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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 (anz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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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아찔 코믹 황당 엽기 움짤모음!!!!!!!!

2009.11.27 09:53 | 황당유머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646 주소복사












출처 - 야후재미존

 
출처 - 야후 재미존

행복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법

2009.11.25 23:13 | 행복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641 주소복사


 


당신이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관에 따라 다르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언가 좋은 일이 있어서
기분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발적으로 솟아나는
마음의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실은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꾸준한 연습에 의해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매일 5분간이라도 의식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연습을 하도록 하라.

어떠어떠한 이유로 행복하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행복한 기분이 되어 보는 것이다.

먼저, 자기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의 일을
떠올려보라.
그리고 그때 당신이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상기해 보고,
그때의 기분을 다시 한 번 체험해 보는 것이다.

이 훈련을 계속하다보면 당신은 행복해지고 싶을 때
언제든지 행복해질 수 있고,
매일매일을 보다 행복한 기분으로
지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은 자존심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책임이다.
다른 사람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도 있겠지만,
결국 행복은 당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다.





('잘나가는 사람, 생각이 다르다'中)


점점 과격해지는 '스턴트 액션'

2009.11.25 22:46 | 흥미로운 세상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8640 주소복사

점점 과격해지는 '스턴트 액션' - 영상 확인~!!

실제 영화 속 스턴트맨들이 나오는 장면을 보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데요.

관객들이 좀 더 화려하고, 강한 장면을 좋아해서 그런지;;
위험한 모습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장면들을 따라하며, 스턴트 액션을 즐기는
러시아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매니아가 생기면서 대중에게도 친숙해지고 있는 건
' 익스트림 스포츠인 파쿠르'.

' 익스트림 스포츠인 파쿠르' =
마치 넓이뛰기를 하듯 건물과 건물 사이를 뛰어넘거나
기차레일 밑에 기어들어가는 등 목숨을 저당 잡힌
위험천만한 액션 스포츠.

지난 18일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선
파쿠르 시연대회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무대는 허름해 보이는 18m 높이의 건물 옥상.
옥상에 모인 일단의 러시아 청년들이 차례로
건물 밖으로 몸을 날렸다고 합니다.;;;



목적지는 7m 간격을 두고 서 있는
14m 높이의 또 다른 건물 옥상. 아찔한 장면에
보는 사람들은 식은 땀을 흘리면서 가슴을 졸이지만
청년들은 마치 보이지 않는 날개를 달고 있는 듯
한동안 공중을 비행하면서 반대편 건물옥상에 내려앉는 모습.



이에 앞서 러시아에선 철로에서 일단의 청년들이
스턴트 액션을 즐겼다고~ 절정의 아드레날린을 경험한다면서
철로에 몸을 깔고 ‘머리 위로 기차가 지나가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개인적으로 놀이기구만 타도 어지럽고
오싹할때가 있는데.. 저런 도전정신이 부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네요... 

생명을 건 액션을 즐기는 청년들이 늘어나면서
러시아 사회에선 이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매니아가 늘어나는 만큼 파쿠르를 금지해야 한다는
반대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스포츠라기보다는 자살행위에 가깝다는 것.

하지만 파쿠르에 대한 옹호론도 만만치 않다.
파쿠르만한 스포츠가 없다는 것.

파쿠르를 즐긴다는 한 남자 -
 “(위험에 대한 논란도 있지만) 파쿠르만큼 평등한 스포츠는 없다고 본다.”
“동일한 조건에서 A지점에서 출발해 B지점에 도착하는
단순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최소한 파쿠르를 할 때는 누구가 평등한 존재가 된다.”

출처 - 유튜브



나뭇가지를 가볍게 잘라내는 위력


조금은 무책임한 분류법인지 모르겠지만, 피라니아도 열대어에 속하는 어종입니다. 열대지방에 사니까요...

열대어 카라신류에 속하며 그 가운데 세라살무스과의 물고기로 상당히 영악한 육식어종입니다. 우리에게는 공포 영화의 주인공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요. 물 속에 빠진 사람에게 달려들어 순식간에 뼈만 남기는 피라니아들.

하지만 실제로는 피라니아는 그 지역의 인기있는 음식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시장에 흔하게 나오는 어종인데 낚시에 잘 걸리나 봅니다.


특이한 애완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피라니아를 관상어로 기르기도 하는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배가 고프면 서로 잡아 먹기도 하며,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물고기들을 무차별적으로 잡아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수족관에서도 보통은 피라니아는 피라니아끼리만 키우고 있습니다.

사람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물리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만 영화에서와 같이 물에 빠졌다고 무식하게 달려들어서 물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 자기 몸을 보호할 목적이 아니라면 보통은 자기보다 덩치 큰 동물들에게 덤벼드는 경우는 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하는 것은 사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피라니아의 이빨은 무기나 도구를 많드는 재료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reference
http://en.wikipedia.org/wiki/Pir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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