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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글 1 605
개설일 : 2005/01/28
 

 

 1932년 콜롬비아에서 태어난 페르난도 보테로(Fernando Botero)는 보편적 이미지를 둥글둥글하고 부풀린 형태로 변형시킨 작가로 유명하다.

특히 모나리자와 같은 명화를 자신의 스타일로 패러디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

                                


그의 작품은 단순한 형태와 매끈한 채색 등을 특징으로 한다.

  

  

   

 

 

 부풀어 오른 듯한 형태를 하고 있는 그의 모델들은 미국에서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성공을 
가져다 주었는데 특히 파리에서는 1967년 비엔날레 때 이미 주목받은 바 있다.

 나이브한 미술의 스타일을 채택하는 보테로는 혼자이든 그룹을 이루고 있든지 간에 그의 인물들로 하여금 사진을 찍을 때와 같은 포즈를 취하도록 하고 있다.

이렇듯 거의 드러나지 않는 유머감각 속에서 우리는 이 작중인물들의 온화함과 어떤 공모성같은 것을 발견해 낼 수 있는데, 그 때문에 그림 속 인물들이 우리에게 친밀하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부풀은 모습은 그의 정물화에서도 나타나는데, 작품 속에서 과일이나 채소는 아주 풍부하고 화려한 색깔로 칠해져 때로는 신맛을 풍기는 듯 하면서 우리의 식욕을 자극한다.

 

 보테로의 작품 성향은 그가 20대 때 이태리에서 프레스코화풍 교육을 받은 것이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그는 종교적 주제를 다루기도 했는데, 이는 넓게는 그의 성장 배경을 반영한다.
대부분의 남미는 카톨릭 국가이기때문이다.

  
   

 최고의 경배를 받는 종교적 인물인 성모 마리아를 구름 속에서 튀어나온 작은 인물들과
  대조적으로 설정함으로써 기념비적으로 거대한 성모가 창조되었다.

  그는 최근 이라크전에서의 비인간적 포로 수용을 비난하는 그림들을 그려 주목받기도
하였다.

 


 


  1971년부터 파리에 살면서 조각과 회화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보테로는 남아메리카 출신
화가 중 가장 인기가 높다.

자신의 고향을 최고로 여기며, 그 고장의 특색을 살린 개성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기 때문이다.

레이븐 2006.01.11  00:45  [220.94.37.210]

과연...... 천재다운 발상 이로군요.
순수한 미술의 강박관념을 깨는 소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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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2009.09.25  07:36  [72.191.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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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0616ho 2006.01.11  00:51

뷰티불!!!!!! 에니틱하면서도 흉내낼수없는 어떤 아름다움이 잔뜩 들어있네요. 특히 모나리자 ㅋㅋ 정말
아름다뭉이란 이쁜것만 찾아다니는것이 아니라 독창적 개성적임음 다시한번 깨닫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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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yio 2006.01.11  05:15

좀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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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2006.01.11  05:41  [221.163.101.251]

음.. 미친놈치급해줘야겠다... 변태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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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제1호 2006.01.11  06:18

애니콜님
벗은것은 인간의참모습이라고 3천년전부터 그려왔는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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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다구 2006.01.11  07:58

그림의 장르는 신선한데 여기에 그린 모든그림의 공통적인 점으로 사람들이 모두 같은 얼굴에 웃음이나 미소가 하나도 없네요 조금 마음이 닫힌 사람 같은데~~~~~~~~`` 모자리나만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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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장영실 2006.01.11  08:33

깡다구 님 그림에서 해맑게 웃으면 좋지만 조금 안 웃을 수도 있잖아요?
나는 모나리지가 젤루 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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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2006.01.11  08:43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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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2006.01.11  09:02  [220.70.207.58]

대단한데......지존이야... 마치 내가 유치원때 그리던거 가태....(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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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찌,빠! 2006.01.11  09:34  [220.118.81.91]

정말 코믹하면서도 예술적이에요
혹시 우리 나라 그림 모든 게 저러면은 그래도 안 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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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짜 2006.01.11  09:43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그리는 사람이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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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짜 2006.01.11  09:43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그리는 사람이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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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2006.01.11  09:48

대단 하십니다!!
뚱보모나리자라......

