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야들 공연에 입만 즐거웠던 동생들...하도 정신없게 굴어서 뒤에 마련되어있는 음식을 보여주니 자기네들끼리 먹으며 놀려 잠잠...매주 목요일 오후 음악 수업 마치는거 기다리던 동생들도 클래스 앞 잔디밭에서 두시간여 뛰놀며 친해졌당. 서당개 일년에 녀석들이 더 음감이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