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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essage for that Ants blog.
Notice, Personal issue, blog news bla, bla, b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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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p문제로 고생하다가 어느 블로그에서 찼은 것을 메모장에 저장시켜보다가 이렇게 올립니다.
원본링크가 기억이 안나네요.
두 모드의 차이점이 가장 잘된 글이였습니다.
한 두 줄정도 첨언 했습니다.
제 문제는 기본적으로 방화벽에서 서버쪽 20/21밖에 열려있지 않았는데, 클라이언트(리눅스)가 자꾸 passive모드로 접속되어 20 외 다른 포트로 데이터를 받으려고 시도한다는 것이 었습니다. 방화벽에 걸려서 먹통.... ㅡㅜ
아.... 그리고 가장 쉬운 해결방법은 클라이언트의 ftp명령어중(접속후...)
passive라는 명령어로 passive/active를 토글할 수 있습니다.
active connection vs. passive connection
FTP에서 사용되어지는 connection type은 2가지로 나눕니다.
처음 접속시 control connection으로서 FTP client software에 의해 초기화(접속시도)됩니다. 이것은 client:X 에서 server:ftp (port 21)로 접속이 이루어지며 command 전송시 사용되어 집니다.
클라이언트:X -> 서버:ftp
여기서 X 는 1023보다 큰 비사용중인 포트를 말합니다.
다음으로 ls명령어로 리스트를 보거나, 파일을 전송받는 경우, data connection으로서 이것은 active mode와 passive mode로 나누어지며 data(실제 전송될 파일) 전송시 사용되어 집니다. 이때 일반적인 FTP server는 active mode로 data를 전송합니다.
active mode는 다음과 같은 절차로 연결을 진행하게 됩니다.
- FTP client는 data 전송시 passive connection을 사용하는지 요청하게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 FTP server가 data 전송을 위해 접속하게될 client 자신의 port(Y라고 가정)를 서버에게 알려줍니다.
- FTP 서버는 ftp-data port(20번)를 통해 client가 알려준 포트로 접속을 시도를 요청합니다. (syn packet 전송)
- 해당 client는 요청에 대한 수신 확인 및 허락을 전송합니다.(awk+syn packet 전송)
- server는 client가 보낸 packet에 대한 수신 확인을 전송합니다.(awk packet)
- 이로서 connection은 형성되고 data를 전송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RFC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즉 server:ftp-data -> client:Y 형태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방화벽내부에 FTP server를 운영할 경우 command는 전달되나 실제 data가 전송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ipchains로 설정할 경우, iptables의 경우라면 전송되는 flag에 따라 섬세하게 설정 가능)
또한 firewall 운영시 내부네트웍에서 외부로 나가는 1023 이상의 포트를 모두 열여 주어야 하는 문제도 발생됩니다. (firewall 제품 active mode에 대해 지원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제품도 있습니다)
passive mode는 다음과 같은 연결을 진행하게 됩니다.
- FTP client가 data 전송시 FTP server에게 passive connection를 사용하는지 여부를 요청하게 됩니다.
- passive connection를 사용한다면 FTP server는 client가 data 전송을 위해 Server에 접속할 1023이상의 port를 알려주게 됩니다. (이때 사용할 포트를 N 이라고 정하며, N 값은 FTP server 마다 설정이 다릅니다. 즉 active connection에서 사용하는 ftp-data(20번) port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FTP client는 Server가 알려준 port N으로 접속을 시도하기 위해 syn packet을 자신의 Z(1023이상의 비사용 중인) port을 열어 전송합니다.
- FTP server는 awk+syn packet을 통해 수신 확인 및 연결을 허락하게 됩니다.
- FTP client는 awk packet을 전송하여 수신 확인을 하고 connection을 맺은 후 data를 전송하게 됩니다.
즉 client:Z -> server:N 의 형태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방화벽에서 FTP server가 passive connection에서 사용하게 될 port를 열어 정상적으로 data 전송이 가능합니다.
active connection의 경우 별다른 설정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active connection을 사용하게 되어 있지만 방화벽이나 클라이언트의 상태에 따라 passive모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passive로 사용을 위해서는 서버쪽에서 사용포트를 설정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방화벽등의 네트워크 단에서 컨트롤하기가 쉽겠죠.
FTP server를 passive connection으로 운영하기 위한 설정
Linux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은 FTP server인 wu-ftpd와 proftpd에 대해서만 언급하겠습니다.
