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행복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순애 (anz1220)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4651)
연예인
황당유머
흥미로운 세상
아름다운 이미지
마음의쉼터
좋은글 새 댓글이 있습니다.
행복
사랑
성공
습관
감정조절
자유
건강정보
건강맛사지
요가
운동
뷰티정보
생활정보
여행정보
잘되는 집안 분위기
국, 찌개
고기, 생선
야채
해조
김치
장,소스
음료, 유동식
면, 빵, 밀가루음식
간식, 일품요리
즐거운 소풍
요리메모
대표폴더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skim001@Y
- UCC조아
- x04ji
- Focus
- slckorea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04/07
 

외이도성·중이성·이관성(耳管性)의 것이 있다.

외이도성 통증의 주원인은 이절(耳癤)에 의한 것으로서, 귀의 입구가 빨갛게 부어서 몹시 아프고, 이개(耳介)를 건드리면 통증이 한층 심해진다. 그러나 곪아터져서 고름이 나오면 통증이 한결 덜하게 된다. 중이성의 통증을 일으키는 주된 병은 급성중이염으로서, 발열·이명·난청이 일어나고, 귀가 막힌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고막이 천공되어 고름이 나오거나 천공되지 않아도 염증이 가시면 통증이 차차 없어진다. 이관성의 통증은 이관염에 의한 것으로서 귀 속이 욱신거리면서 아프지만 고막이나 청력에는 이상이 없다.

발병원인
 

이명의 원인은 귀속에 있는 때인 이구(耳垢), 와 이물, 중이염, 이관폐색, 이경화증, Meniere병 등이 있고 이 밖에도 동맥경화증, 심장 및 신장질환, 위축신, 당뇨병, 신경증, 부인의 갱년기 장애 등으로 인하여 이명이 발생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외이도(귓구멍)에 귀지나 이물, 진주종성 중이염, 소음성 난청, 감각 신경성 난청, 청신경종양 및 여러 내이질환 등의 귀 질환과 뇌종양 및 갑상선 질환, 고혈압 등 다양하다.

증상
 
명칭
증상
외이도염

외이도의 피지선(皮脂腺) ·이구선(耳垢腺)에 화농균(주로 포도상구균)이 침입하여 일으키는 염증.

외청도염(外聽道炎)이라고도 한다. 국한성(局限性)인 것과 미만성(漫性)인 것이 있다. 골성 외이도에는 미만성 외이도염이, 연골성 외이도에는 부스럼이 생긴다. 귀이개의 자극을 비롯하여 이물에 의한 것, 수영으로 인한 물이나 중이염의 귀고름 등에 의하여 발생한다. 당뇨병 환자는 부스럼이 생기기 쉽다. 미만성 외이도염의 경우는 단순히 가렵기만 할 때도 있으나, 심재성(深在性)인 것은 동통이 심하고 주위에 방산한다. 부스럼은 자발통(自發痛)이 따르며, 귓바퀴를 당기거나 귓구멍의 연골을 압박하거나 하면 통증이 증가한다. 입을 열거나 닫거나 할 때도 통증이 있다.

청력은 외이도가 완전히 막히지 않는 한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3∼6일 후에는 화농된 곳이 터져서 고름이 빠지면 증세가 좋아진다. 때로는 수개월에 걸쳐 재발할 때도 있다. 습포, 진통제의 투여, 압박 탐폰(tampon)의 삽입 외에, 전신적으로 항생물질 ·술파제를 사용한다. 국한성 외이도염은 주로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구균이 귀지에 세균감염을 일으켜 생기게 하는 질환이다. 외이도의 모낭이나 이구선에 세균이 감염되어 화농하는 것으로, 이 화농이 심해지면 농양이 생긴다. 이 농양을 이절(耳癤)이라고 한다. 국한성 외이도염의 초기 증세는 열감과 가려움증이 생기면서 귀를 잡아당기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중이염은 만지지 않아도 아프지만 이 병은 차츰 잠도 못잘 정도로 심해진다. 그러다가 농양이 터지면 통증은 가벼워진다. 어린이의 경우 손만 닿아도 아파할 경우에는 국한성 외이도염이라고 보아야 한다.

중이염

중이의 염증.
급성과 만성으로 대별된다. 항생물질이 개발되기까지는 합병증 때문에 귀의 질병으로서는 중요시 되었으나 현재는 합병증도 거의 없어졌으며, 급성 중이염보다는 만성 중이염이 중요시되고 있고 기능회복을 위한 고실성형술(鼓室成形術) 등을 실시하기까지에 이르렀다.

