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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 입 맛나는, 짭쪼롬한 김짱아치



[재   료] 김14장,홍고추,청고추
[무침장] 간장 5~6숟가락, 맛술 4~5숟가락, 프락토올리고당 1숟가락반~2숟가락

tip: 물이 들어가면 김짱아치가 금세 변하니 물은 넣치않고 조림장은 만들어 줍니다. 

벌써 장마가 시작이 된다고 하네요.
장마가 시작하고..자칫하면 김이 눅눅하여지어 그냥 머기에 껄끄름.. 맛도 덜하지요.
그럴대 안성 마춤인 김짱아치예요.김짱아치라고 적지만..바로 무쳐 먹으면 더 맛잇는
짭쪼롬한 밑반찬이랍니다.

팬에 조림장을 만들어 팔팔끓으면 불을끄고 식혀줍니다.
조림장이 식는동안 김을 두장씩 구워주고, 위생봉지에 넣어 비벼가며 잘게 부숴줍니다.
조림장이 식으면 .. 부순 김을 넣고 수저로 눌러가며 무쳐주고, 동그랗게 저며 썰은 고추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그럼 완성~!

만들기도 쉬워 누구든지 만들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김짱차치랍니다.

정말로 짭쪼롬하여 ..휴가철 준비하면 더 좋은 밑반찬!
밥 맛이 절로나는 그런 반찬이랍니다.^^

[스크랩] ♬ 톳이 들어간 두부찜- 다이어트식 건강요리

2009.05.18 22:19 | 해조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6684 주소복사


지난번, ♬ 칼칼하고 션한 톳 된장찌개 에 이어 ..간단한 톳요리 올립니다.

톳이 무기질과 비타민, 칼륨, 칼슘이 풍부하여 각종 성인병과 빈혈, 성장기 어린아이에도
좋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실거예요.
그것말고 또 없을까요? ^^;;
물론 있지요.오늘 올리는 톳과 파프리카가 들어간 두부선은 ,..
영양 만점에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다는거예요.

바로..오늘 올리는것은
톳과 궁합이 잘 맞는 두부와의 만남을 이야기하려고 해요.

울 님들도 만들어 보셨겟지만,
궁합이 가장 잘 맞는 두부와 톳을 무치면 두부를 으깨어서 무쳐야 하기 때문에,
먹을때 좀 불편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 모든 영양 조건을 다 갖추고 먹기 불편하지 않은 요리로..ㅎ
두부선에 응용을 하여 보았답니다. ^^


◈ 톳이 들어간 두부찜- 다이어트식 건강요리 ◈



재료: 톳 2분의 1공기, 두부 2분의1모, 달걀 1개, 파프리카, 파, 소금, 간장, 깨소금, 참기름

톳은 소금물에 파랗게 데쳐 주고, 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 줍니다.



두부는 대충 으깨서 소금, 참기름, 깨소금으로 무친다.

두부의 물기는 굳이 안짜도 되요.
저는 별로 단단하지 않은 발아콩 두부(거의 생식용 비슷한 두부)를 짜지 않고 그냥 조리를
하였답니다.



무친 두부에 톳을 무쳐서(간장또는 소금, 참기름을 약간 넣어) 다진 재료와 잘 섞은후에

 

달걀을 넣어 재료가 잘 섞이도록한다.

내용에 맞는 그릇에 담아 찜통에 찌거나 전자렌지에 익혀낸다.
그릇에 담을때는 드실때나 설겆이가 쉽도록..
용기에 기름을 살짝 묻힌후에 담아 쪄내면.. 깔끔하게 떨어진답니다.

찜통에 찔때는 위에 양은 20~30분정도 쪄야 속까지 잘 익고,
전자렌지를 사용하려면, 약간으ㅏ 차이가 잇겟지만.. 3분30초~4분정도 익혀 내면 됩니다.



ㅎㅎ 저는 좀 바쁘게 조리를 한 관계로 전자 렌지를 이용하였어요.
그냥 이렇게 조리를한 후에 그릇채 그대로 식탁에 올려 드시면 되요.



톳이 톡톡 터지며 씹히는 맛이..ㅎㅎ 톳을 좋아하는 사람은 환영하는 맛이고..
혹시나 톳을 처음 드시는분은 해금 냄새가 강하다고 느낄수가 있어요.
그러신분은 ..된장 찌개에 넣거나 초고추장, 양념장에 무쳐 드시면 됩니다.

무침요리는 담에 올릴께요.

맛짱집도.. 아이들이나 랑이보다는 제가 더 잘 먹는답니다. ^^
저.. 살 좀 빼야 하거던요..ㅎㅎ

   

그릇채 올리시면 그냥 수저로..ㅎㅎ
아 ~, 하셔요..
한수저..쏘옥 넣어 드릴께요.