설정 방법은 해당 파일에 passive port로 사용할 port 영역을 명시하게 됩니다. 2000개 이상의 port를 열것을 권장하며, 일반적으로10000번 이하의 포트를 사용합니다.
wu-ftpd의 경우
wu-ftpd에서 제공하는 /etc/ftpaccess 파일에 다음 내용을 추가합니다. standalone type server라면 반드시 restart 합니다.
passive ports 0.0.0.0/0 15000 17000
즉 wu-ftpd를 passive FTP로 운영하기 위해 15000~17000 포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proftpd의 경우
proftpd에서 제공하는 /etc/proftpd/conf/proftpd.conf 파일에 다음 내용을 추가합니다. standalone type server라면 반드시 restart 합니다.
PassivePorts 60000 62000
즉 proftpd를 15000~17000 포트를 이용하여 passive FTP로 운영할 것을 설정한 것입니다.
passive connect시 client에서 주의할 사항
일반적으로 server를 passive connection으로 운영할 경우 client 또한 passive mode 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Netscape의 경우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ncftp의 경우 접속후 set passive on 명령어를 수행하시면 됩니다. gftp를 사용하신다면 FTP -> Options -> General -> "Passive file transfer" 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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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XP는 불법 복제를 쓰지 못하게 인터넷으로 정품 등록을 한다. 이것을 흔히 ‘인증을 받는다’고 한다. 현재 이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하는 명령어...
시작 → 실행 → oobe/msoobe /a라고 치면 인증 창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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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2005.11.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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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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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2005.11.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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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be/msoo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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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2005.11.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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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xp/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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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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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be/msoobe(여기에 한칸 띄워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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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일간의 예비군 훈련기간동안 틈틈이 읽었던 블루오션전략이라는 경영서. 애초에 추천에 베스트셀러 기록에 워낙 유명했던 책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읽은 책. 틈틈이 읽느라고 그다지 집중해서 읽었다고는 볼 수 없지만 나름대로 공감은 한 것 같다.

흔히 경제학을 과거의 학문이라고 한다. 경영학도 미래를 지향하지만 결국 과거의 학문에는 일치하는 것 같다. 다른 자연과학과는 달리 한 가지 가설이 세워져도 그것을 검증하는데는 몇십년씩 걸리기 때문에 과거의 사실을 분석해 세워진 이론이 대부분이다.
블루오션 전략 역시 과거의 많은 성공한 기업들의 성공의 공통분모 중 가장 강력한 요인으로서 블루오션의 창출을 발견한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것을 분석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제공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자가 없는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블루오션은 과거에 없던 것이 아니다. 오히려 강력하고 뛰어난 경영자로 불려진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 블루오션을 찼아내 성공했던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미래를 내다보는 전략이라고 할 수도 있고, 고객의 가치를 높여주어 수요를 늘리는 전략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 책이 다른 경영서들과 다른 점은 다른 경영서처럼 유사 업종의 다른 회사와의 경쟁에 촛점을 맞추지 않고 고객의 가치향상을 통한 새로운 수요(시장)의 창출과 그것을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내기위해 이용하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다.
그리고 정작 이 책에서 말하는 블루오션은 새로운 것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고객의 욕망/가치를 분석하고, 현 시장에서 그것을 만족시키는 부분이 없다는 것을 인지한 다음 시장의 경계에 구속받지 않고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면 바디샵, 쉬르크 뒤 솔레이유 같은 것이다.(바디샵은 너무 감성적인 화장품시장에서 실용성과 기능성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었다. 쉬르크 뒤 솔레이유는 서커스를 바탕으로 연극의 요소를 도입하여 서커스의 고비용부분-동물조련, 스타광대은 제거하고 오히려 입장료는 연극처럼 더욱 비싸게 책정했다. 결과적으로 연극/극장등의 관객과 서커스의 관객일부를 끌어들일 수 있었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예는 기술혁신 등으로 인한 기술선도에 의한 새로운 시장보다는 이렇게 기존의 것들중 고객의 가치에 더 부합하는 상품을 만들어내므로서 블루오션을 창출할 수 있었던 예가 많다.