답글쓰기
빼빼로 2006.01.11  09:48

대단 하십니다!!
뚱보모나리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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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2006.01.11  10:06  [222.97.130.165]

벼리별 사람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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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rlquff961 2006.01.11  10:09  [211.204.207.207]

과연 처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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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3789 2006.01.11  10:13

뚱보 모자리나 진짜 웃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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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별vh 2006.01.11  10:14

qk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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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조상조상조상조상 2006.01.11  10:15

뚱보 모나리자 너무 웃깁니다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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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조상조상조상조상 2006.01.11  10:15

뚱보 모나리자 너무 웃깁니다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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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진 2006.01.11  10:38  [211.178.225.30]

옆에 있는 삐에로보다 더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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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민 2006.01.11  11:20  [222.111.3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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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니 2006.01.11  11:25

분당 아트센타에서 지금 전시하고 있더군요... 어쨌든 아이도 재미있어 하는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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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재은 2006.01.11  11:27

헐 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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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2006.01.11  11:31  [211.176.238.51]

넘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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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공주 2006.01.11  11:44

넘 이상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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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6.01.11  11:50  [220.76.149.171]

변태 새키내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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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꾼 2006.01.11  11:52

독재 치하를 부르는 위험한 그림이군요.
조지 오웰이 말한 '큰형님',
교왕,
중세의 암흑을 불러내는 무서운 그림이군요.

"노동꾼"이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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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 2006.01.11  11:53  [211.194.142.7]

저즐은왜그렇게상세하게그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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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2006.01.11  12:20  [210.217.59.43]

베리 굿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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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2006.01.11  12:28  [58.227.245.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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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죽어 2006.01.11  12:28  [222.98.146.34]

너 뚱뚱 그림 씨발놈 총 k-2 저격 피 30발 300발 죽어냐 알아요 죽고 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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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n2571 2006.01.11  12:30

우왕~!나도미술진짜~~~~~~~좋아하는데...
^^저도배우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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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핃ㄹ파,ㅠㅜ퓻흐 2006.01.11  12:41  [221.139.65.37]

niefvufeㅇ뇨ㅗ,ㅡㅕㅂ쟞더아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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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현 2006.01.11  12:57  [218.155.109.196]

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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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2006.01.11  13:15  [211.191.19.45]

모나리자 완전 퍽펙트 해요!! 누드사진도 뚱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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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희 2006.01.11  13:29  [211.211.237.13]

완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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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difpi 2006.01.11  13:56  [222.99.196.153]

신기해 나는 뚱뚱한 여자가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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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행 2006.01.11  13:57  [222.99.196.153]

뚱보 아줌모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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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3 2006.01.11  14:08  [220.119.134.93]

good~!최고임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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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dfj6136 2006.01.11  14:20  [203.130.97.243]

멋지다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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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닥소년 2006.01.11  14:31

우..와 ♡ 증말~ 멋있다!! 어쩜 저런 생각을 다 하시네요~~ 뚱뚱 ㅋㅋ
최고~~ 짱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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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5757 2006.01.11  14:43

미술감상 하는게 재미있어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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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2 2006.01.11  14:52

좀 변태인것도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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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2 2006.01.11  14:52

좀 변태인것도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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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urisoon 2006.01.11  14:54

짱이예요 좀 변태적인게 있어도 멋있으니까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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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1  14:59  [222.107.179.137]

변태적인게 아니라 이라크 비인간적인 포로수용을 반대하는 메시지를 담은 그림이라고 아래 써있잖아요 . 변태적이라고 말하려면 이그림이 아니라
포로수용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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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박사이자사회천재 2006.01.11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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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태 2006.01.11  15:18  [60.196.127.9]

ㅋ ㅑ ㅋ ㅑ 저 뚱보 아저씨 는 뚱보 아줌마 랑 가치 사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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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태 2006.01.11  15:22  [60.196.127.9]

☜저 돼지랑 똑갓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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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태 2006.01.11  15:29  [60.196.127.9]

모자리나 너무 밥을 많이 먹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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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 2006.01.11  15:29

