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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7
 






이젠 연말이네요.
우리모두 하루하루 ...하던일 잘 마무리 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속에 있기를...



바람처럼 세월 가지만,좋기만한 그대입니다.
바쁘지만 틈틈히
블로그 안에서 차 한잔과 함께하는  여유로움도...


 It's nice that we could all get together.







image & music/yahoo korea,blog,Aries21usa.11.27.2009

철부지 2009.11.28  17:48

안즉 한달이나 남았눈딩 연말운 무신 빙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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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1.29  01:18

그렇긴 하죠... ㅎㅎ 어제 로그오프 하기전에 답글을 드렸는데 ...
조금 고쳐봅니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더 많이 지니셨나봅니다. 아직 많이 남았다고 하시는걸 보면...
전 공연히 또 마음이 분주해서...

regalbaek 2009.11.29  23:57

반 남은 포도주의 긍정적 이야기... 오스카 와일드 명언 인가요?
또 아는척 확실하지 않으면서
그런데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임수정님의 노래 이건 맞지요.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가는것 같습니다...
이 음악이 흐르던 당시가 대학시절로 기억되네요
앨범의 가수 사진이 기억됩니다.
좋은 음악 잘감상하고 추억 잘 더듬고 갑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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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1.30  14:27

포도주 이야기 인용한거 맞아요,,,
제가 더 잘그러는걸요. 괜히 아는체...(그러다보니 욕도 많이 먹습니다. 오래 살것 같아요.ㅋㅋ)
노래 촌(?)스럽다고 전엔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기억.
거리에 온통 이가수 노래가 흐르던적 있었던것 같습니다.

겸손하시고 성의있으신 댓글 고맙습니다.
귀여우신 인사...!!! ㅎㅎ 안녕

강변에서 2009.12.08  15:21

분위기 좋습니다
따스한 벽난로와 안락한 의자. . . . . .
커피를 한잔
하면서 음악을 듣고 한해의 회상에 잠긴다는것~
아리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이 가득한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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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2.09  02:07

네... 저도 벽난로 불을 한 껏 높이고 앉아 있습니다.
커피향 좋은 아침인데요...
좋은일만 떠올리고...
좋은사람들 생각하며...

가족들과 더불어 주변사람 챙기며 또 즐겁게 살아가야죠.
고마워요.

승현 2009.12.08  21:27

막....갈때는 몰랐는데 해마다 이즈음에서는 정말 소중하고..
아깝고...서글프지는 시간이란걸 또 새삼 느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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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2.09  02:03

우리 벌써 세번째 맞는 크리스마스 인것 같은데요.?! (블로그 안에서)
.... 너무도 빨리 가네요.
그래도 그럭저럭 돌아보면서...
또 내년을 기약하는 시점으로... 좋은일이 더 많이 생길거란 기대를 하며 화이팅
전 그래도 또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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