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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스크랩] ♬ 한 입 쏙~! 앙증맞은 소고기산적 주먹밥

2009.10.20 16:47 | 즐거운 소풍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395 주소복사

벌써,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이네요~^^
모두 편안히 지내고 계시지요?

맛짱은 이번주 내내 컨디션이 안좋은 관계로 골골 하고 있어요.
이렇게 꼼지락 거리기가 싫을때는 그저..간단한 요리가 제일이지요.

그래서..냉동실에 리폼요리를 만드려고 남겨 놓았던 소고기 산적을 꺼내고
밥통에 있는 찬밥 데워서 물방울모양 주먹밥을 만들었답니다.

물방울모양 주먹밥은 도시락으로 준비해도 좋고, 집에서 아이들 한끼식사로도 좋은 메뉴랍니다.
맛짱은 남은 산적을 이용하여 만들었지만, 불고기감으로 하여도 맛있으니 함 응용하여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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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식사로도 든든!
간단히 준비하는 도시락으로도 인기짱이랍니다.


◈ 한 입 쏙~! 앙증맞은 소고기산적 주먹밥 ◈

 

[재료] 밥 2공기, 산적 아이 손바닥만한 크기 1장, 깻잎, 당근, 소금, 깨, 참기름

당근은 곱게 다져서 소금을 조금 부려 석은후에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준다.
깻잎은 잘게 다지고, 산적은 믹서에 갈고 밥에 넣는다.

* 찬 밥은 데워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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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을 제외한 준비한 재료를 모두 깨도 함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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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때는 항균 위생장갑을 끼고 재료가 잘 섞이게 하고, 싱거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 맛짱은 찬밥으로 하였더니..뭉친밥이 잘 안풀어져서  장갑을 끼고 비볐답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가며 주먹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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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한입에  쏙 들어가는 주먹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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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로 접시에 담아서 다뜻한 국물과 맛있게 얌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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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어려운분은 랩을 이용하여 뭉쳐서 만들면 쉽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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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으로 준비할때는 깻잎이나 상추를 이용하여 사이사이 올려서 넣어주면
서로 붙을 염려가 없어 아주 편리하답니다.

맛짱은 속이 다 들여다 보이는 글라스락 도시락에 넣어주었어요.
이제 아이들 운동회도 잇고, 사생대회 , 소풍등 도시락을 만들어야 하는 행사들이 이어지는 이계절!
참고하시고 주먹밥도시락으로 쉽게 만들어 보세요.

도시락 만들기 귀찮다고 동네 분식점에서 사서 싸 주는것보다.
간단한 주먹밥이지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고 맛좋은 주먹밥을 아이들은 더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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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씀을 드리자면.. 맛짱은 산적을 이용한 재활용요리 산적으로만든 주먹밥이지만!

산적대신에 불고기양념을 하여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도 맛있으니, 
참고하시고 이쁘고 맛있는 주먹밥도시락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 밥새우주먹밥       ▲ 밀전병도시락      ▲ 새우튀김주먹밥     ▲ 삼색주먹밥         ▲ 매실 삼각모양밥

▲ 오색꼬마김밥       ▲ 소고기달걀말이    ▲ 참쉬운사각김밥   ▲ 매운참치김밥       ▲ 꼬마김밥

[스크랩] ♬ 별미로 만드는 치즈과일 달걀말이 도시락

2009.10.20 16:45 | 즐거운 소풍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394 주소복사

아~벌써 주말이네요.
시간이 우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요즘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이네요.

주말인데.. 울 님들 좋은 계획은 세우셨나요?
1박이라도 하시는분들은 벌써들 떠나고 계실시간이고,
근교라도 나들이를 생각하시는분도 있으시겠지요? ㅎㅎ

흠.. 맛짱은 주말에.. 그냥 집에서 방콕하려고요.
요즘에는 어디를 가도 복잡하고 막히는것을 보면!
.. 나이탓인가요? 고저 집에 가만히 있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그래서 살이 더 찌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가을도 무르익어가고.. 설악산 단풍이 한창이라는 뉴스가 나오는데..
맛짱은... 설악산까지 가지는 못해도 서울에 단풍이 들면 집가까이에 있는 관악산이라도 다녀오려고
열심히 체력을 비축하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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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요리는 안올리고 사설이 좀 길었지요?
오늘는 정말 간단히 만들수 있는 도시락을 올려봅니다.

