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이 방학을 맞아 일년 가족 회원을 등록해놓고 자주 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이곳에 오면 엘렌이 너무 정신없이 노느라 혼자선 감당이 어렵고, 아빠 휴가에 다시와서 실컷 놀았다.엄마를 향한 사랑의 메세지!?!?
7월엔 곳곳에서 거리 축제가 많다. 아트앤 와인을 주제로 한 이축제에 우리가족은 칼로리 높은 군것질로 기분 좋았다.ㅋㅋ 오른쪽 눈에 눈병이~!!먹다 말고 사직찍는다고 브이~!!스마일 하라니까 어설픈 윙크를...ㅋㅋ이제 그만 하지...하는 무표정에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