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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외로움
사랑그리고 그리움
당신께 드리는 그리운 시간들이 너무나 행복하여 온 종일 님의 얼굴 속에 묻어 두었답니다.
물위를 떠돌며 채워지지 않는 시간은 부서진 감성(感性) 만큼이나 빈 밤 홀로 떠돌다 설익은 그리움에 휩싸이고 말았지요!
꿈 하나 내 맘속에 있는 그대가 그리웁게 타오르는 날 산같은 어둠을 깨뜨리는 고운별이 되어 천년을 피고지는 연인이고 싶습니다.
그리운 가슴 한 조각을 안고 사는 그대에게 쌓아둔 종착역도 없습니다 미로(美麗)운 당신께 어질게 넘어선 마음을 보여 드리려 가슴에 머물러 있을 뿐입니다.
조각조각 살며시 다가온 옛노래로 당신의 가슴소릴 듣고 싶은 나의 존재가 어떤 의미는 있나요!
오랫동안 기다린 이유는 내 삶의 중심을 도리는 최고의 교향곡이 아니라 나를 위해 들려줄 노래가 되어 진다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마음이겠지요?
눈 앞에 스치는 내 마음을 헤아리는 듯 세차게 떨어지는 장대비 속에서도 그리워 할 수 있는 당신이 좋아요.
초라해진 시간 속에서 그대를 향한 바보같은 이유는 사랑을 위한 논리적인 미술(美術)로 가득채워 그대의 품 속을 행진하는 달빛이 되어 머무는 곳 어디든 가리라.
끗끗이 견디어낸 식지 않은 시간 만큼 다가와 - 그리운 아침을 만들어요
당신은 나의 마음이기 때문에 하늘이 주신걸 깨닿지 못 할땐 꿈이 현실로 되고마는 사랑을 채워 주시겠죠!!
새벽 달은 나에게 아침을 이야기합니다 근심일랑 저만치 두고 잊혀진 시간 만큼 웃어 보이라고 당신께 향하는 축제(?)의 날 내 맘 속 그리움으로 메웠던 자리가 오랫동안 마음에 익은 모습으로 한 발짝 깊숙이 다가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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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참 무심하시지 ~~ ㅠㅠ 물안개 한번 담아 보고 싶다는데 그거 한번 못해주남 쳇~ 새벽길 달려 두물머리에 다녀왔습니다. 몇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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