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런님 성공 이네요.실패가 아니에요. 제가 열고 다시보니 실이 보여요.많이는 아니지만 가느다란 실이보여서 한번 끓여 봤더니 청국 맛이 나요!많이는 아니고요.저는 냄새가 심하지 않아 좋은것 같아요. 맛있어요. 무우만 넣고 파프리카가루 듬뿍넣고 끓인후 마지막에 띄워진 청국장 넣어 먹어보니 너무 맛나요.반청국장이지만 됐잖아요. 그래서 모두 담북장 하려고 버무려 놨어요.안찧고 통으로요. 힘들어서요.이틀을 굶었더니 힘이 하나도 없거든요.저혼자 먹을건데 아무려면 어때요.입운동 하죠. 감사해요. 다음엔 잘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