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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현상은 삼각형처럼각도만맞으면크기비례에상관없이 속성이동일하거나유사성을가지고있다. 우주에서나타난현상은 나노원자세계에서도 발견된다. 행성의움직임과 전자의궤도운동은비슷하다. 새로운단서들이 양방향어느한쪽에서보이면 다른한쪽의현상을유추할수있다. 지구행성에생명체가존재한다면 외계행성에도생명체가존재할수있다고봐야 말이되고이치적으로타당혀. 자연은때때로 우리들이추리한생각들과만난다. 허.
.지구로부터 약 129광년 떨어진 별 주위에서 우리 태양계가 탄생했을 때처럼 혼란스럽고 역동적인 초기 행성계 형성 과정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스페이스 닷컴이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의 케이트 수 박사 등 연구진은 하와이의 케크 망원경과 제미니 망원경을 통해 항성 HR 8799의 주위를 도는 세 개의 어린 행성들이 이보다 작은 혜성과 같은 천체들의 운동을 방해해 서로 충돌하거나 거대한 먼지 무리를 일으키게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University of Cincinnati) 물리학과의 Philippe Debray 교수의 연구팀이 자기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만으로 구동하는 스핀트로닉스(all-electronic spintronics)를 처음으로 실증했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수십년간에 걸쳐 일렉트로닉스 기기는 전자의 전하운동을 제어하는 트랜지스터가 데이터의 전달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전자가 가진 전하대신에 전자의 스핀의 움직임을 이용하는 스핀트로닉스 기술이 소비전력이나 구동 속도 등의 측면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우리 태양계가 아닌 먼 외부 행성에도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며 이들의 존재를 입증하는 증거가 곧 드러날 것이라고 가디언지가 영국 천문학자들의 주장을 인용 보도했다. 학자들은 최근 이루어진 놀라운 기술 혁명의 성과로 멀리 떨어진 별들을 도는 지구 비슷한 행성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외계 생명체가 발견될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과학기술시설위원회 사무총장 키스 메이슨 교수는 "20년 전만 해도 우리가 연구할 태양계는 우리가 사는 곳 뿐이었지만 그 후 폭발적인 수의 외부행성이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다. 학자들은 지구에서 20광년 떨어진 천칭자리에서 항성 글리제 581 주위를 도는 암석 성분의 행성을 발견했으며 이를 `제2의 지구', 또는 `슈퍼지구'로 부르고 있다.
.400년 전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i)를 종교재판에 회부하고, '지구 외에도 행성이 있다'던 철학자 지오르다노 브루노(Bruno)를 화형에 처했던 로마 교황청이 종교와 과학의 접목 가능성을 탐구하는 학술회의를 열었다. 회의에 참석한 미국 애리조나대 천문학과 크리스 임피(Impey) 교수는 "생명체를 발견할 가능성은 이미 다 차려진 저녁상에 비유할 수 있다"면서 "존재할 만한 과학적 요소가 모두 갖춰져 있으며, 수년 내 생명체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자기를 사용하지 않는 스핀트로닉스의 실증

첨부의 왼쪽 그림은 양자점 접촉의 SEM 이미지이다. 오른쪽 그림은 양자점 접촉에서의 스핀 편극의 공간 분포를 나타낸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University of Cincinnati) 물리학과의 Philippe Debray 교수의 연구팀이 자기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만으로 구동하는 스핀트로닉스(all-electronic spintronics)를 처음으로 실증했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수십년간에 걸쳐 일렉트로닉스 기기는 전자의 전하운동을 제어하는 트랜지스터가 데이터의 전달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전자가 가진 전하대신에 전자의 스핀의 움직임을 이용하는 스핀트로닉스 기술이 소비전력이나 구동 속도 등의 측면에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스핀 트랜지스터는 디바이스의 구조상 국소적인 자석을 생각하는 형태로 개발되어 왔다. 고체 물질의 구조를 3차원에서 2차원, 1차원으로 저하시키면 특이한 물리현상이 발현할 가능성이 있다. 2차원 비자성체에서 전자스핀이 편극하는 현상은 라쉬바 효과(주1)라고 불리고 있으며, 차세대 스핀트로닉스의 기본 개념 중 하나이다. 가령 이러한 라쉬바 효과를 이용하여 게이트 전압에 의해 구동하는 전계효과 트랜지스터가 보고되어 있으나, 이 때 소스와 드레인에는 자성 반도체를 사용하고 있다. Debray교수의 연구팀은 순수하게 전기적인 방법(자성이 아닌)만을 이용하는 혁신적인 수법으로 전자의 스핀을 제어하는 기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Debray 교수는 InAs으로 제작한 양자점 접촉(quantum point contact, 매우 짧은 양자 나노와이어)를 이용하여 스핀편극된 전류를 발생시켰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 실험이 성공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조건은 양자 나노와이어의 포텐셜이 비대칭이라는 점, 즉 양자점 접촉의 전류에 직각인 방향의 포텐셜이 비대칭이라는 점이며, 이것은 양자점 접촉을 형성하는 게이트 전압을 조정함으로써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스핀편극을 발생시키는 물리적인 원인은 스핀궤도 상호작용이며, 연구팀은 양자점 접촉에서 이 효과가 증강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Debray 교수의 실험은 InAs계의 반도체를 이용하여 극저온(~70mK)에서 수행되었으나, GaAs계의 반도체를 이용하여 동작온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성과는 매우 흥미로운 새로운 물리 메커니즘의 스핀트로닉스의 탄생을 알리는 실험이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극저온에서 확인된 것이며 실용적인 디바이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이번 성과는 Nature Nanotechnology의 다음 논문을 통해 소개되었다.