요것은 만들면서 사연이 조금 있어요.
사연인즉슨.. 맛짱네 아이가 목요일 저녁에 하는말이..
엄마 우리학교 내일 사생대회에 가는데.. 도시락을 싸야해!였어요~
아웅~~ 이 밤에 어쩌라고?
그냥 아무거나 싸주면되~~합니다.
김밥집에서 한줄 사 가라고 하였더니..부득이 엄마가 만들어준것이 좋다고 하네요.

정말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후다닥 만든 '치즈 과일 달걀말이 도시락'이예요.
ㅎㅎ 제목을 보니.. 맛이 궁금하시지요?
그럼 포스팅 쭈욱 ~^^ 자세한 내용을 정리하여 봅니다.


◈ 별미로 만드는 치즈과일 달걀말이 도시락 ◈

 

[재료] 밥 2공기반, 치즈 3장, 건과일 다져서 3숟가락, 감 1개, 완두콩 통조림 2숟가락 다져서,
          간장 1숟가락, 달걀 3개


* 맛짱은 과일을 썰어서 넣었지만, 집에 있는 멸치나 새우등을 넣어도 맛있어요.

밥에 치즈와 건과일, 간장을 넣어 비벼준뒤에 감, 완두콩을 넣어 비벼준다.

* 마른 파인애플 - 잘게 다져서 준비
  단감 - 채쳐서 1센치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완두콩 - 잘게 다지거나 믹서에 간다.

 

잘 비벼준 밥은 한입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크기로 뭉쳐서 주먹밥을 만들어 놓는다.
달걀을 잘 풀어서 체에 걸러 준비한다.

  
  

달걀물을 한숟가락씩 떠서 팬에 타원모양 지단을 만들고,
지단이 반정도 익었을때 뭉쳐놓은 주먹밥을 얹은뒤에 굴려가며 재빨리 말아준다.

 

달걀말이밥을 만든뒤에는 기름칠을 한번씩 해 준 뒤에 위에 과정을 되풀이해가며 달걀말이를 만들고,
다 만든뒤에는 팬 가장자리에 밀어놓고 간간히 굴려가면 안익은 달걀을 마저 익힌후 꺼낸다.

* 불은 제일 약한불에서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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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먹음직스럽게 만들었어요.

복잡한것 같지만.. 정말로 간단한 달걀말이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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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들여다 보면 이런모양!

달콤한 과일과 고소한 치즈가 들어가 조화를 이루었어요.
무슨 맛일까요?

요거이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할만한 맛이랍니다.
적당한 단맛과 고소한 맛이 나면서..
먹을수록 땡기는 맛이랄까? ㅎㅎ

요즘 과일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니..함 응용하여 만들어 보세요.
단! 수분이 많은 과일은 볶아서 만드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맛짱도 조금 더 멋을 내고 싶었지만, 얼른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요정도만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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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반으로 자른모양이예요.
그렇게 화려하지도 않고 한입에 쏙들어가는 크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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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만든 오이모듬 피클과 새우튀김, 과일도시락을 만들어 함께 싸 주었답니다.
바쁜 아침시간이라 서둘러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도시락에 넣은뒤에 찍은 사진은 없답니다.

* 완성된 도시락이 이였었기에..시간이 되면 다시 만들어 올려볼 생각이랍니다.
  새우튀김과 오이모듬피클은 곧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드실때는 피클과 함께 드셔도 어울리고,
와사비간장을 찍어 드시면 초밥맛이 나는 치즈과일달걀말이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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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간단 도시락이지만 엄마의 정성은 듬뿍! ㅎㅎ
아이가 좋아하면 이쁘고 맛있는 도시락을 들고 백일장에 잘 다녀왔답니다.

나들이나 아이들 소풍, 사생대회등 도시락을 준비할 일이 많은 계절에..
손이 많이 가는 김밥이 아니어도 이렇게 간단히 맛있는 도시락이 만들어진답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고 간단한 도시락이지만 엄마의 정성을 담아 만들어 주세요.