[급성중이염]
감기[急性鼻咽頭炎]가 유발원인이 되어 이관을 거쳐 화농균이 중이강(中耳腔)에 침입하여 발병되는 경우가 많다. 또 마진(麻疹)을 비롯하여 디프테리아 ·성홍열 ·인플루엔자 등이 병발되는 일도 있으며, 특히 유유아는 이관이 굵고 짧기 때문에 발병하기 쉽다. 일반적으로 귀가 막힌 것 같은 느낌이 있고, 귓속 깊숙이 찌르는 듯한 통증과 이명이 있으며 가벼운 난청이 있다. 고막이 충혈되어 빨개지며 열이 난다. 가벼운 경우에는 고막의 충혈 정도로 낫는데 이것을 급성 중이카타르 또는 급성 단순성 중이염이라고 한다. 통증이 급하게 오고 또한 강하며 중이에 농이 괴고 열이 높으며 수시간 또는 종일 귀고름이 흐르는 경우는 급성 화농성 중이염이라고 하며, 고막이 파괴되어 귀고름이 보일 때까지 통증은 격심하고, 유유아는 39~40℃의 발열과 함께 경련을 일으키거나 밤낮으로 계속 울며, 위장장애도 일어난다. 고막이 파열되면 급성 화농성 천공성 중이염이 되며, 귀고름이 흐르기 시작하고, 열도 일시에 내리며 이통도 가벼워지는데, 귀고름은 2주간이나 계속 흐르는 수가 있다. 귀고름이 그치고 건조해지면 낫게 되는데 파열된 고막도 자연히 아물어져 청력도 회복된다.

[만성중이염]
급성 중이염을 계속 되풀이하는 동안에 이행되는 만성 단순성 중이염과 처음부터 만성 중이염으로 발병하는 경우도 있는 진주종성(眞珠腫性) 중이염으로 대별된다. 임상적으로는 양성과 악성으로 나누어진다. 양성의 것은 감기에 걸리거나 이관(耳管)이나 비인강의 점막이 염증을 일으켜 중이에 파급되어 점액 농성의 이루(耳漏:귀고름이 흐르는 것)가 되풀이되는 것이 있으며 감기에 걸리기 쉬운 체질을 개선함으로써 치유될 가능성도 있다. 악성의 것은 악취가 있는 귀고름이 다량으로 나오거나 소량씩 쉴새없이 흘러 마를 틈이 없는 경우가 있으며, 뼈가 썩거나 진주종양의 염증산물이 생기면 두개 내 합병증을 일으킬 위험도 있으므로 중이근치수술을 실시하여 병소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국소요법은 고실을 될 수 있는 대로 건조시키는 데에 주목적이 있으며, 이것은 또 수술의 전조치(前措置)로서도 중요한 일이다.

귀의 통증

귀의 통증은 귀 질환에서 흔히 보는 자각 증상으로써 그 원인에 따라 내적 요인에 의한 것과 외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구분됩니다. 내적 원인이라는 것은 귀 자체의 병변 즉 외이, 중이, 유양돌기 등의 병변에 의한 것이고 외적요인은 귀 이외의 병변 때문에 귀에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서 귀아픔의 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귀가 아플 때에는 구강이나 비인강, 후두 등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내적 원인에 의한 이통은 첫째 외이도의 질환으로 이개 및 외이도 피부염. 이개연골막염. 외이도 이물 및 이절 등이며 특히 연골막을 압박할 때에 이통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귀 안의 피부는 일반 피부에 비해 피하 연조직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염증 발생 시 팽창할 공간이 없이 바로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을 심하게 느끼게 합니다

중이의 급성 염증 시에도 이통을 초래하며 그 원인은 고실 내압의 상승 때문으로 고막의 팽융이 심할 때 통증도 심해집니다. 감기 후의 급성고막염 때에도 고막에 물집이 생기면서 통증을 유발합니다. 급성고막염은 1주일 정도의 치료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항공성중이염 또한 감기나 다른 코 질환 때에 잘 생기는데 특히 비행기의 하강 시에 중이의 압력 조절이 잘 되지 않음으로 발생하게 되며 이 때에도 역시 귀의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만성중이염시는 비교적 통증은 없으나 급성 악화로 인하여 합병증이 생길 때에는 통증을 느끼게됩니다.

아기가 밤에 갑자기 귀를 쥐고 울 때에는 먼저 급성중이염을 생각해서 진통제를 먹인 후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이 때에 2∼3일 정도면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는데 중이 내에 농성액체의 저류가 있으면 청각장애가 오기 때문에 반드시 완치되었다는 진단을 받을 때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외적요인으로는 급성편도선염이나 급성인두염, 후두염, 또는 충치나 턱관절에 이상이 있을 시, 목 부위의 척추에 병변이 있을 때와 코의 병변 때에도 귀로 방사하는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통증의 원인이 되는 부위를 찾아서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외이도염

난청에는 선천성난청과 후천성난청이 있는데 선천성난청은 유전적 소인, 임신초기의 풍진이나 기타 바이러스의 감염, 분만 시 손상 등이 원인이 되어 생기는데 대부분 신경성난청을 초래하며 외이도가 막히는 전음성난청도 드물게 있습니다. 후천성난청 중 소아에게 오는 것으로 가장 많은 것은 중이염이며 어른의 경우 감기, 소음, 약물로 인한 난청 외에 만성중이염, 메니에르씨병, 노인성난청 등이 있습니다.

