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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스크랩] ♪ 맛있는 사계절 반찬, 된장양념 꽈리고추

2009.10.20 16:48 | 야채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396 주소복사

맛짱은 고추를 좋아하지만.. 너무매운것은NO~!ㅎㅎ
입에 불이나면.. 밥을 먹지 못해요.
그런데 적당히 매운것은 아주 잘 먹는답니다.
적당히 입맛에 맞는 고추가 있어 조금 오래두고 먹고 싶을때도 있지만,
고추도 채소인지라.,.. 변색이되고 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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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찌 먹어야 다 먹도록 싱싱한 고추를 먹을까 생각을 하다가
된장을 이용하여 양념고추를 만들어 보았어요.

절임류의 짱아치와는 조금 달리 싱싱한 된장양념고추!
절여지기전에 다먹게 되는 맛있는 된장양념고추랍니다.


◈ 맛있는 사계절 반찬, 된장양념고추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고추는 가위를 이용하여 꼭지를 2센치정도만 남기고 잘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재료] 고추 한대접(무게를 달아보지 못하였네요.)
          다시물(1리터, 다시멸치 10마리, 건표고 한줌, 마른고추 1개)
          된장 5~6숟가락, 양파 2분의1개, 올리고당 2~3숟가락


다시물을 끓여 처음양에 3분의1이 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된장을 풀어서 끓여준다.
된장이 되직한 느낌이 나면 다진양파를 넣어 저어가면 팔팔 끓여 식혀준다.

* 고추는 풋고추(된장의 양을 조금 더 넣는다.)를 이용하여도 되고,
   된장의 양은 그리세지 않은 간이니.. 개인의 기호에 따라 양을 가감하여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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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꽈리고추를 글라스락에 담고 양념된장을 부어 고추에 골고루 묻게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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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양념이 된 꽈리고추는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킨다.
이렇게 두면 고추에 된장의 간이 들고 먹을때는 된장까지 그대로 먹어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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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푸짐하게 담아서~^^

그런데 아주 좋은 점은 ..고추가 더 싱싱해 진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니랍니다.
고추양념을 다 먹도록 아삭하고 싱싱하다는거예요.

앞에서도 적었지만, 된장도 그리 짜지 않은 간이라 밥에 비벼먹어도 되고,
고추에 듬뿍 묻여서 먹어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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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주말에 준비하는 입맛나는 반찬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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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접정도 만들어 일주일 두었다가 먹기 시작을 하였어요.
그래도 아주 싱싱! 삼일만에 다 먹었답니다.^^

짱아치 같으면서도 짱아치 같지 않은!
짱아치 같지 않으면서도 살짝 짱아치의 기분이 느껴지는..ㅎ
그러면서도 아주 맛있는 된장양념고추랍니다.


울 님들도 맛있는 고추를 구입하면 함 만들어 보세요.
사계절 언제든 만들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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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식사 시간이 즐거워지는! 저렴한 한주일 밑반찬 8가지


[스크랩] 새송이버섯 된장구이와 고추잎나물

2009.09.25 14:37 | 야채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295 주소복사





새송이버섯은 항상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게 되더라구요.
새송이 버섯이 참 맛있긴 한데~~ 칼로리도 줄일 겸~
건강에 좋은 된장과 마늘을 듬뿍 넣은 소스를 발라
직화오븐에 구워봤습니다.





우렁된장 한 큰술 듬뿍 담고..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쪽파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설탕 0.5작은술, 깨소금 1 작은술, 참기름 0.5큰술에 물을 약간 넣어
걸죽하게 개어 된장소스를 만들었어요.






직화오븐 위에 송이버섯을 세로로 2~3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에 된장소스를 발라 뚜껑을 닫고 익힌 후~






다시 뒤집어서 소스를 바른 후... 뚜껑을 닫고 잠시만 구워내면 완성~!






접시에 담고.. 쪽파 송송 썰어 올렸답니다.






담백한 새송이 된장구이랍니다.
건강에 좋은 새송이와 된장을 함께 먹으니 일석 이조~!
생각보다 맛이 꽤 괜찮아요.






고춧잎나물을 데쳤어요..
말랑하게 데친 후.. 딱딱하고 질긴 줄기는 잘라내고~~
몇 번 헹구어서... 2~3번 정도 썰어놓습니다.
국간장과 소금간, 다진 마늘, 다진 파, 고춧가루,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무치면 완성~!






고추잎은 비타민 A,C.. 칼슘과 철분 등이
오히려 풋고추보다도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자주 드심 좋아요.






고추잎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꽤 매력적이에요.
아이들도 이 나물은 잘 먹더라구요..ㅎ






멸치액젓에 무쳐도 맛나구요..
잔멸치와 함께 기름에 볶아도 괜찮답니다..^^






아침에 계란 스크램블해서.. 씨를 뺀 토마토와 쪽파,
간장 약간과 소금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계란토마토볶음을 만들었어요.
계란과 토마토를 함께 볶아놓으니 아이들이 참 잘 먹네요.^^
리코펜이 듬뿍 들어있는 완숙 토마토가 볶음용으로 좋답니다.


