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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재료: 배추6통-900g, 쪽파 300g,
배추절임물: 소금 6컵+물 6리터+웃소금 1컵
까나리액젓양념: 고춧가루 3컵, 청양고추 반피디기 6개, 마늘 300g,까나리액젓 1컵
                       풀국: 찹쌀 6큰술+물 6컵

담는 방법
1, 배추 는 겉 의 떡잎 과 억센 부분,,또 밑둥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분리해서 몇장씩 겹쳐 반으로나누어 길이 를 2등분 한 후
   한번 씻어 큰 통에 담고 분량의 절임물 을 만들어 배추에 붓고
   웃소금 을 배추 위에 뿌려 7시간 절여 물기ㅣ 를 뺍니다.
2, 쪽파, 마늘, 양파, 등등 야채 를 손질 해 놓구요,쪽파 는 길이 4cm로썰어 둡니다.
3, 찹쌀 을 물 6컵에 푹 불려 놓았다가 끓여 식혀 둡니다.
4, 믹서에 식힌 찹쌀죽 과 양파, 마늘, 청양고추 를 같이 넣고
   곱게 해 준 후 볼에 부어 담고 고춧가루 와 젓갈 을 골고루 혼합 시켜 준후
   30여분 불려 때깔이 고와지면
   물기뺀 배추 와 양념..을 담고 버무려서 양념이 잘 섞이면 쪽파 를 넣고 버무려
   간이 부족하면 소금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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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겉이 얇고 고소한 맛 을 많이 내는 배추지요.
통 은 크지 않지만 이럲게 생긴 배추 를 저 는 선호 하는 편이고
젓갈 을 많이 쓰는 배추, 겉절이형 김치 에 잘 어울리는 배추지요,
드시는 분들 에 따라 포기가 크고 잎 이 두꺼운 배추, 수분 함량이 아주 많은 배추를 선호 하는 분들도 많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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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의 겉잎 과 밑둥을 잘라내고 포기 를 나누지 않고
한장 한장 떼내어
몇장씩 겹쳐 칼로 반 나누고 길이 를 이등분 정도 로 해서 큰통에 담아 절였답니다.
절일 배추 총 무게 가 900 정도 되더군요,
절임물 이 넉넉 해야 배추가 잘 절여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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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잎 중에도 떡잎 과 아주 억센잎 은 떼내고
조금 연한것 은 데쳐서 된장지질때, 또는 국 에 넣어 먹음 좋겠다 싶어
삶아 두었답니다.
치아가 좋지 않고 위장 기능 이 썩 좋지 않은 분들은 배추 의 껒질 섬유질 부분은  벗겨내고 요리 에 활용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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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쯤에 배추 를 절여 저녁 7시에 배추 를 건졌답니다.
5시간 절인거지요.
3시간 정도 지날 무렵에 위, 아래 를 바꾸어 골고루 절여지게 했구요,
지난번 김치 가 나중에먹으니 수분이 조금 많은편이었답니다.
해서 조금 더 절여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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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적절하게 잘 배였답니다.
두번 정도 찬물 에 헹궈 물기 를 소쿠리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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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배추 물 빼는 동안 개어서 불려 두어도 충분 합니다.
작년 고춧가루 가 칼칼 한 맛이 덜해서 화분 에 심은 청양고추 
6개 를 따서  양파와 풀국 마늘 을 같이 믹서해서 활용 해 보았답니다.
이번 에는 멸젓 이 아닌 까나리액젓 으로 넣어 보았구요,
지난번 김치 에 멸치젓갈 을 김치 에 넣었더니
속 이 그다지 좋질 않았답니다.
유통기한 도 지나지 않았고
멸젓 이 아주 변질 된 것 은 아니고 약간 쩔 은 상태 라고 해야할까요,

왜 그런지 는 모르겠더군요,
젓갈 마다 염분 함유량이 달라서인지는..
젓갈 의 보관 방법 에 문제 가 있었던건지.
처음 멸젓 을 구입했을때도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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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는 조금 큰 단 으로 구입 을 했답니다.
많아서 김치 에 넣고 남은것 은 쪽파김치 를 담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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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통에 절인 배추 와 또 양념., 쪽파 를 넣고 버무렸지요,
다라이 를 순수 우리말로 표현 한다면 무엇으로 해얄까요,
일상에서 너무 많이 쓰이고 있고 퍼진 말이라 그냥 쉽게 쓰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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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들도 어른도 버무린 김치 하나로 저녁 을 먹었답니다.
아주맛나게요~~
.

김치 담으때 간은 적절 한 것 같아서 달리 소금간을 넣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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