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한 날씨 탓인지...어제 하루종일...우울...그러다 갑자기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친구에게 물어서 펠트 싸이트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쉬워 보이는 아이들로 몇개 주문...오늘 아침에 받아서 바로 시작...따끈따끈한 아이....ㅎㅎㅎ바느질 솜씨 정말 허접하지만...그래도 첫작품이니까 용서하구...ㅋㅋㅋㅋ이니셜 넣을려고 남겨둔 자리에 깜빡하고 못해서 급하게 하트 붙여주시공...ㅎㅎㅎ그래도 울 우리 넘 좋아할것 같어...ㅎㅎㅎ교회 다닐때 들고 다니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