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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오랜만에 한우사골 국물 내서 참 잘 먹었네요.
뽀얀 국물이 잘 우러나고.. 느끼한 맛조차 없이 고소한 우유같았어요.
역쉬~~ 한우가 최고~! 수입육은 이제 겁나서 못먹기도 하지만..
옛날에 한번 우려보았더니요.. 국물이 잘 우러나지 않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는 사골국물에 떡국을 끓였답니다.
소고기육수에 끓여도 맛있지만.. 사골국물에 끓이니 고소하니 더 맛나더라구요.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소금간해서 흰자에는 녹말가루를 조금 넣고 지단을 만들고..
대파도 썰어놓고... 떡은 찬 물에 잠시 불려놓았습니다.






떡을 팔팔 끓는 물에 잠시 데쳐 국그릇에 담아놓고...
사골국물을 팔팔 끓여 소금간해서 국그릇에 적당량 부어줍니다.
떡은 마른 상태에 따라.. 끓이는 시간을 조절하고 말랑하면 금방 건져냅니다.
떡국떡을 소고기육수나 사골국물에 바로 넣고 함께 끓이면 국물이 탁해져요..
이렇게 따로 데쳐서 그릇에 담고 사골국물을 담아내면 국물이 탁하지 않고 깔끔하지요.





계란지단을 올리고.. 김과 대파도 올리고
통후추를 살짝 갈아 넣어주면 됩니다.





고소한 사골국물에 끓인 떡국~! 고소하니 맛있지요..





쫄깃한 하얀 떡국떡은.. 언제 먹어도 맛나요.^^
직접 쌀을 불려 방앗간에서 뽑아온 떡국떡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시중에 파는 것 중에는 밀가루가 섞여 금방 딱딱해지는 떡국도 있어요.
맛도 떨어지고 소화도 잘 안되요.

* 소고기육수로 끓인 떡국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http://blog.naver.com/wine59/30026140582





저녁에는 국수사리를 만들고..밥을 국그릇에 담아 설렁탕으로 해결했지요.
올해가 소의 해인데 새해 아침부터 소를 잡았으니.. 어쩐다지요? ㅎㅎ





오늘 간식으로 준비한 과일쥬스에요..
사과, 귤, 파인애플 세 가지를 적당량 함께 즙을 내주었어요.
신선한 과일쥬스는 배도 부르지 않으면서 비타민 엑기스를 섭취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맛도 얼마나 신선한지..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콤하답니다.^^
생과일쥬스를 만들어 먹기 시작하면 시판용쥬스는 못먹어요. 너무 달아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평범하게 떡볶이를 만들어 먹지만, 라면이나 만두등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
피자치즈를 넣어 먹기도 하는데 떡볶이와 함께 먹는것이 있어요~ㅎ
그것은.. 따뜻한 밥이예요

야채는 아작아작 떡볶이는 쫄깃쫄깃~

매콤하고 쫄깃하게 잘 볶아진 떡볶음!
밥에 올려 드셔보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


[재   료] 치즈 떡볶이 350그램, 양파 1개, 양배추 양파보다 약간 많은양, 어묵 2장,  설탕, 미강유
[양념장]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반, 다진마늘 3분의2숟가락, 다진파 1숟가락, 물엿1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 양파 반으로 잘라 채썰기, 양배추와 어묵은 양파와 비슷한 길이와 굵기로 썬다.
2. 양념장은 만들어 준다.

3. 팬에 기름을 두루고 떡볶이를 넣어 볶다가 양파, 양배추, 어묵을 넣고 양파가 숨이 죽을 정도로 볶다가
    2의 양념장을 넣고 섞어가며 잘 볶아준다.
4. 설탕으로 단맛을 조절하고 그릇에 담은 뒤에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떡볶음에 다시물을 넣으면 국물이 자작한 일반 떡볶이가 된다.
- 완성된 떡볶음에 참기름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넣는다.


[스크랩] ♪ 후다닥 만들어 먹는 별미밥 2가지

2009.09.01 22:56 | 간식, 일품요리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032 주소복사

맛짱네는 휴일 이면 찬 밥 처리(?)를 하고는 해요.
찬밥으로 볶음밥을 만들기도 하고 있는 나물이나 김치를 넣어 쓱쓱 비벼 먹기도하고..
죽을 끓여 먹기도 하지요. 오늘은 여러가지로 몸도 마음도 무겁습니다.
여러가지 준비를 하기에 번거로워.. 초간단 휴일 요리를 만들었답니다.

 
▲ 달걀부추볶음밥                                                    ▲ 두부 간장 비빔밥

오늘은 요리수다는 생략하고..후다닥 만들어 먹는 일요일, 찬 밥 요리 두가지를 정리하여 올립니다.
참고하시어 .. 즐거운 요리하세요.


◈ 휴일, 후다닥 만들어 먹는 별미밥 2가지 ◈

초간단 찬밥요리1, 달걀부추 볶음밥
 

[재료 1인분] 밥 1공기, 달걀 1개, 부추 , 볶은소금, 깨소금, 미강유

* 찬 밥은 렌지에 데우면 덩어리를 풀기가 쉽다.
   부추는 0.5cm 길이로 잘라 3~4숟가락 정도의 양.