▲ 과일샌드위치       ▲  과일초밥           ▲ 삼색과일김초밥    ▲  종합과일쨈         ▲ 소고기과일꼬치



▲  사각김밥            ▲  오므라이스        ▲  꼬다리김밥         ▲ 오색꼬마김밥      ▲  사각김밥



[스크랩] 휴가지에서 즐기는 별미 요리

2009.08.04 18:41 | 즐거운 소풍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7656 주소복사

원본 원본 : 너나들이네

 

휴가지에서 즐기는 별미 요리
여행 즐거움에 먹는 재미까지~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바캉스 떠나기 전, 집에서 재료를 미리 손질해 밀폐용기에 담아 가면 휴가지에서 재료를 다듬고 써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다. 손쉽게 만들어 온 가족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바캉스 요리를 소개한다.

 


노릇노릇~ 굽는 재미가 있는 구이 요리

대파베이컨꼬치구이

바캉스 떠나기 전 대파는 다듬어 4cm 길이로 썬 뒤 밀폐용기에 담고, 베이컨은 분량의 재료를 잘 섞어 숙성시킨 소스를 발라 실온에서 재운 뒤 밀폐용기에 넣는다. 휴가지에서는 베이컨에 대파를 돌돌 말아 바로 구워 먹는다.

준·비·재·료 대파 4대, 베이컨 8개, 소스(다진 마늘·설탕 1작은술씩, 간장·후춧가루·참가름 약간씩)

만·들·기

1 대파는 다듬어 4cm 길이로 썰고, 베이컨은 2등분한다.

2 분량의 재료를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베이컨에 소스를 붓고 실온에서 숙성시킨다.

4 ③에 대파를 올린 뒤 돌돌 말아 꼬치에 끼운다.

5 그릴에 ④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모둠채소구이

바캉스 떠나기 전 옥수수, 감자는 집에서 미리 삶아가면 휴가지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어 좋다. 단,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무르지 않으므로 신문지나 종이타월로 싸서 지퍼백에 담아간다.

준·비·재·료 옥수수·감자 4개씩, 청·홍 파프리카 2개씩, 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옥수수와 감자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끓는 물에 삶아 물기를 뺀다.

2 파프리카는 반으로 자른 뒤 씨를 제거한다.

3 옥수수와 감자, 파프리카에 올리브오일을 발라 그릴에 노릇하게 구운 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지글지글~ 맛있게 볶아 푸짐하게 즐기는 볶음 요리

닭가슴살채소볶음

바캉스 떠나기 전 파프리카, 양파, 대파는 집에서 미리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지퍼백에 각각 담는다. 닭가슴살은 떠나기 직전 지퍼백에 담아 얼음팩과 함께 아이스박스에 넣으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된다.

준·비·재·료 닭가슴살 240g, 청·홍 파프리카·양파 1개씩, 대파 1대, 다진 마늘 1큰술, 올리브오일·간장·참깨·참기름·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파프리카는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양파는 껍질을 벗겨 굵직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익힌다.

4 ③에 파프리카와 양파, 대파를 넣어 볶다가 간장을 부어 조린다.

5 ④에 참깨, 참기름, 후춧가루를 넣어 버무린다.

된장삼겹살마늘볶음

바캉스 떠나기 전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잘 섞어 삼겹살을 미리 재우면 속까지 간이 잘 배어 맛이 좋다. 양념장을 실온에서 1시간 정도 숙성시킨 뒤 사용해야 재료가 잘 어우러져 깊은 맛이 난다.

준·비·재·료 삼겹살 600g, 양념장(된장 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설탕·통후추 약간씩),통마늘 4개, 양파 1개

만·들·기

1 분량의 재료를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 뒤 실온에서 1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2 삼겹살에 ①을 넣고 버무린 뒤 실온에서 30분 정도 재운다.

3 통마늘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양파는 껍질을 벗겨 길게 자른다.

4 달군 팬에 삼겹살을 노릇하게 구운 뒤 통마늘과 양파를 넣고 살짝 볶는다.

 

 

 

후르르~ 빠르게 만들어 먹는 면 요리

채소카레비빔국수

바캉스 떠나기 전 집에서 미리 카레양념을 만들어가면 국수만 삶아 바로 비벼 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끓는 물에 국수를 삶은 뒤 물기를 뺄 동안 카레양념을 팬에 살짝 데우면 시간이 절약된다. 밥에 비벼 먹거나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다.

준·비·재·료 국수 360g, 카레가루 2컵, 물·올리브오일 적당량씩, 당근 ½개, 양파·홍피망 1개씩, 소금·후춧가루·검은깨 약간씩

만·들·기

1 볼에 카레가루를 넣고 물을 부어 걸쭉하게 농도를 맞춘다.

