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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과거의 양파껍질 벗기기


과거는 우리 내부에 매우 미묘하게 겹겹이 쌓여 있다.
우리의 내면 세계는 복잡다단한 관계들로 꽉 차 있다.
그 속에서 일어난 그대로의 과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모든 방식으로 각색된 과거가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다.
달리 나타났어야 할 모든 일이 우리가 공상이나 복수심, 동경, 슬픔 , 자기 질책, 죄책감 속으로 달아나는 그 자리에서는 제각기 다르게 나타난다.
이러한 혼란을 제거하려면 '만사가 다 제대로'인 그윽한 자리가 있다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헤르만 헷세는 <싯다르타>에서 이렇게 썼다.
"우리의 내면에는 언제든지 숨어 들어서 바로 '자신'이 될 수 있는 침묵의 성소가 있다"
이곳에는 마음의 충격도 없으며 정신적인 상처도 쌓여 있지 않다.
여기가 바로 명상이 찾으려고 하는 공간이다.
이것이야말로 누구나 찾아가야 할 가장 중요한 추구점이다.
다음의 연습을 따르면 굳이 명상을 하지않고도 이 고요의 자리에 다가갈 수 있다.
이 단언문을 종이에 적는다.
나는 이대로 완전하다.
내 인생의 모든 일이 나의 궁극적 목표를 향해서 진행되고 있다.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며, 나는 곧 사랑이다.
이 말을 따져 보려고 멈추지 말고 그저 그대로 적는다.
다 쓴 후에 눈을 감고 어떤 반응이든지 마음에 떠 오르면 의식의 표면으로 떠 올린다.
맨 처음 머리에 떠오르는 말을 적어 놓는다.(이 반응을 단언문 바로 밑에다 적는다.)
첫 생각은 저항감,심지어 분노를 품은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누구의 삶도 완전하지 않으며 만사가 원하는 대로 되어간다고 믿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이제 곧바로 단언문을 다시 쓴다.
눈을 감고 마음에 떠 오르는 말을 다시 써 본다.
따지거나 자신의 반응에 빠지지 않는다.
단언문을 쓰고 반응을 적는 일을 열두번까지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의 반응보다 마지막 반응이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큰 저항감을 마음의 표면에 지니고 있다.
그것은 가장 대중적이고 방어적인 반응이 작용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사회적인 자아, 즉 기대대로 행동하는 자아는 표면적인 자아이다.
그것은 남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너무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을 우선 고려하도록 훈련되어 있다.
의식의 이 표면층은 '나는 사랑이다'와 같은 선언에는 그리 깊은 반응을 보이려고 하지않는다.
좀더 깊이 들어가면서 우리의 최근의 욕구불만이나 희망사항,풀지 못했던 감정의 층을 건드린다.
이 층을 건드리면 매우 뜻밖의 ,혹은 비이성적인 반응이 튀어나올 수가 있다.
'나는 사랑이다'는 말이 분노를 폭발 시킬지도 모른다.
이보다 더 깊숙한 층은 우리의 가장 은밀한 감정이 간직되어 있는 곳이다.
자신이 기본적으로 남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인간이라고 느끼고 있다면, 이 의식의 층에서 많은 고통과 저항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고착된 규정의 이면에도 '나는 사랑이다'는 말에 대해서 아무런 의혹도 없이 동의하는 의식의 층이 존재한다.
우리가 사랑받고 사랑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의식층이 그런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인간의 가장 깊은 가치가 인식되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이 인식 - "단지 사랑만이 아니라 아름다움,연민,신뢰,강함,진리 등에 대한 인식도" - 이 없이는 그런 말들이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사랑은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이다.
의식의 표층으로부터 아무리 먼 곳이라도 그것이 우리 안에서 진동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이 의식층에서 살 수 있는 능력이 완전한 성취를 가져다 준다.
그러나 그런 일은 오직 우리의 저항을 이루고 있는 분쟁과 모순의 의식층을 풀어 놓은 다음에야 일어난다.
삶의 흐름에 저항할 때, 실제로 당신이 저항하는 대상은 바로 자기의 내면의 본성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리의 본모습의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신비주의적인 소리가 아니다.
그것은 인식이라는 기구의 일부이다.
인식한다는 것은 어떤 것의 의미를 파악한다는 것이다.
바위는 우리가 바위라는 개념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바위가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위란 마치 모르는 아랍어나 러시아어 글자를 보는 것처럼 한갖 의미없는 감각의 입력물일 뿐이다. 외래어는 배워야 한다.그리고 '저 밖에'있는 세상의 모든 사물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
그러나 존재하는 법을 배워야 할 이유는 없다.
존재는 저절로 나타난다.
이런 것을 알게 되면,사랑과 연민 같은 본질적인 감정의 상태에 반응하게 하는 원초적인 느낌들이 일어난다.
그것들이 우리의 시작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또한 우리가 추구하는 대상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제각기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이다'하고 말하는 의식층에서 산다는 것은 곧 사랑이 클 수 있는 의식층에서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적 진화의 초기 단계에서 대개의 사람들은 이러한 본질적인 상태에 대해서 당혹감을 가진다.
그들은 자신이 사랑 받을 만한지, 신뢰성이 있는지, 강한지, 가치 있는지 등으로 혼란스러워 한다.
그것을 자신에게 입증 시키려고 해서는 이러한 상태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알아내지 못한다.
선하고 친절하게 행동하고 사회적인 관심을 끄는 게임을 배우는 방법 등으로써 사랑을 얻고자 하는 시도는 언제나 실패로 끝난다.
왜냐하면 그와 같은 훈련된 행동을 일단 그만두면, 우리에게 남는 기본 태도는 우리가 처음 시작했던 그 의심이기 때문이다.
사랑에 대한 추구의 끝은 행위 너머에 있다.
왜냐하면 때가 되면 마음은 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그 추구는 본질적인 자아, '나는 곧 사랑'임을 알고 있는 나에 대한 탐구로 변화된다.
우리 의식의 모든 층에는 우리 자신에 대한 진실이 들어 있다.
그러나 양파의 껍질을 다 벗기고 나면,가장 기본적인 진실이 이것이다.