  

팬에 기름을 두루고 소금, 깨소금을 넣어 잘 비벼뒤에 위에 중아 사진처럼 가장자리로 몰아두고,
부추달걀을 부어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익혀서 밥과 잘 섞어준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러면.. 달걀부추복음밥 완성이랍니다.

뭐 ~~~ 사실은~~~ 요리라고 할 것도 없어요.
ㅎㅎ 누구든지 만들수 있고, 누가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조리시간은 10분도 안걸리는 초간단 요리랍니다.

요즘 맛짱이 부추를 길러먹기 때문에 제일 만만한 부추를 넣었지만,
개인의 기호에 따라 집에 있는 야채를 넣어도 되고, 간은 조금 싱거운정도의 간이랍니다.
깨소금을 약간 넣는 것이 볶음밥을 먹으면서도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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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그릇에 밥을 담아 눌러서 모양을 만든후에 접시에 담고 케찹을 뿌려 주면,
부추가 들어가 더 향긋한 ..아주 멋진 달걀볶음밥이 탄생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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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만 결들이면 다른 반찬은 필요없는 달걀부추 볶음밥이예요.
일요일 찬 밥 처치가 곤란하거나, 간단한 일품요리를 만들고 싶거던 참고하여 만들어 보세요.^^


초간단 찬밥요리 2, 두부 간장 비빔밥
 

[재료] 밥 1공기, 계란두부찜 1팩, 김가루, 간장 1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두부간장 비빔밥은 더 초 간단한 요리예요.
밥만있으면.. 두부만 넣어서 비벼 먹는 아주 원초적인(?) 요리이지요~^^;;

계란두부찜은 평소에 출출할때 아이의 간식으로도 가끔 먹는것인데
그냥 먹어도 될정도의 간이 조금 있고 달걀맛이 진하게 나면서 고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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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두부 간장 비빔밥은.. 별것 없어요.
요리라고 말하기에는 정말 거시기니한~~^^;;

하여간에 요리라고 한다고 하였으니..쭈욱 밀어 붙입니다.
찬 밥은 딱딱하게 굳지 않았으면 데우지 않고 그냥 비벼도 된답니다.

넓은 그릇에 밥을 넣고 두부를 수저로 떠 넣은 후에 간장,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한꺼번에 넣은 뒤에
비벼주면.. 두부 간장 비빔밥 완성랍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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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간장 비빔밥은 김치 하나만 척척 얹어서 드시면... 금세 한그릇 둑딱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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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밥이돠는 또다른 고소함과 촉촉함이 있는 비빔밥이랍니다.
두부간장 비빔밥에는 영양도 가득 들었어요~^^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서늘하게 부는 것이..다시 계절이 바뀌어 감이 느껴집니다.
남은 더위에 주의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

[스크랩] 중식당 덮밥을 집에서 만들어 보기~"새우덮밥"~

2009.08.26 20:11 | 간식, 일품요리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7913 주소복사

주말, 휴일 잘들 보내셨어요?

저는 토요날에 시이버님 생신도 있고...

또 네이버, 다음이 주최를 하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주관으로 함께한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에 댕겨오고 하느라 쉬는날 없이 내내 강행군을 하고나니, 모처럼 쉬는 휴일이 힘겹게만 느껴졌네요...

쉬지 못하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려니...

참으로 피곤하고 힘이 듭니데이~~~^^


엊그제 토요일에 아버님 생신상을 제가 준비해 가지고 갔었거든요...

장소는 새로 막 집을 사서 이사한 아가씨가 제공....

저는 몇몇가지 음식들을 만들어서 싸가지고 가서 차려 내기만 하였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새우덮밥이었는데요....

아예 다 조리를 해가지고 가서....

아가씨 집에가서는 녹말가루를 풀어서 한번 더 데워내는 작업만 하고....

나중에 뜨거운 밥 위에 쫘르륵~~~

온 식구들이 맛있게 냠냠.....잘도 먹었답니다....


이런 류의 덮밥 종류는 만들기도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만들고 나면 폼도 나고, 맛도 있어서 한그릇 메뉴로 후다닥 만들기 좋아요...

자..그럼 새우덮밥을 한번 만들어 볼게요...

말이 그렇지...류산슬덮밥이라든가....뭐..그런 종류의 밥들과 만드는 것은 유사해요..

단지 새우가 조금 많이 들어갔을 뿐이네요~~~^^

전에 중국집에서 새우덮밥을 시켰는데, 딱 이런 모양새로 나오더군요...

보통 중국집에서는 육수 대신에 키친스톡 내지는 치킨 파우더를 주로 써서 맛을 내는데요...

저는 늘 국이나 양념으로도 사용하는 멸치새우다시마 육수를 사용해서 개운하고 담백하고 맛있게 만들어 보았어요....