[주1] 라쉬바효과 (Rashba): 1960년 Rashba에 의해 제기된 효과이다. 계면이나 표면 등에 형성된 2차원 전자계에서 면에 수직인 방향으로 전위차를 인가하면 비자성체라도 전자스핀의 상태가 변화할 수 있다는 현상이다. 이 현상을 이용하면 자기를 이용하지 않고도 스핀 트랜지스터를 실현할 수 있게 된다.
."기아 어린이 2억명..韓 사망률 166위"
어른도 벌레나 독성물질로 연간 수백만명 사망
전 세계 빈국에서 5세 미만 어린이 가운데 거의 2억명이 영양 부족으로 발육이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가 11일 밝혔다. 또 한국은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이 190개국 가운데 166위로 낮은 편에 속했지만, 북한은 62위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유니세프는 이날 발표한 '2009 어린이 및 산모 영양 발달 경과' 보고서에서 굶주림에 시달리는 어린이 중 90%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5세 미만 어린이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영양 부족으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니세프는 덧붙였다. 지역별로는 남아시아와 아프가니스탄, 네팔,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에서 8천300만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에 시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은 특히 기준 5세 미만 영아 사망률이 2007년 기준 5%로 조사 대상 190개국 가운데 166번째로 낮았다. 하지만 북한의 영아 사망률은 55%로 62번째로 높았으며, 일본은 4%로 173위를 기록했다. 유니세프는 이에 따라 60개국 정상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되는 '세계 식량안전 정상회의'에서 빈국의 농업 개발에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기아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기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온라인 홍보도 실시해 웹페이지 방문자들에게 6초마다 어린이 한 명이 굶주림으로 숨지고 있는 현실을 알리고 있다. 유니세프는 특히 비타민A를 보충해주고 모유 수유를 할 경우 어린이 사망률이 최대 15% 낮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른도 음식에 든 벌레나 독성 물질 때문에 매년 수백만명이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공개된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동남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매년 1천200만명의 성인이 안전하지 않은 식품을 먹고 숨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특히 살모넬라나 리스테리아, A형 간염, 콜레라 같은 수인성 질병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곰팡이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을 피하는 것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이러한 식품 오염가능성을 막을 수 있다고 WHO 관계자는 지적했다. 식량 생산 과정에서 미생물이 자라지 못하도록 농작 기술을 개발하거나 숙주를 제거해 기생충이 서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우리 태양계 닮은 초기 행성계 발견

지구로부터 약 129광년 떨어진 별 주위에서 우리 태양계가 탄생했을 때처럼 혼란스럽고 역동적인 초기 행성계 형성 과정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스페이스 닷컴이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의 케이트 수 박사 등 연구진은 하와이의 케크 망원경과 제미니 망원경을 통해 항성 HR 8799의 주위를 도는 세 개의 어린 행성들이 이보다 작은 혜성과 같은 천체들의 운동을 방해해 서로 충돌하거나 거대한 먼지 무리를 일으키게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앞서 스피처 우주망원경으로 발견된 HR 8799는 나이가 45억년인 우리 태양보다 어리고 질량은 더 큰 항성으로 원반 주위에 매우 이례적인 거대한 고운 먼지 구름을 두르고 있는데 학자들은 이것이 작은 천체들과의 충돌에서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천체들은 우리 태양계의 카이퍼 벨트를 형성하는 혜성이나 기타 얼어붙은 천체들과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HR 8799의 세 행성들이 작은 천체들을 궤도 밖으로 밀어내 떠돌다 저희들끼리 충돌하도록 만들고 있다면서 이들 행성은 아직 최종적인 안정된 궤도에 이르지 못해 앞으로도 격렬한 운동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스피처 우주망원경과 허블 우주망원경이 지난 해 지구로부터 25광년 떨어진 거리에서 발견한 별 포말하우트 역시 이와 비슷한 행성계를 거느리고 있다. 연구진은 HR 8799와 포말하우트가 지금까지 행성들의 위치와 원반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 단 두 개의 별이라고 밝히고 우리 태양계도 형성 초기에 이들 별처럼 행성들을 이동시키는 과정을 겪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목성과 토성이 활발한 운동을 한 결과 혜성들이 주위로 밀려나고 때로 지구에 부딪히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천체물리학 저널 최신호에 발표됐다.
