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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락 2008.11.0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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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님댁에 오면~ 감성넘치는 따뜻한 글들 외에도,
"어맛~ 누구누구당~!" 하고 느무 반가와 귀기울여 몇번씩
듣게 되는 좋은 음악들이 많아 감사해요~!!
풍부하고 감미로운 조수미씨 음성~ 햐~
처음 듣는 곡인데 흐미흐미 좋은것~"아아아~~~아아~"
목소리는 안되지만 몇번씩 고쳐 들으며 따라하게 되네요~
아리님 쌩유~쌩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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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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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항공모함 위로 군요,
지금 알게된 사실인데 항공모함엔 전투기만 실려있는게 아니었군요.
미사일 탑재가 엄청나네... F-18 전투기인가요? 무장상태가 실로 엄청나군요.
우리나라도 저런 항공모함 두어 대만 있다면 좋으련만.
마지막으로 남녀의 키쑤 동상이 멋지다요,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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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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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익~~ 무기까지 실려졌네.
사진촬영이 가능햇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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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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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사진 그리고 양키란 말 버젓이
정말 오래전이다 하고 보니
ㅎ 제가 그해에 태어 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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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락 2008.11.0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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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oblem~!!!!!! *^^*
즐건 주말 되세요, 아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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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11.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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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락님... 칭찬도 고맙고...
그 특별한 우편물(?)에도 감사하며...
참 아직도
전 아직 못 부치고 있네요, 년말안으론 가겠지요? ㅎㅎㅎ
좀 미루다보니...체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No Problem~!!!!!! *^^*
하고 가시는 모습에 한편 안도 합니다.
이해 하시리라 믿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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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11.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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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님... 나이? 이제 알겠어요. ㅎㅎㅎ
저 사진에 나온 your are here 라고 빨간 도장 찍힌
저곳-항공모함 안-에서서 그 흑백 사진을 찍은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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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11.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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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님... 저도 저곳에 도착하자마자
두 남녀의 동상이 너무 큰지라 놀라고..
떠 있는 배의 크기에 입이 딱 벌어졌었어요.
정말 큰 항공모함이었어요.
그리고 실려있던 것들/// 폭탄인 줄 모르고 누가 가르쳐 주시긴 전 그게 연료탱크인 줄만 알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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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11.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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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배는
지금 운항하는 항공모함이 아닌
관광객을 위하여 정박(?)해 놓은 ... ㅎㅎ
옜날에 1965년 저렇게 무기를 많이 실고 다니던... 그런 배였기에..
우주님도 한 번 구경 다녀가세요. 멋진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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