새우덮밥(2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새우(중하 15마리), 쇠고기나 돼지고기(100g), 죽순(2분의 1캔 분량), 양파(큰 것 4분의 1개), 당근(약간)

부재료: 다진 마늘(0.5), 대파(흰 부분 2분의 1대), 생강(약간)

양념재료: 간장(1), 굴 소스(1), 청주(1), 육수(2컵), 참기름(0.5), 통깨(0.5), 소금, 후춧가루(적당량)

고기양념재료: 청주(1), 간장(0.5), 소금, 후춧가루(약간씩)

물녹말재료: 녹말가루(2), 물(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촉촉하고 맛있는 새우덮밥 대령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먼저 재료준비....
일단 사진에는 없지만,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사용하는 멸치+새우다시마를 우린 육수를 2컵 진하게 우려 준비하고.....
쇠고기나 돼지고기는 연한 살코기 부위로 준비해 고기양념재료인 청주(1), 간장(0.5), 소금, 후춧가루(약간씩) 를 넣어 조물조물 양념을 하고...
새우는 중하새우로 머리와 껍질을 다듬어서 등에 내장을 빼서 준비하고...(마트에 조개류 파는 코너에 손질된 잔 새우를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죽순은 죽순의 빗살 결무늬를 살려서 먹기 좋게 잘라 준비하고....
당근과 양파는 먹기 좋게 채 썰고...
 
죽순은 저는 통조림을 사용했어요...
보통 죽순은 저장하기 힘들어서 통조림의 형태로 가공해서 이용을 하는데요...
보통 죽순 통조림을 꺼내서 보면 죽순 안에 이물질이 끼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거든요...
그때 보이는 흰 앙금은 부패해서 생긴 것이 아니고, 죽순에 들어 있는 수산염, 카시란, 전분, 단백질 아미노산 등이 티록신과 결합해서 생긴 것이라고 하네요....
이것은 쌀뜨물에 씻거나 끓는 물에 죽순을 담가 찬물에 식혀 살살 긁어내면 잘 떼어지니 걱정하지 말고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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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 끓는 물에 굵은 소금(0.5)정도를 넣고....
미리 손질해 놓은 새우, 죽순, 당근을 넣고 살짝 데쳐서 건져주고...
 
이렇게 데치는 이유는 새우살도 탱글탱글하게 익혀서 나중에 잘 볶아지면서 양념이 잘 배게 하고, 육즙이  새나오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요....
정......이 과정이 번거롭다 하시면 그냥 나중에 무조건 볶아 버리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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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게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채 썬 대파와 가늘게 썬 생강 채, 다진 마늘(0.5)을 넣고 달달 기름에 향이 배도록 볶다가.....
 
본래 마늘도 편으로 썰거나 채 썰어서 익혀 주면 좋은데요...통으로 된 마늘이 없어서 그냥 다진 마늘을 사용했어요....
통으로 된 마늘을 사용하려면, 2-3쪽 정도 사용하시면 되요...
사실 위에 생강채도 없어서 그냥 생강가루를 조금 넣어 주었답니당...ㅋㅋ(없다고 요리 안되는거 아니니, 대충 패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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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미리 밑간을 한 고기를 넣어 볶고...
고기가 하얗게 익으면, 양파도 함께 넣고 볶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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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데쳐낸 새우, 죽순, 당근도 함께 넣고 볶다가, 간장(1), 굴 소스(1), 청주(1) 를 넣어 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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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우려낸 육수(2컵)을 넣고...
 
이때 사용하는 육수는 쇠고기 육수도 좋고...
치킨스톡을 푼 육수도 좋고....
닭뼈 우린 육수도 좋고요~~
저는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제가 애용하는 멸치+새우+다시마 육수를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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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글바글 잠시 끓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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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말가루(2), 물(4) 을 섞은 물녹말을 조금씩 풀어가며 멍울 없이 농도를 맞춰 풀어 주고...
마지막으로 참기름(0.5)을 넣고, 입맛에 맞게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나머지 간을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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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새우덮밥....
나중에 취향껏 통깨나 흑임자를 조금 뿌려내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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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면 이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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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 종류는 늘 먹어도 질리지 않고, 새로운 신선함도 주고, 맛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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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 새우살도 맛있고요..
저는 죽순의 아작아작 씹히는 맛도 참 좋더라고요...
시아버님 생신상에는 불린 해삼도 넣어서 더 고급스럽게 해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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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덮밥 종류 하나만 근사하게 만들어 놓으면, 마치 중국집에 온듯....
기분까지 띵오와~~~예용~~ㅋㅋ

단호박치즈구이
준비할 재료
단호박 ½개, 잘게 썬 모차렐라치즈 1컵, 체다치즈 약간, 소스(우유 2큰술, 생크림 ½컵,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은 반으로 잘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낸다. 8조각이 나오게 배 모양으로 썰어 양끝을 잘라낸 다음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10분 정도 찐다. 전자레인지에서는 ‘강’에 놓고 7분 정도 익힌다.
② 오븐 용기에 찐 단호박을 가지런히 담고, 그 위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골고루 붓는다. 그런 다음 잘게 썬 모차렐라치즈를 얹고 체다치즈 조각을 올려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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