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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2/27
 

[스크랩] 미생물도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한다

2008.06.28 14:33 | 의약. 건강 (Health) | aries21usa

http://kr.blog.yahoo.com/aries21usa/5560 주소복사





생물학적 기원을 따라 진화의 깊이와 폭이 지구을 벗어나 외계 우주전역에 매우 광범위하고 치밀하게 분포돼 있다는 증거들이 점차 나타나고 있다. 허. 물이있는외계행성들이보고되고있다. 소립자미생물따위티끌조차자기위치의몫(mser,sper 좌표값)으로존재해야하는강력한의미를가지도록우주질서에참여된것이라는것이매직섬이론으로정의하는세계관이있다.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진은 최초로 박테리아가 단순히 환경에 반응하지 않고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발견은 오직 복잡한 신경 체계를 갖춘 생물체만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뒤집는 것으로서 놀라움을 준다. 다량의 대장균을 다른 온도와 산소 변화에 노출시키면서 반응을 살펴 보았다. 그 결과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온도 상승이 산소량 감소와 동일한 효과를 나타냈다. 즉, 온도가 높아지면 유산소 호흡이 무산소 호흡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결과가 우연이 아님을 보이기 위해서, 실제 환경 변화와 반대의 환경 변화를 만들었다. 즉, 온도 상승 후에 산소량이 증가하는 환경 변화를 주었다. 그러자, 수백 세대를 거친 후에는 새로운 환경 변화에 적응하여 온도가 상승하여도 유산소 호흡을 멈추지 않았다. 이러한 재설정 과정은 온도 상승 후에 유산소 호흡을 멈추는 것이 대장균의 생존에 필수가 아님을 증명한다. 오히려 박테리아가 산소 변화와 산소량 변화를 연관지어서 진화의 과정을 통해 이러한 반응을 학습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연구 결과는 뇌나 기초적인 신경 체계가 없는 단세포 생물도 학습 능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고등 동물은 한 개체의 생애에서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지만, 박테리아의 학습은 많은 세대를 통한 진화의 결과이다.

자연계의 균형이 깨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류의 진화는 안전할까.
인간의 무분별한 어류 남획으로 바다의 척추동물의 개체수가 줄고 무척추동물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파리 해양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전세계 바다에 해파리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지중해 분지 지역에서는 토착 어종을 고갈시키고 해안 관광을 위협하는 이런 현상이 극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해파리는 환경의 이상을 알리는 뛰어난 경종"이라면서 "해파리가 많을수록 경고의 강도도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한편, 알콜에젖어사는사람들이결국은폐인되는확실한경로가있음이여. 브라운 대학 연구팀은 ´임상&실험연구학´지에 발표한 부검 인체 뇌조직을 이용한 연구결과 만성알콜중독이 뇌 세포가 인슐린이나 인슐린 유사성장인자에 반응하는데 필요한 유전자를 줄여 2형 당뇨에 의해 유발되는 것과 유사한 신경퇴행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1세기 인류는 지구온난화, 고유가시대를 어떻게 극복할것인가. 과감히 대규모적인 태양광.수소.조력.풍력을 건설하고 외계 행성개발에 전력 투구해야함이 절실하다. 21세기인류가세속에마냥취해절호의기회를놓치고무기력하게멸망을맞아서는안돼여.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가 22일 라이프치히에 있는 옛 군사 기지에서 전력 생산을 시작했다고 발전소를 운영하는 유비그룹이 발표했다. 축구장 200개를 합친 면적에 1억3천만유로를 들여 세워진 `발트폴렌츠 솔라 파크' 발전소는 현재 24메가와트의 발전 용량을 갖고 있으며 완전 가동되는 2009년에는 40메가와트를 생산할 수있게 된다. 이 발전소는 태양광전지 모듈에서 생산된 직류 전기를 교류 전기로 바꿔 전량 송전망에 공급한다. 유비 그룹은 1년 후 이 발전소의 태양 전기 누적 생산량이 발전소 건설에 들어간 것과 맞먹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 동부 지역에는 세계 50대 태양열 발전소 가운데 3개가 위치해 있어 독일의 태양열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DDD조력발전소가섬이나반도단위로구축하는방안도굳굿이여.


