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월한 선택을 돕는 7가지 키워드(The Seven Leader Shift) 리더들의 탁월한 선택! 7글자의 이니셜을 따라 기억해 두면 접근 방식을 결정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주축점이 팀과 조직의 분위기를 영역주의(방어)에서 우리 중심의 분위기(파트너십)로 바꾸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은 어떤 타입의 리더인가? 어떤 타입의 리더가 될 것인가? 당신의 선택이 현실을 만든다.
------------------------ C.H.O.I.C.E.S * 7가지 질문 ------------------------ - C(Co creating : 공동창조) : 다른 사람들을 배제하는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가? - H(Humanizing : 인간관계) :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가?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는가?
- O(Optimizing : 동기부여) : 변화를 두려워하는가?, 변화를 즐기는가?
- I(Integrating : 정보공유) : 혼자 소유하는가? 다른 사람과 즐기는가?
- C(Catalyzing : 아이디어) : 현 상태를 유지하는가? 혁신적인가?
- E(Expressing : 커뮤니케이션) : 일방적인가? 개방적인가?
- S(Synchronizing : 리더십) : 권위적으로 이끄는가? 참여를 유도하는가? (WE PROJECT/주디스 E. 글레이저 저)
후담... 사람이란, 사람들이 모여 사는 모임을 말합니다. 혼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상대가 있기에 내가 있고 내가 있기에 그 사람이 존재합니다.
함께 가고, 같이 가며, 어울려 사는 모습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혼자 잘나서 남 앞에서 우쭐거리는 것은, 사람 같은 사람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더불어 베풀며 나누며 섬기는 마음들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혼자 독식하고 혼자 즐기며 안하무인(眼下無人)의 경지에 사는 사람은, 살고는 있으나 무인도에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가 더 많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스트레스를 아십니까? 곧, 수많은 사람과 살면서도 고독해 하는 사람입니다.
건강하면서도 불안하여 병원을 들락거리는 사람, 행복하면서도 안정이 되질 않아 수면제를 복용하는 사람, 돈 속에 살면서도 물질이 부족하여 아귀처럼 쓸어 담는 사람.
진정 이 시대가 바라는 리더자는, 안에서 살면서도 밖을 지향하며, 작은 것도 서로 나누려는 사람입니다.
스트레스도 남과 나누면 작아 집니다.
- 삼성경제연구소 CYBER SERI 펀경영연구소 펀코치 김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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