2 당근과 껍질을 벗긴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직하게 썰고, 피망은 반을 갈라 씨를 뺀 뒤 네모지게 썬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준비한 채소를 볶다가 ①을 넣고 섞은 뒤 물을 부어 농도를 맞춘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졸여 카레양념을 만든다.

4 국수는끓는 물에 삶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5 그릇에 국수를 담고 카레양념을 곁들인 뒤 검은깨를 뿌린다.

김치말이국수

바캉스 떠나기 전 김치는 송송 썰어 분량의 김치양념에 비벼 밀폐용기에 넣는다. 육수는 집에서 미리 넉넉하게 만들면 찌개나 국을 끓일 때도 두루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준·비·재·료 배추김치 ¼포기, 김치양념(참기름·참깨 2큰술씩, 설탕 ½큰술, 후춧가루·생강즙 약간씩), 청포묵 1모,육수(양파 1개, 대파 1대, 다시마(10×10cm) 1장, 마늘 3쪽, 통후추 1작은술, 청주 2큰술, 물 적당량), 국수 320g, 다진 대파 4큰술, 채썬 김·간장 약간씩,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만·들·기

1 배추김치는 송송 썰어 분량의 김치양념에 버무린다. 청포묵은 길게 썬다.

2 냄비에 분량의 육수재료를 넣어 끓인 뒤 체에 밭아 육수를 만든다.

3 냄비에 물을 붓고 끓어오르면 국수를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4 그릇에 국수를 담고 양념한 김치와 청포묵, 다진 대파, 채썬 김을 올린 뒤 육수를 붓고 식초, 설탕, 간장으로 간한다.

 

 

보글보글~ 얼큰한 국물이 입맛 돋워주는 찌개 요리

해물섞어찌개

바캉스 떠나기 전 꽃게는 솔로 문질러 씻은 뒤 4등분하고,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백에 넣는다. 감자·양파·대파도 다듬어 밀폐용기에 담고, 양념장 재료도 잘 섞어 하루 정도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가져가면 감칠맛이 더해진다.

준·비·재·료 꽃게 2마리, 오징어 1마리, 감자 2개, 양파 1개, 대파 2대, 무 1-6개, 양념장(다진 마늘 2작은술, 고추장·고춧가루 2큰술씩, 설탕 1작은술, 다시마물·간장 1큰술씩), 다시마물 적당량,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꽃게는 솔로 문질러 씻은 뒤 4등분한다.

2 오징어는 껍질을 벗긴 뒤 흐르는 물에 씻어 1cm 두께의 링 모양으로 썰고, 다리는 5cm 길이로 썬다.

3 껍질을 벗긴 감자와 양파, 대파는 굵직하게 썰고 무는 씻어 네모지게 썬다.

4 분량의 재료를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냄비에 다시마물을 붓고 꽃게를 끓이다가 감자와 무를 넣는다.

6 ⑤에 양념장을 풀어 넣고 오징어와 양파, 대파를 넣어 끓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참치김치찌개

바캉스 떠나기 전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 뒤 다진 마늘과 설탕을 섞어 밀폐용기에 담으면 참치에 양념이 고루 배어 더욱 맛있다. 양파, 대파, 고추는 다듬어 각각 작은 밀폐용기에 넣으면 사용이 편리하다. 멸치육수도 집에서 미리 만들면 손쉽게 깊고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다.

준·비·재·료 참치통조림 1통, 배추김치 ¼포기, 양파·풋고추·홍고추 1개씩, 대파 1대, 참기름·설탕·소금·간장 약간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멸치육수 적당량

만·들·기

1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빼고, 배추김치는 송송 썬다.

2 양파와 대파는 손질 후 굵직하게 썰고,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3 냄비에 참기름을 두른 뒤 배추김치, 다진 마늘, 설탕을 넣어 볶는다.

4 ③에 참치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멸치육수를 부어 끓인다.

5 ④에 대파와 고추를 넣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한 뒤 중불에서 한 번 더 푹 끓인다.

예쁜 도시락 직접 만들어보세요

2009.07.06 15:20 | 즐거운 소풍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7150 주소복사

 
                                     

[스크랩] ♬ 바쁜날 미리준비하는 달걀말이김밥

2009.05.19 22:11 | 즐거운 소풍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6733 주소복사

오늘 올리는 것은 도시락으로 잘 어울리는 소고기말이 밥이예요.
정확히 말하자면 소고기를 넣고 비벼서 김에 말고, 다시 달걀지단으로 말았다는거예요.