밥맛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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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니 2006.01.11  15:30  [221.145.196.5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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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태 2006.01.11  15:32  [60.196.127.9]

밥은 사도 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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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RUDQLS 2006.01.11  15:53  [211.249.173.227]

EK QUSX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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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은 2006.01.11  16:01  [222.100.105.252]

모나리자은정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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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경 2006.01.11  16:18  [211.222.196.27]

1윌12일오후 이현경 jgk121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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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주 2006.01.11  16:24  [211.222.196.27]

1윌12일 수 여일 혁주 혁주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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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6.01.11  16:25  [222.97.32.28]

아따맘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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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닥소년 2006.01.11  16:33  [203.152.168.251]

욘나지랄하고있네변테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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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 2006.01.11  16:45  [24.130.160.195]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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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노 2006.01.11  16:45  [125.190.8.86]

대단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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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세희 2006.01.11  16:51

대단하다~정말 엽기..이상한 그림이 있긴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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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rhdro 2006.01.11  17:09  [211.211.237.13]

완전....... 웃기당.. 특기샤워하는모습이 어째 좀그렇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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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2006.01.11  17:29  [202.156.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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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11  17:31

[귓속말 입니다.]

**** 2006.01.11  17:31

[귓속말 입니다.]

뚱뚱만세 2006.01.11  17:48  [220.83.233.54]

그의 그림에서 시대를 초월한 귀여움이 배어나온다..뚱뚱함 저렇게 귀여울수도 있다..뚱뚱한자여 서러워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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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다곰 2006.01.11  18:06  [210.216.135.23]

조금 변태 적인게 있어도 정말 잘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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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나무 2006.01.11  18:07

우아 어디서 저런 상상이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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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봉 2006.01.11  18:12  [58.120.53.161]

역시,,, 미술의 세계란 독창적이고,자유로운것 같다.캐릭터도 귀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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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god95 2006.01.11  18:20  [211.225.147.20]

앗 너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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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걸 2006.01.11  18:21  [211.225.147.20]

앗 나처럼 섹시해야짐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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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2006.01.11  18:52  [58.225.222.89]

우리나라사람들이 이정도 수준밖에 안된단 말인가.... 리플보니깐 정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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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함 2006.01.11  18:56  [222.236.165.21]

우아 실력은 되시는데 그림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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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만은늑대 2006.01.11  19:12

애이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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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만은늑대 2006.01.11  19:12

애이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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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6.01.11  19:20

웃긴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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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6.01.11  19:21

이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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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6.01.11  19:23

웃긴다 웃겨 하하하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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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6.01.11  19:25

이 그림은 바보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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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빈 2006.01.11  19:49  [211.203.36.187]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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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신 2006.01.11  19:51

돼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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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ol 2006.01.11  20:29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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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2006.01.11  21:04  [222.112.65.227]

이그림은 얼마나할까? 내다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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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 2006.01.11  21:16  [210.223.73.192]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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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쁜이남주 2006.01.11  21:20  [210.223.73.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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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_ㅇ 2006.01.11  21:27  [70.111.122.114]

와...신기신기 저렇게 뚱뚱하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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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 2006.01.11  21:38  [61.173.26.49]

여기한번와봐요! http://cafe.daum.net/ikea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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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an1080 2006.01.11  21:38

에술가는 자유로워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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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2006.01.11  21:47  [221.201.67.85]

저런것들은 인류에게 좋은일은 못할망정 변태나 가르치구 그걸 예술이라구 소개해? 폭탄 입에다 너어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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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쯔 2006.01.11  21:54  [218.38.164.110]

킬러야 너처럼 무식하고 덜떨어진 애 낳느라 에미가 참 고생 많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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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2006.01.11  22:31  [221.141.103.210]

우와 엽기적이다 잘보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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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교 2006.01.11  22:36

우리 WIfe name 페르난도 사모라에유.........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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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 2006.01.11  23:26  [219.248.2.190]

D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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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느 2006.01.18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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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2006.01.24  16:00

페르난도 보테로
그림에 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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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6.02.08  14:18  [211.229.60.110]

저 모나리자의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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