난청

이충만감 (귀가 막히는 것 같은 느낌)

외이도에 큰 귀지나 이물이 있을 때에 느끼며 자주 귀를 후비는 경우 이진균증이 생겨서 막을 형성하므로 귀가 막히는 느낌을 갖습니다.
급성이관염, 급성 및 만성 삼출성중이염, 항공성중이염 때에도 이관 폐쇄로 인하여 고실 내의 기압이 저하되므로 느끼게 됩니다. 원인을 찾아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콧물이 많지 않을 때나 염증에 의한 비루가 심하지 않을 시 양쪽 콧구멍을 막고 입을 다물고 가볍게 불어준다든가 껌이나 사탕을 입에 물고 있으면 침이 생기는데 이를 삼킬 때마다 이관이 열리게 되므로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약 1∼2주간의 약물요법이 필요합니다.

이루
(귀에서 진물이 날 때 )

이루는 외이도, 중이강 및 측두골 주위의 병변에 의해 외이도로 흘러나오는 병적 분비물을 말합니다. 이루의 성질은 수성, 장액성, 점액성, 농성 및 혈성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점액성 이루는 중이질환에서 생기며 장액성 이루는 중이강 내의 음압 발생 시 모세혈관에서 혈장이 누출되어 생깁니다. 급성화농성중이염의 초기에는 장액성 혹은 장액혈성이던 것이 차츰 농성으로 변하고 치유기는 점액성으로 변합니다. 만성화농성중이염에서는 보통 소량의 점액성 이루가 나오지만 악취 나는 다량의 농성 이루가 날 때에는 혼합감염에 의한 급성 악화를 의미합니다. 두개골절 시에는 혈성이면서도 뇌척수액이 함께 유출되기도 하며 진주종을 형성했을 때에는 점액농성 이루와 함께 광택이 있는 백색의 부스러기 같은 물질이 섞여 나옵니다.




시클러[한국릴리]

 

   시클러(성분명  세파클러)는 미국 일라이릴리사에 의해 개발된 제2세대 세파로스포린계로 1985년 국내에서 첫발매된 이래 현재까지 병원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경구용 항생제가 되었다. 세포벽 합성을 차단하여 살균력을 발휘하는데 특히 코아귤라제 및 페니실린아제를 생산하는 내성 포도상구균에 강력한 효과를 나타냄으로서 각종 급만성 감염증에 사용한다. 또한 기존 세파계 약물로 치료하기 힘든 난치성 인플렌자균[중이염 및 각종 상하기도 감염증의 주 원인균]에도 우수한 살균력을 자랑한다. 폐렴구균 인플렌자균 포도상구균 대장균 프로테우스 크레브시엘라 임질균 등에 의한 중이염과 폐렴 인후두염, 편도염 기관지염, 신우신염 방광염 요도염 등을 주 적응증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 투여 때에도 인체의 면역 시스템을 활성화 시켜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음식 투여와 관계없이 위장관에서 95%의 흡수율을 보이며 최고 혈중농도에 달한후 거의 전량이 활성형으로 뇨중 배설된다. 위장관 흡수율이 높아 장내 세균총을 파괴하지 않으며 부작용도 거의 일으키지 않는다. 부작용으로 치료를 중단한 비율은 1.7%에 불과할 정도로 안전해 외래환자에 안심하고 처방할 수 있다. 성인용 250mg캅셀과 소아요 건조시럽으로 생산되며 시럽은 뛰어난 맛과 딸기향으로 어린이 환자의 순응도를 높였다. 성인은 1일 3회 1캅셀씩 투여하며 폐렴 등 중증에는 2배까지 증량할 수 있다. 어린이는 체중 Kg당 20mg을 8시간마다 분할 투여하며 필요에 따라 40mg까지 증량이 가능하다. 최대용량은 1일 1g이다.

   이 약에 쇼크나 세파계 항생제에 과민증 병력자는 투여를 금한다. 세펨계항생제에 과민체질자에도 투여치 않는 것이 원칙이나 부득이 할 때는 신중을 기한다. 페닌시린 과민체질자, 기관지 천식, 발진, 두드러기 등 알러지 가족력 환자나 심한 신장애자 등은 신중하게 투여한다. 쇼크나 아나필락시스 등 과민증상을 비롯하여 피부 혈액 간장 신장 소화기 호홉기에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드물 게 구내염 칸디다증 등 균교대가 일어날 수 있다. 비타민 K나 B군 결핍증이 야기될 수 있으며 복통 현기증 생식기 가려움증 질염 등이 보고됐다.

   경구 항응혈제와 병용으로 약효를 증강시킬 수 있으므로 신중을 기한다. 프로베네시드에 의해 배설이 억제될 수 있다. 임신중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할 때만 투여한다. 모유로 소량 이행되므로 수유부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 1개월 이하의 신생아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