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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기초 - 컴맹을 위한 트러블 슈팅.
이번 정리의 목적은 전문적인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컴터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분을 위한 네트워크 설명이라 할 수 있다. 요즘의 컴퓨터의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이 아닐까? 즉, 인터넷이 안될 때, 혼자 간단히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일단 Network가 뭔지 간단하게 설명하면 컴퓨터와 컴퓨터사이에 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 도록 연결한 것이다. 이러한 네트워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일단 OSI 7 Layer이라고 들어 봤는가... 네트워킹을 하기 위해 컴퓨터가 어떠한 단계를 걸치는지 개념화 시켜 놓은 것이다. 7 Layter 말그대로 일곱단계로 네트워크를 사용자가 사용하는 것을 정리한 것이다. 그렇게 전문적으 로 설명할 생각은 없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궁금하면 찼아보라. 그리 어려운 개념도 아니다.) 3가지 단계로 정리해 보겠다. 즉, 아래의 설명된 3단계를 차례대로 점검해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첫번째 단계로 일단 물리적인 선의 종류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랜선(twist pair)이 이 경우에 들어간다. 다른 예로는 10baseT등으로 불리는 동축케이블, 광케이블...등등. 일단 컴퓨터가 서로 전기적인 신호를 주고 받을려면 전선이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것이 물리적인 케이블 이다. 물론 이 부분에 우리가 흔히 랜카드라고 부르는 Network adapter가 포함된다. 즉 랜선이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라. 그리고 네트워크 카드가 정상인지를 확인하 라. 전자는 쉽게 확인이 가능하라라 생각한다. 혹시나 랜선이 어떻게 생긴지 모르시는 분을 의해 그림첨부.
 
랜카드의 경우는 확인하기가 힘들다. 보통 localhost로 ping test를 해보기는 하지만, 그것만 으로는 확인이 힘든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다른설정을 모두 확인해본 다음 이상이 없다면 랜 카드를 의심해 보아야 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랜카드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매우 드물 게 일어나므로 안심해도 된다. 랜카드가 의심되는 경우, 랜카드를 다른 술롯에 장착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첫번째 단계를 모두 체크 했는데도, 여전히 이상이 있다면, 두 번째 것을 체크해보자. 물리적인 선이 준비되면 그런 선들이 주고 받는 전기적인 신호들을 해석해줄 놈이 필요하다. 여기도 단계가 있겠지만 일단 편의상 합쳐 프로토콜이라 불러보자. 실제 프로토콜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여기서도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TCP/IP 프로토콜만 알면 일단 OK. 참고로 설 명하자면 IP는 컴퓨터간의 연결을 담당하며, TCP는 연결된 컴퓨터간의 데이터 통신을 담당 한다. 이 두가지를 인터넷을 구현하는데 가장 많이 쓰기 때문에 보통 TCP/IP라고 묶어서 부 른다. 프로토콜에 대해 깊이 알려고 하지말라. 깊이 알아보았자 별 도움 안된다.(인터넷정도 쓰는 수준에서.) 더 깊이 알고 싶은 사람이 혹시나 있을까, 예만 잠시 들어보면 ICMP, IPX/SPX, NETBEUI, ARP, RARP, UDP, SNMP 등등 프로토콜의 종류는 너무도 많다. 새로 만들어지는 프로토콜이 있을 수도 있고.... 먼저 IP를 확인해야 한다. IP는 각 컴퓨터를 구분하기 위한 고유한 주소를 부여하고 그것을 통해 컴퓨터를 연결한는 것이다. 프로토콜 상의 대부분의 문제는 이 부분에서 발생하는 경우 가 많다. Windows에서 IP를 부여받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DHCP서버를 통해 자동으로 주 소를 부여 받는 방법과 직접 고정 IP를 지정하는 방법이다. Windows 98/2000의 경우는 바탕화면에 "네트워크 환경"이라는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버 튼을 클릭하여 등록정보를 선택하면 볼 수 있다. 이 창에서 마찬가지로 "로컬영역연결"의 등 록정보를 클릭하면, 로컬영역연결의 등록정보를 볼 수 있다. 이것은 해당 랜카드의 네트워크 설정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부분까지 왔으면 "인터넷 프로토콜(TCP/IP)"을 선택하여 등 록정보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IP를 할당받는지 수동으로 지정되어 있는 지 알 수 있다.



Windows XP이상의 운영체제에서는 제어판의 네트워크 연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통은 자동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자동으로 받는다는 것은 DHCP서버로 부터, IP Address 를 받는 것이다. 만약 이 IP주소를 받지 못한다면 인터넷이 안되는 것이다. 자 IP를 제대로 받 았나 못받았나를 확인할려면 Windows 2000이상에서는 "시작 -> 실행 -> cmd"라고 명령어 를 치면 커맨더 창이 실행된다.(도스창이 아니다.) 여기서 "c:\>ipconfig /all"으로 확인해보 면 IP주소 또는 랜의 상태를 출력한다.(Windows 98의 경우는 "시작 -> 실행 -> winipcfg" 으 로 확인)
여기서 Ip address 부분이 "0.0.0.0" 또는 "169.254.xxx.xxx"의 경우는 잘못된 경우로 공유기 를 사용한다면 공유기에 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프로그램 또는 회선에 문제가 있는 경 우이므로 이 부분을 체크하면된다. (169.254.xxx.xxx.의 경우는 DHCP로 부터 IP주소를 못 받으면 윈도우 자체에서 지정하는 주소이다.) 응급조치로서는 커맨드 창에서 "ipconfig /release" "ipconfig /renew"로 DHCP로 부터 새 로 주소를 받아 오는 시도를 할 수 있다. 수동의 경우라면 현제 네트워크 환경에 맞는 IP주소 가 아니기 때문이다. 해당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IP주소를 확인해야 한다. 이밖에 DNS, Router(Gateway)이 문제가 있을 수 있다. IP주소가 정상이라고 생각된다면 "ipconfig /all"에서 default gateway의 주소로 ping 명령어를 사용해 연결을 확인해 볼 수 있 다. 마찬가지로 DNS Server부분의 주소로도 ping명령어로 연결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이 두 가지중 하나로도 연결이 되지 않는 다면 인터넷은 이루어 질 수 없다.

이렇게 두번째 단계까지 모두 확인을 했다면 인터넷이 안되는 이유는 애플리케이션이 작동 이 안되는 경우이거나 방화벽등으로 제한이 되어 있는 경우이다. 이것을 3번째 단계, 편의상 애플리케이션 단계라고 지정하겠다. 이 부분은 방화벽 장비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특정 트 래픽을 막거나, 특정 서버로의 접근ㅇ르 막으로 수 있다. 아니라면 접속할려는 해당 서버(웹 사이트)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사용자가 조치할 수 가 있는 것이 아무것 도 없으며 전화를 걸어 확인하는 정도이다.
이렇게 정리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윈도우가 GUI다 보니 글로는 설명하기가 매우 어려운 면이 있다. 혹시나 궁금한 것이 있다면, 물어보라, 그냥 해결해 달라고하면 그태는 모면할 수 있을 지 모 르나 다음, 다음, 다음에도 남에게 의지하지 않겠어요? 알고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니 겁 을 먹지만 않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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