그대는 사랑이며 연민이며 아름다움이다.
그대는 존재이며 실재이다.
그대는 의식이며 영혼이다.
 
 
글 : Deepak Chopra


그림출처 - Dizzy

 




내 마음의 장애

순수한 의미의 장애란,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성취장애,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행복장애,
이룰 수 없다는 성공장애,
좋은 말을 할 수있는데도
욕설로 말하며 비하하는 인격장애,
고의로 피하며 회피하는 자존감장애,
독서를 하지 않는 독서장애,
시간이 없다고 허둥대는 시간장애,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장애,

모든 것을 다 가지고도 모자리서
아둥바둥 더 가지려는 욕망장애,
사랑을 베풀지 못하며 나누지 못하는 배려장애,
남을 칭찬하지 못하는 성격장애,
어려우면서도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조력장애,
도와 줄 수 있는데도 돕지 못하는 후의장애,
어려운 사람들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 농아장애,

모든 것은 다 원인은 하나입니다.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고
스코어와 승부에만 집착하여 살기 때문입니다.
점수가 인생의 표준이 아닙니다.
스코어의 ''몇대 몇''이라는 수치가 삶을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신뢰하며
의지하고 믿어주며
칭찬하고 격려하는
배려의 정신이 부족하여 오는
성격과 인격의 장애입니다.

할머니와 어머니의 속곳 주머니는
담을 때 보다
열어서 알사탕 사주실 때
더욱 아름답습니다.

어머니의 손수건은
아이의 흐르는 코를 닦아 줄 때
더욱 고귀합니다.

실패자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며
안부와 위로를 나누는 그 대화가
더욱 우리를 감동케합니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장애자가 아닙니다.
무슨 일에도 남에게 도움을 청하고
함께 어려운 일들을 해결할 때
우리는 장애자가 아닙니다.
 
출처 : 펀경영연구소




 

인생은 원하는 대로 흘렀을 뿐이다.

2009.09.23 00:45 | 감정조절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223 주소복사

 



당신도 곧 알게 되겠지만,

정말로 우리의 삶에서 고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모든 일은 플라스틱처럼 유동적이다.

당신은 원하는 대로, 가로 싶은 대로 삶을 만들 수 있다.

당신은 무엇이 되고 싶은가?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갖고 싶은가?

 

한 친구가 내게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다.

"너는 무엇이 불가능한지 어떻게 아는 거지?"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무엇이 가능한지 너는 어떻게 알지?"

