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이 나빠지면 생기는 증상들 1.입이 쓰고 목이 마른다. 2.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떨어진다. 3.소화가 안되고 복부 팽만감과 배에 가스가 차며 구역질과 변비 증상이 있다. 4.최근 들어 술이 약해진 것 같다. 5.소변에 거품이 많고 황갈색이며 냄새가 많다. 6.양기 부족을 느끼며 매사에 권태감이 잦다. 7.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8.가슴과 등에 고추가루같은 붉은 반점이 생김. 9.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약해진다. 10.자꾸만 짜증이 나며 하찮은 일에 신경질적임. 11.스트레스 해소가 잘 되지 않는다. ◆골다공증 증후군 ◈허리가 자주 아프십니까? ◈자기도 모르게 뼈가 금이가지는않습니까? ◈팔다리나 이마가 시리지는 않습니까? ◈마디가 삐꺽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생리가 없어지지는 않았습니까? ◈혹시 난소제거 수술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신경통 관절염 약을 오래 복용하시지는 않았습니까?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런 생활을 하고 계십니까? ●스트레스 ●부적절한 식이요법 ●흡연 ●약물 복용 ●과도한 음주 ●피로 또는 과로 ●자세가 좋지 못함 ★이런 증세가 나타납니까? ●아래배에 경련성 통증이 생기며 배변후 증세가 가벼워 진다. ●배에 가스가 차고 방귀가 나온다. ●식욕부진으로 체중이 감소하고 구역질이 날려고 한다. ●피로하거나 우울하거나 정신 집중이 안된다.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일어남 ●배가 차고 찬 것을 먹으면 설사가 난다 ◆머리를 좋게하는 6가지 상식 1. 좋은 자세를 유지 생각이 잘 풀리지 않을때 환경을 바꾸거나 자세를 바꾸면 의외로 일이 쉽게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 사고능력의 저하가 몸의 자세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주는 증거입니다. 실제 캘리포니아 대학의 노인학 교수인 릿츠슈멀 박사에 의하면 몸의 자세는 두뇌회전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신체의 상반신이 움츠러들고 구부정하다든가, 턱이 나오고 목이 뒤로 젖혀지는 등 나쁜 자세를 취하면 이런 자세가 척추에서 두뇌로 가는 동맥을 압박해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두뇌에 혈액공급 부족으로 사고능력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기억력이 점점 감퇴되는데 이것도 결국은 나쁜 자세에서 기인한 것이 많습니다. 나쁜자세는 나이가 들면 고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어릴때부터 올바른 자세를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2. 철분을 적극 섭취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두뇌는 막대한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이 산소는 오로지 철분이 들어있는 적혈구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철분이 부족한 어린이가 빈혈증상을 일으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철분부족에 의한 빈혈 증세가 생기면 집중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지식욕도 감퇴됩니다. 따라서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철분을 적극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지속적인 자극을 두뇌는 지식의 총사령부입니다. 따라서 총사령부가 항상 자극받지 않으면 고인 물과 같이 썩기 마련입니다. 두뇌는 계속적인 자극을 받아야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합니다. 즉 뇌세포의 기능이 활발해지고 뇌세포의 가동율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머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야말로 머리를 좋게하는 지름길입니다. 무사안일주의는 두뇌회전의 적이며 두뇌회전이 나빠지면 건강도 나빠집니다. 열심히 일을 할때는 건강하던 사람이 일을 하지 않게 되면서 병이 나가나 건강이 악화되는 것은 두뇌를 사용하지 않은 결과인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찾으려 하는 노력, 않되는 것을 해내고 말겠다는 집념, 불가능에의 도전 이런것들이 바로 머리를 좋게 하는 보약인 것입니다. 4. 머리에 좋은 음식을 섭취 생선과 계란, 소의 간등이 머리에 좋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연어나 참치같은 생선에는 DHA라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은 대뇌피질과 안구에 20-30%정도를 차지하는 중요한 물질로 두뇌활동을 도와 학습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요즘에는 치매증상에도 응용하여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5. 