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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테니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테니스는 한번 채를 휘두를때마다 아랫배와 허리의 주요 근육들을 강하게 압박한다고. 테니스 경기를 즐길 줄 알게 되면, 당신의 허리와 아랫배는 보기 좋은 상태가 된다는 뜻이다.
테니스 스트록을 휘두를때 허리와 골반을 최대한 활용해 보도록. 공을 칠때마다 상반신을 완전히 틀어서 강하게 때리는 것이 중요하다.
굳이 팀을 짜서 경기를 만들 필요 없이 연습장에서 공을 쏘는 기계나 도와주는 사람을 통해 채를 휘두를 수 있으니 다음과 같이 연습을 반복한다.
- 포핸드 20번 - 백핸드 (양손 백핸드 추천) 20번 - 포핸드와 백핸드 번갈아 20번 - 서브 연습 10번
 크로스컨츄리 달리기
이름바 자연속에서 달리기를 말한다. 일반 달리기에 비해 훨씬 많은 열량을 소모하는데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균형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발을 한번 내딛을 때마다 허리와 아랫배 근육에 강한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
돌이 많은 곳, 경사가 진 곳을 찾아 30분 정도 달리기를 한다. 30분을 계속해서 뛰는 것이 아니라 8분간 뛰고 쉬었다가 다시 뛰는 방식을 택한다. 달리기를 끝내고 나서 제자리 뛰기를 10회 반복한다. 불균형한 바닥에서 뛰기를 하면 허리의 모든 근육이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강하게 긴장을 하게 된다. 즉, 허리 근육 강화 및 지방 연소에 좋다는 것.
 수영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영을 팔과 다리로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능숙한 수영선수들은 허리를 이용해 추진력을 얻는다. 즉, 허리를 이용하는 것이 수영을 잘하는 법, 물속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법이라는 것이다. 특히 물은 몸이 움직이는데 저항력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허리를 튼튼하게 만드는데 효율적이다.
자유형은 이 수영의 허리 운동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운동이다. 손을 한번 저을 때마다 몸을 양쪽으로 최대한 많이 뒤틀면서 나아간다. 배영 역시 마찬가지. 몸을 물속에서 안정화시키기 위해 허리는 굉장한 노력을 한다. 그만큼 허리 근육이 강화된다는 것.
수영을 통해 더 강한 허리 근육 강화효과를 얻고 싶다면 물갈퀴를 달고 수영을 하는 것도 괜찮다. 물갈퀴는 물의 저항력을 배가시켜 허리를 더욱 날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출처: What a waist- Kurt, Brett and Mike Brungardt's The Complete Book of Core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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