 

내 생각에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는 <스타트랙>의 '상륙허가(Shore Leave)' 에피소드에서 묘사된 어느 행성과 같다. 커크와 그의 팀원은 휴식과 기분 전환이 필요한 다른 승무원들이 내리기에 앞서 행성의 이곳저곳을 점검하기 위해 미리 착륙했는데, 곧장 이상한 일을 겪기 시작한다. 맥코이는 거대한 흰토끼를 보고, 술루는 고대의 사무라이에게 쫓긴다. 커크는 옛날 애인을 만나고 학급 친구를 본다. 여러 사건을 겪으며 기쁨과 슬픔을 느낀 후에 승무원들은(물론 스팍 덕분에)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즉, 이 행성은 자신들의 속마음을 읽고 그것을 그대로 현실에서 재현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나는 지구가 바로 그런 행성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이 에너지를 집중해서 마음 속에 떠올린 생각은 현실에서 그대로 실현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생각을 자주 바꾸는 법이므로 실상 이런 경험을 하는 데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기는 한다. 식당에 가서 치킨 수프를 주문하는 상황을 상상해 보자. 우리는 치킨 수프가 나오기도 전에 완탕 수프로 주문을 바꾼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다시 치킨 수프를 주문한다. 그리고 식탁에 앉아서 "대체 왜 이렇게 안 나오는 거야!"라고 불평한다. 하지만 실제로 수프가 늦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

 

우리 대부분은 매일 이런 일을 겪는다. 우리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말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것은 절대 얻을 수 없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것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꼭 이렇게 되라는 법은 없다.

 

프란시스 래리머 워너(Frances Larimer Warner)가 1907년 <보이지 않는 양식(Our Invisible Supply)>에서 썼던 내용을 떠올려 보자.

 

"영혼은 우리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지며, 일정한 패턴에 따라 작용한다.

냄비에 담긴 밀가루 반죽은 빵이 되든 비스킷이 되든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요구하는대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영혼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수 있으며, 인생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다.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보는 그림은 우주의 마음(Universal Mind)에 반영되며,

상호 작용이라는 자연 법칙에 의해 정신적 형태나 물질적 형태를 취해

당신에게 되돌아온다."

 

- 제네비에브 베렌드(Genevieve Behrend)

<당신의 보이지 않는 힘 Your Invisible Power> 1921

 

인간의 마음에 응답하는 물의 신비

2009.09.18 18:49 | 감정조절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168 주소복사



인간의 마음에 응답하는 물의 신비


인간의 인체(人體)는 70~8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의 생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이 각종 소리, 문자, 생각에 반응하는 것을
밝혀준 책이 일본에서 발행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파동 연구가인 '에모또 마사루'가 물의 '동결결정사진'을 모아 발간한
『물로부터의 전언』이 그것이다.



에모또 마사루 지음
(1999년 6월 발행 파동출판사)

에모또의 물에 대한 연구는

미국의 물 연구가 Lee H.Lorenzen박사의 '육각수'
역시 Lee박사가 소개한 '공명자장분석기',
이 두가지를 접목시키는 데서 비롯한다.

에모또에 의하면 좋은 물, 나쁜 물,
즉 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는 눈으로는 쉽게 알 수 없다고 한다.

또한 그는 여러가지 물을 얼려서 결정사진을 잡는데 성공하여
가시화함으로써 '물의 얼굴'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한다.


에모또는

'결정사진을 볼 때는 6각형이 뚜렷한 결정구조
를 이루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나는 촬영을 위해 결정체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몇천번이나 보아왔다.
그렇게 하다보니 신기하게도 물에
생명이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본래 물은 '좋은 물이 되자! 좋은 물이 되고 싶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간에게 무엇인가를 전하려고 하고 있다'

라고 말한다.

그는 단순히 물의 결정사진 뿐만 아니라,
물에다 음악을 들려주거나 기도를 보내거나 글자를 보여주는 등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물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고자 하였다.


水라고 하는 文字는…


물의 결정사진 촬영시에는 어떤물도
옆의 사진과 같은 상태를 일단 거쳐서 물로 돌아갑니다.

물이 얼어서 결정이 되었다가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물로 돌아가기 직전의 어느 한순간,

-5℃에서 0℃사이에 있어서,
'水'라는 한자와 똑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옛적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고서 '水'라는 글자를 만들었을까요.



바하의 '골드베르그의 변주곡'을 들려 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이 곡은 바하가 신세졌던 골드베르그님을 위하여
감사의 뜻을 담아서 바친 곡이라고 합니다.