비타민B 군을 적극 섭취 비타민이 결핍되면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이 발휘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두뇌의 기능도 저하됩니다. 비타민 중에서도 비타민B군이 부족하면 사고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즉 방향감각의 상실, 환상, 의기소침, 성격변화 등을 유발합니다. 특히 비타민B1이 결핍되면 기억력 감퇴는 물론 집중력이 저하됩니다. 비타민B1은 두뇌속에서 화학전달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흰쌀밥보다는 비타민 B1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현미나 보리쌀을 많이 먹는 것이 두뇌건강에 좋습니다. 6. 적극적인 사고방식 두뇌는 사고의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으면 두뇌의 능력도 부정적으로 저하되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머리도 그 쪽으로 달려갑니다. 반면에 모든 일에 자신을 가지면 두뇌도 자신있게 움직이며, 적극적이고 긍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면 두뇌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당뇨병 예방법 1. 지방과 설탕이 많은 고열량 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비만을 방지한다. 2. 알콜의 섭취를 절제한다. 200kcal이하 또는 1일 섭취열량의 10%이하가 되도록 한다. 3. 야채 특히 녹황색 채소를 매일 충분히 먹는다. 4. 하루 세 끼, 되도록 다른 종류의 식품을 여러 가지 먹도록 노력한다. 5.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한 끼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매우 적절한 제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열량 제한도 중요하지만 음식의 배합, 즉 음식 궁합을 잘 맞추어 먹여야 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궁합이 맞는 요리의 하나로 양파+(브로콜리)+간을 들 수 있다. 양파는 흰색 채소이나 다른 채소와는 다른 맛과 향미를 가지고 있다. 양파, 마늘, 달래 등이 공통적인 향미와 성분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을 예로부터 훈채라 일컬어 왔다. 자극성 냄새를 갖는 이 훈채에는 다른 채소에는 없는 독특한 성분을 가지고 있다. 유기유황 성분인 알린과 이소시아네이트 그리고 스코르디닌이다. 양파를 썰면 알리나아제라는 효소가 작용해서 알리신이라는 물질이 생성된다. 이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해서 알리티아민이 되는데 이것은 장내세균(腸內細菌)에도 파괴되지 않고 흡수가 잘 되므로 활성지속성 비타민 B1이라고 부르고 있다. 동물의 간에는 단백질, 철 비타민 A가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주는 알린이 많은 양파가 간과 궁합이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양파에 들어있는 스코르디닌은 냄새가 없는 성분인데 강장강정효과가 크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양파는 고대 이집트시대부터 먹어 왔는데 지금은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애용되고 있다. 그 이유는 맛이 독특하고 강장효과가 뛰어난 결과였던 것이다. 중국에 전해진 양파는 발한, 이뇨, 최면, 건위, 강장효과가 인정되어 거의 끼니마다 식탁에 등장하는 일용식품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코카서스의 장수자들도 양파를 즐겨 먹고 있는 것이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동맥 경화나 괴혈증, 폐질환 외에도 소화 살균작용 등의 효능도 보고되고 있다. 또 흥미있는 연구로는 당뇨병에도 유효하다는 것이다. 양파가 췌장에서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며 인슐린과 비슷한 당질대사를 도와 주는 성분이 있는 듯 하다는 것이다. 양파 100g중에는 섬유가 1.4g, 비타민 C 7mg이 들어 있다. 암 예방효과와 항종양 효과의 보고도 있다. 브로콜리에는 카로틴과 비타민 C, 그리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간에는 비타민 A와 필수아미노산, 메치오닌도 많으므로 피부와 간을 튼튼히 하는데 우수한 식품이므로 양파를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혈(비생리적인 피=죽은 피)에 관한 증상들 1.피부가 거칠어지고 화장이 안받는다. 2.생리불순과 생리통이 있다. 3.피로,두통,이명(귀울림)등의 잔병을 앓는다. 4.손발이 차고 어깨 허리가 아프다. 5.생리혈이 검붉고 냉.대하가 심하다. 6.탈력감, 구역질이 있다. 7.빈혈,어지러운 증세가 있다. 8.불변,신경쇠약으로 몸이 약해진다. 9.아랫배가 차고 생리 일주일전쯤 젖가슴이 부듯하다. 10.이유없이 멍이 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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