1.미생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똑똑하다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진은 최초로 박테리아가 단순히 환경에 반응하지 않고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러한 발견은 오직 복잡한 신경 체계를 갖춘 생물체만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뒤집는 것으로서 Science 6월 6일자에 게제되었다. 생물학자와 엔지니어로 구성된 연구진은 실험실에서 일반적인 박테리아를 사용하여, 박테리아가 미래에 일어날 환경 변화를 감지한다는 최초의 증거를 발견하였다. 그리고,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미생물 내부의 유전자와 단백질 네트워크가 어떻게 이러한 행동을 하도록 하는지도 설명하였다. 이 발견으로 박테리아가 어떻게 항생제에 저항하는 방향으로 변이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이 연구 결과가 생물학적 의문점을 설명하지만, 그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응용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즉, 오염된 환경 청소와 같이 유용한 일을 하는 박테리아 개발에 이 결과를 응용할 수도 있다. 이 연구를 위해 연구원들은 대장균을 가지고 연구하였다. 이 균은 널리 있는 박테리아로서 항온 동물의 창자와 생물체 외부를 넘나든다. 이 박테리아가 창자에 들어와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온도와 산소 변화에 적응하는가가 생물학계의 오랜 의문점이었다. 기존의 생각은 환경 변화를 감지하여 박테리아가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반응한다는 것이었다. 즉, 산소가 많을 때에는 유산소 호흡을 하고 산소가 적을 때에는 무산소 호흡으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환경 변화 후 적응하는 시간 동안 불리한 호흡을 하여야 한다. 이처럼 반사적인 반응은 최적의 반응이 아니다. 그래서 연구진은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고, 산소량이 대장균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요소가 아닐 것으로 생각하였다. 대장균이 동물의 입으로 들어올 때 급격한 온도 상승도 겪게되므로, 급격한 온도 변화가 이 박테리아로 하여금 산소 부족에 대비하도록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러한 생각을 실험하기 위해서, 다량의 대장균을 다른 온도와 산소 변화에 노출시키면서 반응을 살펴 보았다. 그 결과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온도 상승이 산소량 감소와 동일한 효과를 나타냈다. 즉, 온도가 높아지면 유산소 호흡이 무산소 호흡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결과가 우연이 아님을 보이기 위해서, 실제 환경 변화와 반대의 환경 변화를 만들었다. 즉, 온도 상승 후에 산소량이 증가하는 환경 변화를 주었다. 그러자, 수백 세대를 거친 후에는 새로운 환경 변화에 적응하여 온도가 상승하여도 유산소 호흡을 멈추지 않았다. 이러한 재설정 과정은 온도 상승 후에 유산소 호흡을 멈추는 것이 대장균의 생존에 필수가 아님을 증명한다. 오히려 박테리아가 산소 변화와 산소량 변화를 연관지어서 진화의 과정을 통해 이러한 반응을 학습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연구 결과는 뇌나 기초적인 신경 체계가 없는 단세포 생물도 학습 능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고등 동물은 한 개체의 생애에서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지만, 박테리아의 학습은 많은 세대를 통한 진화의 결과이다. 이 현상을 확실히 이해하기 위해, 연구진은 가상의 미생물 생태계를 개발하였다. 이렇게 컴퓨터를 사용하여 개발된 가상 환경에서 개개의 박테리아가 환경 변화 시 제한된 자원을 두고 경쟁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하였다. 이 시뮬레이션을 실행 시키기 위해서 실제 생물학 시스템의 복잡성이 난점이었다. 수 백 만 개의 유전자, 단백질, 그리고 다른 생물학적 인자를 수 백 만 단계 동안 추적하여야만 하였다. 이렇게 복잡하고 많은 양의 계산은 컴퓨터 발달로 가능해졌다. 프린스턴 대학의 슈퍼컴퓨터를 사용하여 18 개월의 시간이 걸린 계산이었다. 가상 세계에서 미생물은 영양분을 섭취하는데 필요한 생물학 작용을 최소화하여 에너지를 절약하여야 생존 확률이 높았다. 이 때 중요한 점은 영양분이 공급될 시점을 예상하여 필요한 신진 대사가 적절한 시기에 시작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측을 돕기 위하여 연구진은 영양분을 공급하기 전에 신호를 주었다. 이 때 신호는 일정한 방법으로 주어야 효과가 있었다. 영양분이 공급되는 때를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서는 미생물이 논리 문제를 풀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단 세포 생명체라 하더라도 주위의 정보를 분석하여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여야 한다. 수천 세대를 거친 후에 미생물은 이 문제를 풀고 생태계에 적응을 하였다. 즉, 미생물이 영양분이 공급되는 바로 그 때 필요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연구진이 신호를 변경하여도 동일하게 발생하였다. 이러한 발견은 여러 연구 분야에 기여를 할 것이다. 그래서, 본 발견의 연구진은 이 연구를 발전시켜서 박테리아들 간의 유전자 교환, 세포 조직 및 기관의 발달, 바이러스 감염, 그리고 다른 생물학적인 중요 문제를 연구할 계획이다.