기본이 되는 정제수와 비교하면
6각형이 생기고 있는 모습을 선명히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성장을 촉진한다고 한다면
좀 철학적이지요.



쇼팽의 '이별곡'을 들려 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유명한 피아노 곡으로
멜로디를 들으면 누구나 다 알 만한 친숙한 곡입니다.

그리고 연구팀이 이 결정사진을 얻었을 때만큼
깜짝 놀란 적도 없었습니다.

'이별곡'이기 때문일까,
기본적인 6각의 결정체에서 멋지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야말로 잘게 쪼개어졌군요.
현미경의 배율은 같았는데도 말입니다.



한국민요 '아리랑'을 들려 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아시다시피 한국의 민요입니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서 헤어져 가는 연인끼리의 이별가.

떠나는 남자를
뒤에서 전송하는 여인이
애절하게 가슴 앓이를 하고 있는 것과 흡사한 결정이지요.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들려 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결정은 매우 아름답고
잘 균형잡힌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골든베르그'변주곡을 들려주었을 때
나타난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너는 나를 괴롭게 해. 죽여버리겠어'를 들려 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이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종종 사용하는 말들이다.

이러한 단어들에 물을 노출시키자 물은 이내
우리가 예상했던 그대로 일그러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정은 추하게 왜곡되어 이그러지더니 이내 사라져 버렸다.

그것은 명백하게 '너는 나를 괴롭게 해. 죽여버리겠어'의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폭력적 언어들이 마구 횡행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두렵게 한다.
이제 우리 자신을 위하여 뭔가 해야하는 때가 다가왔다.



Healing음악, 'Hado'를 들려 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이 음악은 아픔을 진정시키고
몸의 면역기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사진은 특별한 기술을 구사하며 제작된
미국의 치유음악 CD를 들려준 결정체입니다.

가지 부분이 힘차게 쑥쑥 뻗어 있어 마치 영양가가 높은
식용 버섯처럼 아름다운 결정사진입니다.

실제로 이 곡을 들었던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생리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Heavy Metal'의 곡을 들려주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


이 노래의 가사 내용은 노여움이 가득 차 있습니다.
세상을 매도하고 있는 듯한 곡입니다.

기본적인 6각구조의 결정체가
보기 좋게 산산조각이 나 있습니다.
이 곡조에 대해서
물은 뚜렷이 부정적인 반응을 모이고 있습니다.

꼭 Heavy Metal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가사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500명의 사랑의 기운과 혼을 받아 응답하는 물


일본 전국에 있는 500명의 파동 Instructors
(내가 주최하는 파동학의 졸업생들)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1997년 2월 2일 오후 2시,
사무실의 나의 탁자 위에
동경 시나가와의 수돗물을 담은 컵을 얹어 놓았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여러분의 상념(想念)을 발신(發信)하여 주세요.

물론 이 물이 좋은 물이 될 수 있게
'물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소원을 담아서,
각지에서 동시적으로
'사랑의 기운과 혼(魂)을 보내 주십시오'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전국 각지에서
'사랑의 기운과 혼'을 보내온 결과로 얻은 결정사진이 바로 이 사진입니다.
물론 물리적인 작용은 조금도 가하지 않았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훌륭한 결정을 얻게 된 것에 대해서,
촬영반 일동은 감동을 넘어서 눈물이 솟는 것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본래의 물(시나가와의 수돗물)-실험 전의 촬영

평범한 수돗물이 500명 사랑의 기운과 혼을 받아
위의 결정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물에 문자를 보여주다


물에 음악을 들려준 것에 대해
물은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물에게 문자를 보여준다면…'
이라고 하는 문제에 접근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손으로 쓴 글자가 아닌 워드프로세서로 친
일정한 문자를 병에 붙여 실험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물은
문자에 대해서는 분명한 응답을 보여주었습니다.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실험자에게 미리 사전정보를 주지 않고 실험하거나,
실험자를 바꿔보아도 같은 반응이 나왔습니다.


하루 밤 동안 병에 붙여두었던 '바보자식'이란 문자를 보고 있었던 물의 사진입니다.
'어떤 헤비메탈 곡'을 들려주었던 물의 사진과 매우 닮았습니다.

또 같은 뜻을 갖는 영어의 'You Fool'도 붙여 실험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같았습니다.



'사랑.감사'의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물의 결정체


수없이 많은 결정사진을 촬영해 왔습니다만,
이 사진만큼 아름다운 결정을 본 적은 없습니다.

