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초보 : 윈도우즈 XP는 업데이트할 항목이 있으면 업데이트를 하라는 메시지를 띄운다. 하지만 귀찮아서 처음 윈도우즈를 깐 상태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그러다 에러가 나면 윈도우즈 탓만 한다. 업데이트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이다. 컴고수 : 아무리 귀찮아도 업데이트 메시지가 뜨면 반드시 업데이트를 한다. 윈도우즈 업데이트 항목에는 윈도우즈에 생기는 여러 에러를 없애는 패치가 들어 있어 내 윈도우즈는 항상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윈도우즈 XP는 스스로 웹 사이트에 접속해서 업그레이드 파일을 내려받는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쓴다. 윈도우즈를 쓰는 이라면 윈도우즈의 최신 패치를 까는 것이 기본이다. 의외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무관심한 이용자가 많다. 이러한 업데이트는 갖가지 버그를 해결하거나 성능을 높이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패치, 최신 보안 패치 등 많은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으므로 항상 최신 버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윈도우즈 업데이트는 윈도우즈 XP를 깔았을 때부터 스스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윈도우즈 XP를 처음 깔면 업그레이드해야 할 항목이 수없이 많다. 우선 업그레이드해야 할 것은 서비스팩이다. 서비스팩은 이전에 나온 업데이트 모음집이다.
윈도우즈 업데이트하기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windows update를 누른다. ‘업데이트 검색’을 누르면 내 시스템에 필요한 업데이트 항목을 검색한다. 검색을 끝낸 창에서 ‘업데이트 검토 및 설치’를 누르면 업데이트할 항목을 보여준다. 여기서 모든 항목을 한꺼번에 깔 수는 없다. 단독으로 깔아야 하는 항목도 있기 때문이다. 단독으로 설치할 항목을 깐 뒤 재부팅을 하고 다시 처음부터 업데이트를 시도해서 모든 업데이트를 깐다. 모든 항목의 업데이트를 끝냈으면 PC를 재부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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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모든 프로그램 → windows update를 고른 뒤. ‘업데이트 검색’을 누른다.
부품 새로 달고 드라이버 깔고 윈도우즈 XP는 대부분 PC 부품을 알아채 드라이버를 스스로 깐다. ‘하드웨어 추가 마법사’는 초보자가 하드웨어를 새로 다는 일을 도와준다. 하드웨어를 연결하고 마법사를 띄우면 시스템을 뒤져 새 부품이 검색된다. 이용자가 이것의 드라이버가 있는 곳만 알려주면 설치가 끝난다. 하지만 아주 오래된 하드웨어나 소규모 업체에서 만든 하드웨어나 윈도우즈 XP가 나온 뒤에 새로 선보인 하드웨어는 이용자가 직접 깔아야 한다. 아주 오래된 하드웨어 중에는 윈도우즈 XP용 드라이버가 없는 것도 있다. 이때는 먼저 윈도우즈 2000용을 찾아서 깔아본다. 드라이버는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검색하는 것이 가장 좋다. 최신 드라이버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증한 드라이버가 안정성이 더 높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증하지 않은 드라이버는 경고 문구가 나타난다.
1. 이 경고문구를 보고 설치를 중지하는 이가 많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증하지 않은 드라이버는 대부분 이 메시지가 뜬다. 정식이 아닌 베타 드라이버를 깔아도 이 창이 뜬다. ‘계속’을 눌러 설치를 진행한다. 만일 드라이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종전의 드라이버를 지우고 새로운 드라이버를 찾아서 깐다.
2. 윈도우즈 XP를 부팅한 채 USB나 시리얼 포트 등에서 하드웨어를 연결하면 그림과 같이 장치를 찾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3. ‘새 하드웨어 발견’ 메시지가 뜨지 않으면 시작 버튼 → 제어판 → 시스템 → 하드웨어 탭에서 하드웨어 추가마법사를 누른다.
4. 2나 3 단계를 누르면 ‘새 하드웨어 검색 마법사’ 창이 뜬다. 내 하드웨어가 호환성이 있으면 마법사를 따라 설치한다. 그렇지 않다면 특정 위치에서 설치를 골라 폴더나 하드웨어를 골라서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