기름을 칠하고.. 익혀내면 사진처럼 가장자리가 쉽게 털어져요.
그럼 그대로 쏟아 접시에 담아 내셔도 좋고,



이쁘게 썰어서 담아내도 좋답니다.

저는 이대로 톳의 맛을 즐기지만.. 처음 드시는분은.. 조금 싱겁게하여..
양념장을 뿌려 드셔도 맛있답니다.



자 이렇게 하여 왕간단한 톳 두부선..^6^
톳이 들어간 두부찜 완성입니다.

다이어트에 드시면 포만감도 있고,
영양상으로도 빠지지 않으니 아이들에게도 좋고,
제일 중요한 것은..ㅎㅎ 변비에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보면 완전히.. 건강 웰빙요리 아니겠어요?

ㅎㅎ 남녀노소 다 좋아요~ ^0^



자~, 톳이 들어간 다이어트식 건강요리..심심하게 만들었으니..
간식이나.. 밤 참으로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스크랩] ♬ 톡톡터지는 톳과 고소한 콩나물의 썸싱스토리

2009.05.18 22:14 | 해조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6682 주소복사

맛짱이 감기로 두주 이상을 고생하느라..그동안 외출을 못하엿었답니다.
그렇게 아프고나서..지난 주말에 밖을 나가보고는 아주 깜작 놀랐다는거 아니겠어요..ㅎㅎ
아프기전에 싹이 나오려던 봄꽃들이.. 정신을 차리고 나가보기 만개를 하여 찬란한 봄을
수놓고 있네요.. 참으로 빠른것이 세월이고..
맛짱이 잇으나 없으나.. 세상은 여전하네요..^^;;

울 님들 모두 무탈하시지요?
봄이라지만 일교차가 심한 요즘이니.. 항상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한 날들이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올리는것도 역시 ..무지...정말로 ...간단한 무침이예요.
모 흔하디 흔한 콩나물 ? 하시는분도 있으시겟지만.. 콩나물이라도 격이 다른 무침이랍니다..ㅎㅎ
그렇나고 유별난것은 아니지만...
영양이 가득한 톳을...늘 해먹는 두부를 탈피하여 콩나물과 함께 무쳐 보았답니다.
간단한 조리지만, 역시 성공이였답니다.^^

◈ 톡톡터지는 톳과 고소한 콩나물의 썸싱스토리 ◈



콩나물과 톳은 어디서든 구하기 쉬운 재료이면서 영양만점인 먹거리랍니다.

이른 봄부터 여름이 되기까지가 제철인 톳!
요즘에는 바다에서 건져 올린 칼슘덩어리라고 .. 많은 이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지요.
또한 제 철을 맞이한 톳은  칼슘과 칼륨, 무기질등이 풍부하여..골다공증이나  머리를 쓰는 아이들이나
스트레스를 받는 어른들에게 좋고,철분이 많아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 도움이 되며,
고기를 많이 먹는 식단에... 지방의 흡수를 막는 효과가 있고.
황사가 몰려 오는 요즘.. 톳의 알긴산이 중금속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것은.. 숙변 제거와 변비에 아주 효과가 좋답니다...ㅎㅎ

지금이 톳의 계절을 맞이하여 앞으로 몇가지 간단한 요리를 올릴거예요.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재료4~5인분]
콩나물 250그램, 톳 150그램, 볶은소금 1티스푼(개인에 따라가감),
다진마늘3분의1수저, 참기름,다진파,

  
   

싱싱한 톳을 구입하여 깨끗히 손질하고 ->소금물에 파릇하게 데쳐서 찬 물에 헹구고 ->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하고->4~5센치길리로 자른다 ->위에 양념에 반을 넣고  무쳐준다.

콩나물은 당근채와 냄비에 넣어 소금을 약간 뿌린 후에 뚜껑을 덮어 김을 올려 익혀 준 뒤에
나머지 양념을 넣고 콩나물이 따뜻할때 무쳐서 펼쳐식힌뒤에 콩나물이 식으면 무친톳을 넣어 함께
버무리고,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 맟추고 깨소금으로 마무리한다.



접시에 소담히 담아낸다.

요거이 먹는맛이 정말 재미나답니다.
고소한 콩나물과 톡톡 터지는 톳을 씹는 맛이 제대로 난답니다.
입 안 가득 바다내음이 퍼진답니다.

