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1.무와 배추는 2.5센티 길이대로 나박하게 썰어서 소금에 20~30분간 절여두세요. 2.쪽파는 3센티 길이로 썰어 놓고 마늘 생강은 채썰어 놓습니다. 3.물을 분량대로 용기에 담아 면보에 고춧가루를 싸서 손으로 조물조물 주무르면 붉은 김치국물 색이 납니다. 4.국물에 설탕 소금을 분량대로 기호에 따라 조절해 가면서 간을 해 주세요. 5.4에 다시마 몇조각을 넣어 국물맛에 깊이를 더해 줍니다. 6.5에 준비한 무,배추,파,미나리,마늘,생강을 한꺼번에 넣어 주면 완성입니다.
만들기 1.배추를 1/4로 가른후 소금물에 절이고 배추속에 굵은소금을 적당량 뿌린다. 2. 절은 배추를 서너번 씻은후 채에 건진다. 3. 무는 채썰고, 양파, 생강, 마늘, 설탕을 믹서기에 간다.(설탕이 고루 퍼짐) 4. 채썬무에 다진양념과 고춧가루, 젓갈(황색어젓은 머리를 떼고 국물이 나도록 머리를 꼭 짠다. 몸통은 그냥 통째로 넣는다.), 간을 보면서 굵은소금을 약간 넣고 버무리고 파를 나중에 넣고 버무린다. 그래도 싱거울 경우 까나리 액젓을 조금 더 넣는다. 5. 배추 한장 한장에 양념에 버무린 속을 넣고 김치통에 차곡차곡 넣는다.
*김치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싱싱한 맛이 오래간다. *깊은맛이 안날경우 파와 생강을 더 넣으면 깊은맛이 나기도 한다. 양념의 비율이 중요하다.
담는 방법 1, 배추 는 겉 의 떡잎 과 억센 부분,,또 밑둥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분리해서 몇장씩 겹쳐 반으로나누어 길이 를 2등분 한 후 한번 씻어 큰 통에 담고 분량의 절임물 을 만들어 배추에 붓고 웃소금 을 배추 위에 뿌려 7시간 절여 물기ㅣ 를 뺍니다. 2, 쪽파, 마늘, 양파, 등등 야채 를 손질 해 놓구요,쪽파 는 길이 4cm로썰어 둡니다. 3, 찹쌀 을 물 6컵에 푹 불려 놓았다가 끓여 식혀 둡니다. 4, 믹서에 식힌 찹쌀죽 과 양파, 마늘, 청양고추 를 같이 넣고 곱게 해 준 후 볼에 부어 담고 고춧가루 와 젓갈 을 골고루 혼합 시켜 준후 30여분 불려 때깔이 고와지면 물기뺀 배추 와 양념..을 담고 버무려서 양념이 잘 섞이면 쪽파 를 넣고 버무려 간이 부족하면 소금간 합니다.
배추겉이 얇고 고소한 맛 을 많이 내는 배추지요. 통 은 크지 않지만 이럲게 생긴 배추 를 저 는 선호 하는 편이고 젓갈 을 많이 쓰는 배추, 겉절이형 김치 에 잘 어울리는 배추지요, 드시는 분들 에 따라 포기가 크고 잎 이 두꺼운 배추, 수분 함량이 아주 많은 배추를 선호 하는 분들도 많구요,, .
배추 의 겉잎 과 밑둥을 잘라내고 포기 를 나누지 않고 한장 한장 떼내어 몇장씩 겹쳐 칼로 반 나누고 길이 를 이등분 정도 로 해서 큰통에 담아 절였답니다. 절일 배추 총 무게 가 900 정도 되더군요, 절임물 이 넉넉 해야 배추가 잘 절여지죠..
겉잎 중에도 떡잎 과 아주 억센잎 은 떼내고 조금 연한것 은 데쳐서 된장지질때, 또는 국 에 넣어 먹음 좋겠다 싶어 삶아 두었답니다. 치아가 좋지 않고 위장 기능 이 썩 좋지 않은 분들은 배추 의 껒질 섬유질 부분은 벗겨내고 요리 에 활용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오후 2시쯤에 배추 를 절여 저녁 7시에 배추 를 건졌답니다. 5시간 절인거지요. 3시간 정도 지날 무렵에 위, 아래 를 바꾸어 골고루 절여지게 했구요, 지난번 김치 가 나중에먹으니 수분이 조금 많은편이었답니다. 해서 조금 더 절여 보았답니다.
간이 적절하게 잘 배였답니다. 두번 정도 찬물 에 헹궈 물기 를 소쿠리 에 .......
양념은 배추 물 빼는 동안 개어서 불려 두어도 충분 합니다. 작년 고춧가루 가 칼칼 한 맛이 덜해서 화분 에 심은 청양고추 6개 를 따서 양파와 풀국 마늘 을 같이 믹서해서 활용 해 보았답니다. 이번 에는 멸젓 이 아닌 까나리액젓 으로 넣어 보았구요, 지난번 김치 에 멸치젓갈 을 김치 에 넣었더니 속 이 그다지 좋질 않았답니다. 유통기한 도 지나지 않았고 멸젓 이 아주 변질 된 것 은 아니고 약간 쩔 은 상태 라고 해야할까요,
왜 그런지 는 모르겠더군요, 젓갈 마다 염분 함유량이 달라서인지는.. 젓갈 의 보관 방법 에 문제 가 있었던건지. 처음 멸젓 을 구입했을때도 그랬거든요,
쪽파 는 조금 큰 단 으로 구입 을 했답니다. 많아서 김치 에 넣고 남은것 은 쪽파김치 를 담았구요,
큰 통에 절인 배추 와 또 양념., 쪽파 를 넣고 버무렸지요, 다라이 를 순수 우리말로 표현 한다면 무엇으로 해얄까요, 일상에서 너무 많이 쓰이고 있고 퍼진 말이라 그냥 쉽게 쓰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