역시 이 세상에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능가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것만으로

몸의 둘레에 있는 물 또는 몸안에 있는 물
이와 같이 변화하여 준다면…….


물의 '동결결정사진'이란 얼린 물을 현미경에 놓고
첨단장비를 동원하여 초특수상황의 한 순간에 촬영하여 얻어진 6각구조의 사진이라고 한다.

물의 결정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시료용 물 한 방울을 실험용 접시에 떨어뜨린 후 냉동실에 2시간 동안 보관한다.
그 결빙상태에서 물 결정을 추출하여 현미경으로 200~500배의 배율로 촬영한다.

한번만 찍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조건에서 가능하면 많이 촬영한다.
찍을 때마다 물의 결정이 조금씩은 달라지지만,
시료에 따라 격자(grid) 또는 판상(laminar)결정구조 등의 뚜렷한 경향을 보인다.





감사하다’는 말을 들은 밥은 향기가 좋다

과학부 기자 3Dscience_all@epochtimes.co.kr

▲ 왼쪽:감사하다 / 오른쪽:망할자식

일본의 에모토 마사루는 물 결정에 관한 실험 이후에 또 다른 실험을 하였다. 그 대상은 밥이었다. 밥을 똑같은 두 유리병 속에 넣었다. 그런 다음에 한 유리병에는 ‘감사하다’ 라는 글귀를 붙이고 다른 유리병에는 ‘망할 자식’ 이라는 글을 써서 붙여 놓았다.

날마다 두 초등학생에게 그 글귀를 각각 병에 대고 읽게 하였다. ‘감사하다’ 가 붙어있는 유리병을 향하여서는 감사하다고 말하고 ‘망할 자식’이 붙어 있는 병에 대하여는 망할 자식이라고 말하게 했던 것이다. 이렇게 한 달을 지속하고 보니 ‘감사하다’는 말을 들은 밥은 발효되어 향기로운 누룩 냄새가 났다. 그러나 ‘망할 자식’ 이라는 말을 들은 밥은 부패해서 검은 색으로 변하였으며 악취를 풍겼다.

실험 보고서에서 “이번 실험을 통해서 단지 물만이 이런 정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도 외부 정보의 영향을 느낄 수 있다.”라고 하였다. 좋은 정보로 인하여 미생물이 사람에게 유익한 발효작용을 할 수 있고, 악의적인 정보는 사람에게 유해한 부패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유효미생물을 연구하는 일본의 히가 데루오는 말하기를, “사실 미생물 세계에서 나쁜 균과 좋은 균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 대부분의 균은 무해하고 기회주의적인 균이다. 이런 균은 나쁜 균과 좋은 균의 세력을 살피다가 강한 쪽으로 붙는다.” 라고 하였다. 이 사실은 외부의 정보에 따라 밥이 발효하는가 부패하는가를 결정한다는 마사루의 실험결과와 일치하고 있다.

글과 생각이 하나의 정보에너지로 작용하여 미생물에게 영향을 준다는 위 실험결과는 여러 가지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미생물이 그러하다면 다른 일반 세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수히 많은 세포로 구성되어있는 인간의 경우, 이들 각각의 세포가 외부 정보에너지에 이와 같이 반응한다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바로 건강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명월 기자



틀을 깨고 생각하기

 

 



어떤 회사의 필기시험중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죽어가고 있는 듯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준 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당신은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태우겠습니까? 선택하시고, 설명을 하십시오.

(더 읽기 전에 반드시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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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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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아마도 성격 테스트의 일종일 것입니다. 어떠한 답도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은 죽어가는 할머니를 태워 그녀의 목숨을 우선 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의사를 태워 그의 은혜를 갚을 좋은 기회 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의사에게 보답하는 것은 나중에도 가능 한데 반해,

이 기회가 지나고 나면 이상형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응시자중 200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적으로 채용된 사람이

써낸 답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었습니다.

도대체 뭐라고 했 을까요?

==========================================================================

“의사선생님께 제 차 열쇠를 드리죠,

할머니를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도록.

그리고 난 내 이상형과 함께 버스를 기다릴 겁니다.”

가끔씩 우리는 제약을 포기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틀을 깨고 생각하기”를 시작하면 기대이상의 좋은 결과들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제약이라는 틀을 깨는 발상은 우리에게 더 큰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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