이렇게 맛과 영양의 궁합이 잘 맞으니.. 톳과 콩나물도 .. 꼭 만나야만 하여야 했던 그런 사이인듯합니다..ㅎ

*** 또다른 톳요리를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 칼칼하고 션한 톳 된장찌개

♬ 톳이 들어간 두부찜- 다이어트식 건강요리



넉넉히 넣어 밥을 비벼먹어도 맛이 끝내준다는거..ㅎ

맛짱이 입 맛이 없다고 하면서도.. 먹을거는 열심히 찾아 먹는것이...
아파서 빠진살이지만.,.,.몇일고생하여 빠진살이 금세 제자리로 돌아올 듯 하네요...^ㅋ



그래도 건강이 제일이니.. 신경 안쓰고 맛나게 먹으려고 하는 맛짱이랍니다..^^;;
울 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스크랩] ♪ 짭쪼롬하고 개운한, 달래김무침

2009.05.18 21:48 | 해조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6674 주소복사


ㅎㅎ 맛짱이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한가봅니다.
가을을 보내기도 전에.. 11월의 마지막날..봄을 이야기 하네요.

시골서 삐죽이 나온 달래를 뽑아 왔다고.. 이웃서 가져 왔네요.
햐~~ 지금 계절이 어느땐데... 달래가???
달래가 맞어?? ㅎㅎㅎ

물론 마트나 슈퍼, 시장에 가면..
하우스 달래가 가지런히 놓여 있기는 하지요.

이렇게.. 막 헝클어진 머리에.. 제멋대로인 달래..
달래향이 그다지 진하지는 않았지만.. 짭쪼롬하게 무쳐 보았어요.

달래는 된장 찌개나, 전, 무침등 손쉬운 조리가 많지요.
더우기 비빔장으로 달래간장을 만들어 비벼먹는 맛도 그만이구요...

오늘은 달래 비빔장과 같은 양념으로..무침을 만들어 보앗어요.
무엇이든 잘 먹는 조카가 놀러 온다고 하여.. 고추가루는 생략하였답니다.
혹시라도.. 짭쪼롬하고 개운한 것이 먹고 싶을때.. 만들어 보세요.
잃었던 입맛을 찾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

◈  짭쪼롬하고 개운한, 달래김무침 ◈



달래 반대접의 분량을 물에 흔들어 씻어 먹기좋은 길이로 잘라 줍니다.

[달래]♬ 달래와 냉이 손질(다듬는 법)하기

[참고]♬ 달래 파프리카전으로 눈과 입이 즐거워졌어요.

[참고]♪ 달래 된장찌개로 봄을 느껴보세요.



김은 파래김을 두장씩 앞뒤로 바삭하게 구운뒤에..



위생봉지에 넣어 부서주고..



참기름 한수저를 넣어 잘 섞어준뒤에,



간장 한수저반을  넣고..
올리고당을 한수저 넣어 손으로 간이 골고루 배도록 무쳐 줍니다.

물기가 없도록 무쳐야 김의 색이 변하지 않고...
물엿을 넣으면 김이 뭉칠수가 잇으니..물엿보다 묽은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어주세요.



달래는 간장 3분의 1수저를 넣어 설렁하게 무친뒤에..
양념에 무친 김에 넣어서..



개인의 기호에 다라 고추가루를 넣어도 되고,
저는 고추가루를 대신하여.. 붉은 피망을 조금넣어 색을 내어 주었어요.

달래가 으깨지지 않도록 잘 섞어주고.. 잣소금을 뿌려 줍니다.
잣가루대신.. 깨소금을 넣어도 됩니다.



ㅎㅎ 김치 하나에.. 달래 김무침..
맛짱은 이렇게 두가지만 있으면 밥한그릇 둑딱이랍니다.^^
놀러온 조카도 맛나게 잘 먹었고요..ㅎㅎ

달래 무침을 넣어 밥을 비벼도 맛이 그만이구요..



요거는..김이 뭉친정도를 찍으려고 가까이 잡아 보았어요.
혹시라도 김이 뭉쳐 졋다면.. 손으로 털어서 흩어주신 다음 달래와 함께 담아내면 됩니다.



ㅎㅎ 짭쪼롬한 김가루 달래무침 드셔 보세요~^^*

◈  바로 무쳐 먹는, 물미역 무침  ◈



물미역은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데치고,양파와 청,홍고추를 준비하여 주고,
(헹굴 때 식초를 탄물에 헹구면 비린맛이 감해진답니다.)
초고추장을 만들어 둡니다.

ㅋ~, 과메기와 함게 먹은 물미역이 앙상한 줄기와 미역귀만 남았답니다.
물미역은 빨리 상하니 남은 것은 얼른 드시는게 좋답니다.

* 양념장 - 고추장, 다진마늘, 설탕, 식초 ,깨*


미역줄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엇어슷썰고,
양파와 고추는 채를 쳐 줍니다.
(기호에 따라 매운맛이 싫으면 고추는 안넣어도 됩니다.)


초고추장을 넣고 무쳐 준 뒤에,
(물미역 잎이 있다면 같이 무치시면 됩니다.)


깨로 마무리..^^*


완성된 물미여 무침을 이쁘게 담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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