이러한 블루오션을 찼아낸다는 것은 다양한 현장에서의 경험과 경영자의 통찰력이 없다면 힘들 것이다. 처음에도 말했듯이 블루오션전략이란 과거에 결코 없었던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진정한 장점도 여기에 착안해 말할 수 있다. 과거의 이런 블루오션을 찼는다는 것은 값진 경험과 순간의 영감, 통찰력 등이 합쳐져야 나올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런 블루오션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 역시 뛰어난 경영능력과 시장감각이 갖추어져 있을 때 가능하다. 이 책의 진정한 장점은 이렇게 찼기 어려웠던 성공하기 어려웠던 블루오션 시장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도구를 제공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전략적 캔버스, ERRC등을 이용해 현재 자신의 상황을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고 전략적 변화를 시도 할 수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블루오션을 찼는 방법, 찼은 블루오션 시장을 성곡적으로 확보하는 방법, 조직내에서 전략실행시 주의점, 향후 다시 블루오션을 찼을 시기의 점검 등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면에 중점을 둔 것이다.
 <전략 캔버스>아쉬운 점은 블루오션 전략을 소개하면서 차용해 온 실례가 좀 자세하게 설명되지 않았다는 점과 내가 이런 말하기에 좀 그렇지만 역자의 해석이 너무 학문적으로 치우쳐져 일반인이 읽기에 좀 딱딱한 면이 있다.(원래 논문이긴 하다.)
마지막으로 블루오션의 발견 자체가 뛰어난 사람의 통찰력에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 단점이라 하겠다. (--; 결국 재능과 경험인가.... 날로 먹을 수 있는 것은 없다.)
 <ERRC 표> -한글/영어로 된것도 없더라...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Elim inieren 증가 - 제거 - 창조 - 감소 이다. ERRC는 이 4개의 약자 중간은 "새로운 가치곡선"
 <블루오션 전략의 성립> ; 중간의 마름모가 가치혁신, 위가 비용, 아래가 고객가치 즉, ERRC를 통해 비용이 줄어드는 동시에 고객가치는 높아지게 된다. 마름모꼴 부분이 발생하는 경영자의 수익 + 고객 가치가 되겠다.(맞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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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잘만든 영화.... 영화를 보는 도중 드는 생각이었다.
 너무 웃기도하고 감동도 받고, 6,25라는 민족의 비극을 어느 영화보다 실감나게 다가오는 것 같았다.
영화자체도 너무 억지스런 코메디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족의 더러운 전쟁을 미 화시킬려고 하지 않았다. 다만 천진무구한 사람들과 전쟁이 만나면 어떻게 되는 지를 담담하게 말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좋은 기억으로 남는것은 구지 영화를 비극으로 만들지는 않았다는 것. 그렇다고 좋은 결론을 위해 억지를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무 당연히 죽어가는 여일, 표현철, 리수화... 결코 전쟁을 미화하거나 오락거리 로 삼지않고 담담하게 전쟁의 잔인함을 그려내는 그래서 더 슬픈 영화였다. 마지막에 극장을 나오며 이 영화가 비극일까? 희극일까? 묻는 와이프의 질문에 선듯 대답이 안 나오는 묘한 여운을 남기는 이유가 아닐까...
마치 여일의 머리에 꽃을 장식하고, 비 속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이 6,25라는 비극 을 겪기전에 순수한 우리민족의 모습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전의 일제강점이나 이념대립등이 있었지만 6,25는 넘지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린 느낌.
별 5개에 4개 반을 주고 싶은 작품이다. 너무 너무 느낌이 좋았던 영화.
반개를 깍은 이유는 인민군과 국군의 대치가 끝난 시점에서, 여일이 죽는 클라이막스로 가기전인 마을에서의 축제까지 사이의 구성이 다소 지루한 듯 지나간다는 것. 나름대로 마을의 여러 평화러운 모습이나 순수한 모습이 보이지만 조금 더 덜 지루하게 구성했으 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느낌이다. 그리고 연합군인 스미스의 역활이 너무 적었다는것, 물론 제 3자의 입장이기에 영화에서 끼여들 여지가 많이 없었지만, 영화 중간중간 좀 더 비중있게 구성되어 있어야 하는 것 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의 눈물을 흘리는 것은 왠지 어색...
어쨌던 요즘의 우리나라 영화중 보기드물게 감동과 흥행의 요소인 웃음을 잡은 영화이다. 머리가 빈듯한 인물이 나오는 조폭코메디나... 억지스런 설정의 로멘틱 코메디보다 훨신 좋았던 영화.
 이 장면을 보면서 문득 팝콘을 만들려면 팝콘종자의 옥수수만 가능하다는 것이 떠오른 이유는... --;(일반 우리나라 옥수수는 튀겨도 타기만 한다.)
 개인적으로는 덧신 벗어서 얼굴닦아줄때 나오는 전체얼굴 컷이 더 좋았던... 사진을 못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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