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료
배추3포기, 무 중간크기2개, 고춧가루2컵, 양파큰거1개, 대파 적당량, 마늘3통, 생강 (마늘량의1/2정도), 황색어젓1컵, 까나리액젓3스푼정도, 새우젓5스푼정도, 굵은소금, 설탕1스푼정도
만들기
1.배추를 1/4로 가른후 소금물에 절이고 배추속에 굵은소금을 적당량 뿌린다.
2. 절은 배추를 서너번 씻은후 채에 건진다.
3. 무는 채썰고, 양파, 생강, 마늘, 설탕을 믹서기에 간다.(설탕이 고루 퍼짐)
4. 채썬무에 다진양념과 고춧가루, 젓갈(황색어젓은 머리를 떼고 국물이 나도록 머리를 꼭 짠다. 몸통은 그냥 통째로 넣는다.), 간을 보면서 굵은소금을 약간 넣고 버무리고 파를 나중에 넣고 버무린다. 그래도 싱거울 경우 까나리 액젓을 조금 더 넣는다.
5. 배추 한장 한장에 양념에 버무린 속을 넣고 김치통에 차곡차곡 넣는다.
*김치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싱싱한 맛이 오래간다.
*깊은맛이 안날경우 파와 생강을 더 넣으면 깊은맛이 나기도 한다. 양념의 비율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