.행성 거느린 별의 비밀은 리튬

우리 태양처럼 행성들을 거느린 별들의 공통점은 `소량의 리튬' 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외부행성 추적 범위가 좁혀지게 됐다고 BBC 뉴스와 스페이스 닷컴이 보도했다. 스페인 카나리아 천체물리학연구소 과학자들은 지금까지 발견된 행성계를 거느린 별들과 그렇지 않은 별들을 비교한 결과 전자의 리튬 농도는 우리 태양과 비슷하게 낮은 반면 후자의 리튬 농도는 훨씬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네이처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철보다 가벼운 다른 대부분의 원소와 달리 리튬은 별에서 직접 생성되지 않고 빅 뱅 직후 형성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따라서 대부분의 별들은 리튬이 별 내부에서 붕괴되지 않는 한 같은 양의 리튬을 갖고 있을 것으로 추정해 왔다. 별의 진화에 관한 모델에 따르면 우리 태양과 비슷한 질량과 나이의 별들은 리튬을 연소시킬 만큼 뜨겁거나 두터운 대기권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높은 수준의 리튬이 존재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우리 태양과 비슷한 별들이 갖고 있는 리튬의 양은 예상 수준의 10%에 불과하며 우리 태양처럼 단 1%만 갖고 있는 별들도 있어 과학자들을 곤혹스럽게 해 왔다. 스페인 연구진은 유럽남부천문대의 전파 행성추적장치 HARPS를 통해 60년 묵은 이 문제의 해답을 찾았다. 이들은 행성계를 거느린 항성 표본의 약 4분의 1을 HARPS로 관찰한 결과 궤도운동을 하는 행성들을 거느린 항성들은 리튬 농도가 우리 태양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런 별들의 리튬 농도가 낮은 것은 바로 행성들 때문이라는 간단한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행성계를 거느린 별들의 리튬이 적은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학자들은 별의 형성 초기에 행성, 또는 원시행성 원반이 별의 자전에 영향을 미쳐 별의 표면과 내부가 섞이는 현상이 심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잘 섞인 리튬은 온도가 높은 깊은 땅속으로 들어가 연소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행성계를 거느린 별들의 리튬 농도가 낮다는 사실은 장차 외부 행성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찾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계 생명체 증거 10년 안에 밝혀질 것

우리 태양계가 아닌 먼 외부 행성에도 지적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며 이들의 존재를 입증하는 증거가 곧 드러날 것이라고 가디언지가 영국 천문학자들의 주장을 인용 보도했다. 영국 저명 대학 및 연구 기관의 과학자들은 최근 맬컴 윅스 과학장관 주최로 열린 외계 생명체 추적연구 회의를 통해 미생물이나 식물 등 원시 외계생명체의 첫 증거가 앞으로 10년 안에 발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학자들은 최근 이루어진 놀라운 기술 혁명의 성과로 멀리 떨어진 별들을 도는 지구 비슷한 행성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외계 생명체가 발견될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과학기술시설위원회 사무총장 키스 메이슨 교수는 "20년 전만 해도 우리가 연구할 태양계는 우리가 사는 곳 뿐이었지만 그 후 폭발적인 수의 외부행성이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다. 학자들은 지구에서 20광년 떨어진 천칭자리에서 항성 글리제 581 주위를 도는 암석 성분의 행성을 발견했으며 이를 `제2의 지구', 또는 `슈퍼지구'로 부르고 있다. 이 행성의 평균기온은 0~40℃ 정도이고 액체상태의 물도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우주국(ESA)은 오는 2015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행성들을 찾는 `다윈' 우주 망원경을 발사. 이를 통해 약 500개의 항성을 관찰하고 가장 유망한 50개의 행성들을 상대로 반사광을 분석할 계획이다. 학자들은 반사된 빛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생명체의 호흡에 필요한 대기가 있는 행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윅스 장관과 만난 8명의 학자 가운데 7명은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믿고 있으며 ESA의 마이클 페리먼 박사만 인간이 우주의 유일한 지적 생명체라고 믿고 있다.