도시락을 싸려고 만든것은 아니고, 시간없는 아이가 먹을 밥을 미리 준비하여 놓은것이랍니다.
제가 없으면 혼자서도 잘 차려 먹는 아이지만.. 맛짱의 아이도 제일 바쁜 날이랍니다.

맛짱이 외출을 하면서...혹시나(간혹 바쁘날은 밥먹는 시간을 놓치기도 하더라고요..)..하는 마음에서
미리 준비를 하여 두어 아이가 집에 들어오는대로 바로 먹게끔 준비를 하여 놓았답니다.

◈ 바쁜 날 든든한 한끼식사, 달걀말이김밥 ◈

 

[재료2~3인분] 
밥 3공기, 소고기 150그램, 참기름, 볶은소금, 깨소금, 브로컬리 말린것(기호에 따라), 달걀 3개, 
김(ㅎㅎ 자른김밖에 없어서 자른김을 사용하였지만, 큰 김으로 말면 조리가 더 편하고 빠르답니다.)

맛짱은 냉동실에 있는 소고기(참기름두루고 소금살살 뿌려서)를 구워서 비볐지만,
사실 김말이에 더 가까운 이 달걀말이깁밥은 재료의 구애를 받지 않아도 되요.

짠지나 김치를 쫑쫑쫑 썰어서 참기름에 조물조물 무친후에 밥을 비벼도 맛있고,
다진소고기에 불고기 양념을 하여 볶아 넣어도 맛있어요.

  

구운고기는 기름기를 떼어내고 잘게 다져넣고, 깨소금, 브로컬리가루, 볶음소금을 넣고 잘 비벼줍니다.
여기서 비빈밥의 간을 제대로 맞춰야 김말이를 만들어도 맛있으니.. 소금을 넣어 간을 맞혀 주세요.

  

위에 사진처럼 큰김으로 만드려면 김을 살짝구운뒤에  2분의 1크기로 잘라 밥을 넣어 만들면 됩니다.
(위에 사진은 설명의 이해를 돕기위해 충무김밥 고정을 사진을 리필하였어요.)

[참고]♪ 집에서 만드는 짝뚱 충무김밥과 오징어무침



이 것은 김을 6등분한크기의 김이예요.
시간은 걸렷지만...한 입에 먹기에 좋은 크기랍니다.^^;;

소고기가 넉넉하게 들어가 맛도 좋아요.
물론 이대로 먹어도 좋아요. 많이 바쁘신분은 요기까지만 만들어도 된답니다.

  
 

그렇치만.. 맛짱은 달걀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하여 한 과정을 더 하엿답니다.

달걀을 풀어서 채에 받쳐 거른뒤에 팬에 한수저 반씩 떠 넣어서..
지단을 만든후에 김말이를 한개씩 돌려 주었어요.
커다란 김말이라면 몇번이번 끝날것을.. 저는 시간이 좀 들었어요.
그래도 자꾸 말다보니 나중에는 속도가 붇더라고요..ㅎㅎㅎ

지단이 너무 얇으면 김이 비쳐서 모양이 덜 이뻐요.
어차피 먹을건데 무슨 모양을 다지냐고요? ㅎㅎ
보기좋은 떡이 더 먹고 싶은거잔아요.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신경을 써서 만들면 ...아주 이쁘게 만들어 진답니다.



요렇게 푸짐하게~!!
아이가 친구를 데리고 와도 넉넉하게 먹을 양이랍니다.



아이가 돌아오면 먹게끔 글라스락에 이쁘게 담아서 식탁에 올려 놓았어요.
그리고 문자를 하였지요.

**아, 식탁위에 도시락 있으니깐 시간이 없더라도 먹고 학원에가라~^^*
ㅎㅎ 예전같으면 쪽지라도 적어 놓았을텐데.. 요즘은 문자나 전화로 이야기 전달을 하게 되네요.
참으로 많이 변한 세상입니다..^^;




이 김말이는 무말래이와 정말 잘 어울려요.

혹시나 도시락으로 싸신다면..
약간의 과일과 무말랭이나 무짠지등 짭쪼롬한 믿반찬을 함게 넣어주시면 좋답니다.




그래도 허전하다 싶은분은 깨를 조금 묻여 주셔도 좋아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먹으면 든든해지는 도시락이였답니다.

울 님들도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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