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의미의 장애란,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성취장애,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행복장애, 이룰 수 없다는 성공장애, 좋은 말을 할 수있는데도 욕설로 말하며 비하하는 인격장애, 고의로 피하며 회피하는 자존감장애, 독서를 하지 않는 독서장애, 시간이 없다고 허둥대는 시간장애,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장애,
모든 것을 다 가지고도 모자리서 아둥바둥 더 가지려는 욕망장애, 사랑을 베풀지 못하며 나누지 못하는 배려장애, 남을 칭찬하지 못하는 성격장애, 어려우면서도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조력장애, 도와 줄 수 있는데도 돕지 못하는 후의장애, 어려운 사람들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 농아장애,
모든 것은 다 원인은 하나입니다.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하고 스코어와 승부에만 집착하여 살기 때문입니다. 점수가 인생의 표준이 아닙니다. 스코어의 ''몇대 몇''이라는 수치가 삶을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신뢰하며 의지하고 믿어주며 칭찬하고 격려하는 배려의 정신이 부족하여 오는 성격과 인격의 장애입니다.
할머니와 어머니의 속곳 주머니는 담을 때 보다 열어서 알사탕 사주실 때 더욱 아름답습니다.
어머니의 손수건은 아이의 흐르는 코를 닦아 줄 때 더욱 고귀합니다.
실패자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며 안부와 위로를 나누는 그 대화가 더욱 우리를 감동케합니다.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장애자가 아닙니다. 무슨 일에도 남에게 도움을 청하고 함께 어려운 일들을 해결할 때 우리는 장애자가 아닙니다.
출처 : 펀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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