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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9333RSS
불현듯 다녀오고 싶다. MY 365 (Dialogue)
칼잡이 2009.11.24  21:44

http://blog.naver.com/exo260 저두요

불현듯 다녀오고 싶다. MY 365 (Dialogue)
칼잡이 2009.11.24  10:04

아담한 작은 다다미방에 , 따뜻한 고다쯔 밑으로 발을 밀어 넣고 는 ,
방문을 활짝 열어 제끼고, 앞 마당에 내리고 쌓이는 흰 눈을 그저 바라만 본다
솟구친 선혈이 , 흰눈 위를 수를 놓아야 했던 그의 설국도 한번 상상해 본다 ..,,
그저 흰눈 속에서, 느껴지는 그 포근함이 너무 좋아
휴대폰 없는 혼자만의 은둔 여행길로 , 갑자기 떠나보고 싶어지네 ...
시간만 허락해준다면 ....

나도 꽃 / 김용택 창고-l (Something)
hetsae 2009.11.24  09:25

고은 음악 이네요 ~아리스님
감상 잘했어요

봄인가 했더니 올 한해도 어느듯 끝자락 으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소중한 시간들로 채우시고 삶에 기쁨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몸 건강 하시고 고맙습니다

방명록
aries21usa 2009.11.24  06:43

ㅎㅎㅎ 뭔가 했습니다.
이제 곧 연말이 다가 오는군요.
성스러운 영업(?)이니 물론
잉여엔 신경쓰시지 않겠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Je N′ai Que Mon Ame ... JUST NOW
aries21usa 2009.11.24  06:32

Thanks for visiting beautiful friend....LinaPK.....!!!
Whenever I find myself in little trouble, I think about the time we were together at the blog and smile.

Je N′ai Que Mon Ame ... JUST NOW
linapk3456 2009.11.23  21:12

Beautiful music...
Beautiful evening.....
and I am visiting beautiful friend....you.....

불현듯 다녀오고 싶다. MY 365 (Dialogue)
aries21usa 2009.11.24  06:22

아이참..~!... 얼른 일으켜드려야지...ㅎㅎㅎ
강변에서님 댓글 압권이지 않나요? ㅋ
웃음나와서 혼났습니다.

즐거운 댓글에 고마워 하며 괜시리 지금도 코 한번 더 잡아당겨보게 되네요.
ㅋㅋ

불현듯 다녀오고 싶다. MY 365 (Dialogue)
MyDaysInCan 2009.11.23  16:06

ㅎㅎㅎㅎㅎㅎㅎㅎ 분위기에 폭 끌려들었다가,
난데없이 코딱지 후비는 장면에서 콰당. ㅎㅎ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 웃음.재미 (Humor & fun)
aries21usa 2009.11.24  06:11

정말 해괴한 ...!. 맛이 어떨런지...?
맨 아래 아이스크림은 남성분들 호기심 자극에 충분한 상술...
그냥들 못지나치시고 웃으면서 사 드실것 같지요? ㅋㅋ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 웃음.재미 (Humor & fun)
MyDaysInCan 2009.11.23  16:03

저도 아리님처럼,, 으악 별게 다 있네 하다간...
흐,, 마늘 아이스크림?? 그것도 ,,, 아..
정말 아이스크림에,, 캐비어 생선 베이컨.. 이딴거 넣어 먹을수,,
,,,,,,,,,,,,, 있나봐요..-.-;;;;
과일이 들어가면 맛나니,, 채소?? 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비릿한,, 생선 즙?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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