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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연말이네요. 우리모두 하루하루 ...하던일 잘 마무리 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속에 있기를...

바람처럼 세월 가지만,좋기만한 그대입니다. 바쁘지만 틈틈히 블로그 안에서 차 한잔과 함께하는 여유로움도...
It's nice that we could all get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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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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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즉 한달이나 남았눈딩 연말운 무신 빙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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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1.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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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하죠... ㅎㅎ 어제 로그오프 하기전에 답글을 드렸는데 ...
조금 고쳐봅니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더 많이 지니셨나봅니다. 아직 많이 남았다고 하시는걸 보면...
전 공연히 또 마음이 분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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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albaek 2009.11.2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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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남은 포도주의 긍정적 이야기... 오스카 와일드 명언 인가요?
또 아는척 확실하지 않으면서
그런데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임수정님의 노래 이건 맞지요.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가는것 같습니다...
이 음악이 흐르던 당시가 대학시절로 기억되네요
앨범의 가수 사진이 기억됩니다.
좋은 음악 잘감상하고 추억 잘 더듬고 갑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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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1.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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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 이야기 인용한거 맞아요,,,
제가 더 잘그러는걸요. 괜히 아는체...(그러다보니 욕도 많이 먹습니다. 오래 살것 같아요.ㅋㅋ)
노래 촌(?)스럽다고 전엔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기억.
거리에 온통 이가수 노래가 흐르던적 있었던것 같습니다.
겸손하시고 성의있으신 댓글 고맙습니다.
귀여우신 인사...!!! ㅎㅎ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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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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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습니다
따스한 벽난로와 안락한 의자. . . . . .
커피를 한잔
하면서 음악을 듣고 한해의 회상에 잠긴다는것~
아리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이 가득한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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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2.0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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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벽난로 불을 한 껏 높이고 앉아 있습니다.
커피향 좋은 아침인데요...
좋은일만 떠올리고...
좋은사람들 생각하며...
가족들과 더불어 주변사람 챙기며 또 즐겁게 살아가야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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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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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갈때는 몰랐는데 해마다 이즈음에서는 정말 소중하고..
아깝고...서글프지는 시간이란걸 또 새삼 느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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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2.0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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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벌써 세번째 맞는 크리스마스 인것 같은데요.?! (블로그 안에서)
.... 너무도 빨리 가네요.
그래도 그럭저럭 돌아보면서...
또 내년을 기약하는 시점으로... 좋은일이 더 많이 생길거란 기대를 하며 화이팅
전 그래도 또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