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바지 안 입어요 그래서 잘 모르지만요 제 주변에는 청바지 매니아가 무척 많아요 나이도 안가리고 편하게 입고 살아요 그중에 청바지 매니아는 바로 제 막내동생인데요 지금은 장성해서 애 아빠지만 10대때 청바지에 매혹당해서 유명 메이커라면 무조건 사서 입는 얼리어댑터였어요 당연히 리바이스도 여러벌 입었어요 그래서 리바이스를 압니다 왜냐면 용돈이 궁한 학생이 용돈 모아서 비싼 리바이스 사면 수선 비용이 딸리니까 제게 부탁하고는 했더랬어요 그래서 여러 상표 많이 청버지 단을 줄였주었다지요 제 동생이 그리 작은키는 아니지만 리바이스가 워낙 길이가 길어요 그런데 유독 리바이스 아껴 입더군요 유명상표 입으면 폼이 난다고 하면서요 제눈에는 청바지는 다 같아 보이데 당사자는 알거든요 요즘은 제 주변인들이 많이 청바지를 입어요 노령화 사회에 청바지만한 아이탬도 없을걸요 나이 드신 분들이 청바지 입으면 훨씬 더 젊어 보이거든요 물론 젊은층도 잘 어울리지만요 저 청바지는 입은지 10년 된 청바지인데요 보다시피 새것 같지요 원래 청바지는 서부개척 시대때 금광에서 금캘때 잠깐 임시로 거주 하던 천막 천이었어요 그런데 워낙 천이 워낙 튼튼하니까 재활용 차원에서 작업복 바지를 만들어 입었던거에요 제가 알기로는요 그후에 진으로 만든 정품 청바지가 인기를 얻었고 지금까지 상품화 되어오는거에요 그러니까 청바지가 얼마나 오래전 바지이고 인기 최고인줄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