[스크랩] 된장옷을 입은 새송이된장구이

2009.09.25 14:34 | 야채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293 주소복사





친구가 선물해준 새송이버섯..
먹어도..먹어도 줄어들지 않네요.

매번 기름에 볶기도 그렇고..
오늘은 미소된장에 버무려서 그릴에 구워보았어요.

 미소된장이 별로 짜지 않아서 좋네요.
된장 듬뿍 발라서 생선을 굽는 그릴에 구웠더니..
바싹하면서도 쫄깃하니 먹을만하더라구요.

참기름을 넣긴 했지만..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것보다는 칼로리가 낮을 것같네요.
팬에 기름을 두르면 새송이버섯은
어찌나 기름흡수를 잘 하는지.. 기름이 금방 없어져요.

버섯 중에서 비타민C가 유일하게 들어있는 버섯이죠?
버섯은 면역기능을 높여주기때문에
요즘처럼 감기들기 쉬운 겨울에 많이 먹어주면 좋을 것같네요..





재료 : 새송이 3 송이
양념장 : 미소된장 1, 고춧가루 1, 참기름 2,  다진 마늘 0.5, 
설탕 0.3, 잔파 송송 썬것 3, 깨소금 1, 물 3  (스픈)


 

새송이는 윗쪽 머리부분을 떼어내고 편으로 썰었어요. 적당히 두꺼운게 좋아요.
너무 얇게 썰면 흐느적거리고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덜하거든요.






양념장을 준비하고...
(양념장이 뻑뻑하면 잘 안묻히니까 물 3스픈 정도 꼭 넣어주세요.)





양념장을 골고루 잘 섞어서..





새송이를 넣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오븐팬에 기름을 붓으로 한번 바르고.. 그 위에 가지런히 담아서...





생선을 굽는 그릴에서 구워냈어요.
(오븐도 괜찮을 것같아요.)
 그냥 후라이팬에서 앞뒤로 구워내도 좋은데요.
아무래도 바싹하고 드라이한 맛이 덜 하겠죠?





가지런히 접시에 담았어요.






건강에 좋은 된장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고..기름기가 적어서 좋고~!!

아침에 일어나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취나물과 더덕을 꺼내서 찬물에 담가 해동했어요.
취나물은 데쳐서 얼려두었다가 해동해서 다시 무쳐도 똑같답니다... 쌈장에 무쳤어요..





더덕도 해동해서 방망이로 두드려.. 쪽쪽 찢어..
고춧가루와 고추장양념에 새콤하게 무쳤지요..
도라지와는 달리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별미에요~~
( ★ 더덕고추장무침 http://blog.naver.com/wine59/30035139508 )


 

[스크랩] 맛도 즐기고~ 건강도 지키고~ 더덕고추장구이

2009.09.25 14:26 | 야채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286 주소복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덕고추장구이... 넘~ 맛나지요.^^
요걸 만들어주었더니요. 아들내미.. 한 입을 맛보더니만,,
음~~~ 징짜 맛나다!!!  ㅎㅎ

만들기도 그리 어렵지 않고요...
만들어놓으면 게눈 감추듯 금방 없어집니다.
손님상에 올리면 일품반찬으로 최고지요.^^


 

재료(3~4인분)


더덕 한 줌, 식용유 약간(2큰술 정도), 실파와 통깨 약간

유장 - 참기름 2큰술, 진간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양념장 - 고추장 1큰술, 진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깨소금 0.5큰술



 

더덕은 감자껍질을 깎는 필러로 벗겨서 소금물에 1시간 정도 담가둡니다. 쓴물이 빠지라고요.
더덕은 장갑을 끼고 벗기셔야 손에 끈적끈적한 것이 달라붙지 않아요~~
(토란껍질을 깔때도 마찬가지.. 토란은 알레르기가 잘 생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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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한 줌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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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반으로 갈라... 밀대를 세워서 콩콩 찍어서 넓적하게 펴주세요.
가는 더덕이어서 가운데 심이 굵지 않은데요.. 굵은 더덕은 가운데 심을 살짝 제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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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납작하게 모두 두드려주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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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2큰술에 진간장 0.7큰술과 올리고당 1큰술을 넣어 잘 섞어 유장양념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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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더덕을 골고루 펼쳐놓고 유장양념을 위 아래 골고루 바른 후...
약한 불에서 앞 뒤로 뒤집어가며 잘 익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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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을 애벌구이를 하는동안... 고추장양념을 만들어 잘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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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을 더덕 위 아래..골고루 잘 발라서...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약한 가스불에서 잠시만 구워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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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양념은 금방 타기 쉬우니까...옆에 지켜서서...약한 불로 뒤집어가며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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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가지런히 담고... 통깨와 실파를 뿌려주면 이쁘지요.
잣가루가 있으면 솔솔 뿌려주면... 더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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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아작 씹히는 맛~ 요거... 진짜 맛나답니다~ ^^
손님상에 올리시면 칭찬받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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