.바티칸 "외계인 있다면 그 역시 신(神)의 창조물"

지난 2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갈릴레이 신성한 남자’라는 전시회에 내걸린 천 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초상화.
400년 전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주장한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i)를 종교재판에 회부하고, '지구 외에도 행성이 있다'던 철학자 지오르다노 브루노(Bruno)를 화형에 처했던 로마 교황청이 종교와 과학의 접목 가능성을 탐구하는 학술회의를 열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6일부터 5일간 열린 학술회의의 중점 논의 대상은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 비(非)가톨릭 신자를 포함한 미국·프랑스·영국의 과학자 30명이 참석했다. 지오바니 라졸로(Lajolo) 추기경은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은 연구결과 밝혀질 진실이 아니라 무지(無知)가 낳을 수 있는 실수"라고 이번 회의의 개최 의미를 말했다. 로마 교황청은 400여년 전 태양이 우주의 중심 이라고 주장한 갈릴레이를 종교재판에 회부했지만, 이제는 외계 생명의 존재 가능성 을 연구하는 학술회의까지 개최하고 있다./AP연합뉴스 교황청 천문대장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Funes) 신부는 10일 회의를 결산하며 "신(神)의 무한한 창조력은 지구에만 한정되지 않는다"면서 "외계에 지능을 갖춘 존재가 있다면 그도 역시 신(神)의 창조물"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외계 존재가 없는 것으로 밝혀질 경우에 대해서는 "지구가 매우 특별한 창조물이라는 뜻이며, 인간은 지구를 보호할 의무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미국 애리조나대 천문학과 크리스 임피(Impey) 교수는 "생명체를 발견할 가능성은 이미 다 차려진 저녁상에 비유할 수 있다"면서 "존재할 만한 과학적 요소가 모두 갖춰져 있으며, 수년 내 생명체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자연 운동 에너지화 기술 개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운동을 에너지로 바꾸는 첨단 기술이 개발됐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다. 자연의 움직임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일은 풍력발전이 대표적인 사례이지만 최근에는 사람들의 걸음걸이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꿔 작은 전자기기들의 전원으로 사용하는 등의 새로운 움직임도 일고 있다. 그러나 이런 운동 에너지원이 무궁무진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전력화할 수 있는 비율은 극히 작았는데 미국 듀크대학 연구진은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첨단장비를 개발했다고 응용물리학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자연의 움직임을 에너지화하는 기존 `선형(線形)' 장치는 사람의 걸음걸이처럼 움직임이 일정한 경우와 좁은 주파수대에서만 작용하는 단점을 갖고 있다. 연구진이 개발한 비(非)선형 장치는 이런 주파수대를 크게 넓힌 것으로 폭 1.3㎝, 길이 약 10㎝의 캔티레버의 끝에 주위의 자석과 상호작용하는 자석을 부착한 매우 단순한 것이다. 이 캔티레버의 밑부분은 압전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압력을 받으면 전력을 방출하도록 돼 있는데 기술의 핵심은 캔티레버 끝의 자석 중 어느 한 쪽에 반대극의 이동가능한 자석을 부착하고 이동자석의 거리를 조정함으로써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 폭을 조절해 보다 넓은 주파수대의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다.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비선형 장치가 같은 환경에서 더 많은 주파수대의 에너지를 포착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면서 장차 이것이 배터리와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도의 움직임을 이용해 부유장치 속에 들어있는 센서들에 동력을 공급하고 걷기 동작을 이용해 심박조절기 등에 전력을 공급하는 등 배터리가 필요하지만 접근이 어려운 곳이라면 어디서나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1/12/0606000000AKR20091112099900009.HTML
"기아 어린이 2억명..韓 사망률 166위"(종합)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1/12/0606000000AKR20091112082200009.HTML
<과학> 행성 거느린 별의 비밀은 리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2/2009111200136.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2&Dep3=h2_07
바티칸 "외계인 있다면 그 역시 신(神)의 창조물"
http://radar.ndsl.kr/tre_View.do?ct=TREND&clcd=B&clk=&lp=TM&gotoPage=1&cn=GTB2009110148
자기를 사용하지 않는 스핀트로닉스의 실증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7/06/11/0200000000AKR20070611071500009.HTML
<과학> "외계 생명체 증거 10년 안에 밝혀질 것"<英학자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1/11/0608000000AKR20091111064500009.HTML
<과학> 우리 태양계 닮은 초기 행성계 발견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11/11/0608000000AKR20091111087200009.HTML
<과학> 자연 운동 에너지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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