mss(magic square system)master:jk0620
http://kr.blog.yahoo.com/jk0620/folder/292491.html?m=l&p=1
http://www.chol.com/~jk0620


2 km from Ofanleiti (Iceland)63º 22' 60.00" N 20º 19' 60.00" WE
Prelude - Ponteio Jean Louis Steuerman, Piano






1.알콜 중독이 인슐린과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 수용체를 줄여 뇌 손상을 유발




알콜 중독이 인슐린과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 수용체를 줄여 뇌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음주는 티아민 부족에 의한 영구적인 뇌 손상인 베르니케-콜사코프 증후군(Wernicke´s and Korsakoff´s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다. 과거 동물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음주가 인슐린과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를 억제 함으로 인해 뇌 손상과 뇌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22일 브라운 대학 연구팀은 ´임상&실험연구학´지에 발표한 부검 인체 뇌조직을 이용한 연구결과 만성알콜중독이 뇌 세포가 인슐린이나 인슐린 유사성장인자에 반응하는데 필요한 유전자를 줄여 2형 당뇨에 의해 유발되는 것과 유사한 신경퇴행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인슐린 부족과 인슐린에 대한 뇌세포의 반응이 저하되 이로 인해 알즈하이머치매등의 신경퇴행성질환이 유발될 수 있으며 음주가 이 같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따라서 가족이나 친구중 기억이나 행동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음주력을 살핀 후 의료진에게 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2.물고기 등 척추동물이 사라지면 해파리 같은 무척추 동물이 판을 치게 된다





전세계 바다에 해파리 떼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지나친 고기잡이와 기후 변화에 따른 생태계의 이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했다. 파리 해양과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전세계 바다에 해파리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지중해 분지 지역에서는 토착 어종을 고갈시키고 해안 관광을 위협하는 이런 현상이 극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해파리는 환경의 이상을 알리는 뛰어난 경종"이라면서 "해파리가 많을수록 경고의 강도도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과학자들은 지난 200년간의 자료를 토대로 해파리들의 생태를 추적한 결과 이들이 12년마다 개체수가 크게 늘어났다가 4~6년 동안은 안정세를 유지한 끝에 줄어든다는 사실을 밝혀냈지만 올해는 무려 8년째 해파리 수가 계속 엄청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자들은 해양자원 남획으로 해파리 떼가 증식하기에 완벽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면서 "물고기 등 척추동물이 사라지면 해파리 같은 무척추 동물이 판을 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참치나 상어, 거북 등 포식동물들이 사라지면 해파리들이 덜 잡아 먹히게 될 뿐 아니라 작은 물고기나 식물성 플랑크톤 같은 먹이를 둘러싼 경쟁도 줄어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학자들은 아프리카 나미비아 근해나 대서양 등 세계에서 가장 집중적인 어로가 이루어지는 해역에서 해파리 떼가 극적으로 증가한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며 해수 온도 상승도 이들의 번식기 연장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과학자들도 해파리의 개체군 규모를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한다. 몸의 대부분이 수분이며 투명한 해파리들은 아무리 큰 무리를 이루어도 물고기 떼와는 달리 위성이나 음파탐지기에 포착되지 않으며 생태조차 거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생태가 알려진 해파리 종은 전체의 20%에 불과하다. 그러나 일부 학자들은 지중해 연안 등지에서 나타나는 해파리의 가시적인 피해와 이것이 시사하는 생태계의 위험한 변화에 점차 주목하고 있다.












http://www.yeskisti.net/yesKISTI/Briefing/Trends/View.jsp?ct=TREND&clcd=D&clk=&lp=TM&gotoPage=1&cn=GTB2008060568
박테리아의 환경 변화 예측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8-06-20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n=200806220084&top20=1
´술´ 많이 마시면 ´기억력´ 저하되는 이유 찾았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06/23/0606000000AKR20080623050900009.HTML
<환경> 전세계 바다에 해파리 폭발적 증가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06/23/0606000000AKR20080623088600009.HTML
<환경> 독일서 세계 최대 태양열 발전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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