기능입니다. 상품의 형태를 표현하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망원 줌:배경정리가 쉽고와 압축감을 준다.

광각 줌: 가까운 것에서 멀리까지 핀트가 잘 맞고 원근감을 준다.

 

 

노출보정(+/- 보정)

노출보정을 쉽게 정의하면 흰 것을 희게 보이고 검은 것은 검게 보이게 하는 기능으로 사진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디카는 피사체가 검든 희든 화면의 밝기를 평균치(회색)으로 계산합니다. 하얀 꽃도 회색으로 만들고 검은 가방도 회색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하얀 꽃이 어둡게 나와 조명기구로 더 많은 노출을 줘도 하얀 꽃은 하얀게 안 나옵니다. 화면의 밝기는 노출보정기능을 사용합니다. 하얀 꽃을 하얀 게 표현하려면 노출보정기능을 사용해  +쪽으로 노출을 더 주면 됩니다.  검은 가방은 쪽으로 노출을 덜 주면 검게 표현됩니다. +/-의 가감은 피사체마다 달라 단계별로 촬영에 피사체에 맞는 노출을 정하면 됩니다.

 

백색과 밝은 것이 많이 포함된 사진은 +쪽으로 보정

검정과 어두운 것이 많이 포함된 사진은 쪽으로 보정

 

조명기구(스트로보 등)은 피사체의 컨트라스트(빛과 그림자)를 조정해 광택감이나 부드러움 혹은 고급스러움이나 질감을 표현하는 데 사용합니다.

 

(노출은 셔터스피드 조리개, 감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조리개는 찍고 싶은 상품에 의해 결정됩니다. )

 

 

화이트밸런스기능

태양광이던 형광등이던 사람의 눈은 대체로 같은 색은 같은 색으로 인지합니다. , 광원에 관계없이 하얀 것은 하얀 것으로 봅니다. 사람의 머리에서 보정에서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디카의 CCD는 태양광에서 비추는 하얀색과 형광등에서 비치는 하얀색을 다르게 봅니다. 태양광이던 형광등이든 광원에 관계없이 하얀 색은 하얀색으로 볼 수 있도록 색의 기준을 카메라에게 지시하는 기능이 화이트밸런스 기능입니다.

 

색온도란 광원의 색을 수치화한 것으로 밝은 날 태양광은 5000~5500캘린도로  이것보다 낮은 광원은 붉은 기를 띠며 높은 것은 푸른 기를 띱니다.  아침 저녁에 찍은 색이 붉은 것은 색온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디카에는 이런 기능이 자동화 되어있습니다. 카메라가 광원의 색온도를 자동적으로 판단하는 것을 오토라 하고, 해당 광원을 선택하는 것을 매뉴얼이라 합니다. 캐논의 경우 맑음/ 흐림/ 텅스텐/ 형광등 (백색 형광등)/ 형광등H(데이라이트 형광등)/ 플래시 /커스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형광등 조명은 오토과 형광등 양쪽으로 모두 찍어봐 좋은 것을 고른다. 형광등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색온도가 변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정확한 색 재현을 원할 때 커스텀기능(카메라 따라 원터치,원푸쉬라고 부름)을 사용하면 됩니다. 또한 사용하는 광원은 썩어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예들 들어 텅스턴과 형광등을 같이 쓰면 정확한 화이트밸런스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텅스턴에 맞추면 형광등의 녹색기 남고 형광등에 맞추면 텅스턴의 붉은기가 남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한가지 광원으로 통일 하는 게 좋습니다.

 

커스텀 기능은 백-회색-(색이 아니고 단지 밝기를 의미)등 무채색의 종이를 피사체에 놓고 광원에 맞게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임의로 화이트밸런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전체 글보기(15855)
꽃 식물 이야기
신선하고 간단한 요리만들기
디카 포토샾스위시 배우기
블로그자료 태그자료
아이콘 모음
생활에 도움을 주는자료
컴에필요한 자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자료
쉽고 영양 많은 요리 만들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