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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7
 

스마트한 뇌를 만드는 비결

2009.08.31 12:02 | 감정조절 | 순애

http://kr.blog.yahoo.com/anz1220/7995 주소복사



   


스마트한 뇌를 만드는 비결
 
01. 연결시켜 기억하자.
정보를 얻고 저장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조합이다.
학습능력과 기억력을 좋게 하려면 배우는 것들 사이의
연관성을 만들어주면 된다.
예를 들어 새로운 이름을 외울 때는
이미 잘 알고 있는 사람이나 그 사람을 처음 만난 장소,
그 장소에서 들었던 음악 소리 등과 연결시켜보는 것이다.
새정보와 이미 알고 있던 정보 사이에 연결고리가 생겨
또다른 정보가 생겨나게 된다.

02. 양손을 사용하자.
뇌는 서로 비슷하게 생긴 오른쪽 뇌와 왼쪽 뇌로 나눠져 있다.
신체로부터 전달되는 대부분의 정보가 오른쪽과 왼쪽으로
서로 교차돼 전달된다.
왼손이나 왼쪽다리에서 온 정보는 오른쪽 뇌로,
오른쪽 손에서 온 정보는 반대로 가는 식이다.
양손을 사용한다면 뇌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다.
글씨를 쓸 때 오른손을 사용하더라도 칫솔질은 왼 손으로
하는 거다.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속에서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아
한쪽 뇌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03. 잠자기 직전에 공부하자.
꿈은 아직까지 그 본질이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한 동물 실험은
꿈이 우리가 전에 경험하거나 배운 것이나 남겨 둔 문제들을
다시 기억하는 과정을 반복하도록 만든다.
잠자기 전, 꿈꾸기 전에 외운 것이 더 잘 기억되는 이유다.

04. 외우지 말고 이해하자.
인간의 뇌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주변환경에 적응해
살아가기 위해 진화해왔다.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작용하도록 돼 있다.
뇌는 그래서 단순히 암기한 것보다는 이해한 것에
대해 특히 잘 기억한다.
뭔가를 배운다면 이것을 왜 배우고 공부해야 하는지
뇌에게 잘 "설명"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05. 될 수 있는대로 tv를 덜 보자.
텔레비전을 오래 시청하면 뇌에 좋지 않다.
텔레비전은 한꺼번에 방대한 양의 정보를 줘,
뇌가 그 정보를 스스로 처리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
텔레비전을 오랫동안 보게 되면 뇌가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문제는 이것이 반복되다보면,
나중에 뇌가 새로운 정보를 능동적으로 얻고
처리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2~3 동안만이라도 텔레비전을 켜지 말고 생활해보라
. 처음에는 견디기 힘들겠지만,
얼마 지나면 전과는 다르게 머리가 맑아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06. 일상적인 것에서 벗어나자.
우리의 뇌는 변화를 즐긴다.
틀에 박힌 것은 싫어한다.
단조롭고 변화가 없다는 것은 뇌의 욕구를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는 얘기다.
뇌는 일상적이고 변화가 없는 정보는 소음처럼
여기고 기억하지 않는다.
가령 여러 권의 책을동시에 읽는 새로운 시도를 해본다.
첫번째 책을 30분 동안 읽다가 이어서 다른 책으로 넘어간다.
교과서를 읽다가 시집이나 재미있는 잡지를 읽어본다.
이렇게 하면 뇌가 집중력을 잃을 것 같지만 오히려 반대다.

07. 여행을 하자. 
여행은 뇌를 재충전하고 깨어있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이국적인 곳을 여행할 수록 풍부한 자극을 경험하게
돼 더욱 좋다. 여행은 뇌의 환경이 결정되는 12세 전후가
지나기 전에 할 수록 좋다.
새로운 장소나 다양한 인종, 이국적인 음식들을
접하면 뇌의 활동에 도움이 된다.

08. 새로운 것을 먹자.
늘 먹던 음식보다 한번도 먹지 못했던 음식,
예를 들어 인도나 태국음식 등에 도전해보자.
새로운 음식은 뇌에 새로운 자극을 줘 일상생활에
지쳐 있는 머릿속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09. 도전하고 배우자.
뇌는 도전을 즐긴다.
새로운 외국어를 배우거나 글을 써보거나 모형비행기를
조립하는 것 무엇이라도 좋다.

10. 남들따라 하지 말자.
뇌는 도전을 좋아하는 동시에 다른 것을
잘 따라한다는 특성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뇌가 배우고 기억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같아지려 하는 뇌의 명령을 거부해야 한다.


* 혹시 나의 뇌가 늙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 우리는 "뇌도 젊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런데 신경과 전문의로 뇌와 치매 전문가인 저자는 뇌를 '자극'하는 좋은 생활습관으로 뇌를 젊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1.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젖히고 햇빛을 쏘인다.
2.아침엔 산투스나 만델링을, 오후엔 안티구아나 블루마운틴 커피를 마신다.
3.좌뇌와 우뇌를 자극해주는 클래식 음악을 듣는다.
4.익숙한 길에서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로 다녀본다.
5.하루 한 장씩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린다.
6.하루에 30분 이상은 반드시 걷는다.
7.30분 이내의 낮잠을 즐긴다.
8.새로운 식당과 새로운 요리에 도전한다.
9.사람 만나는 것을 즐긴다.
10.하루 6~7시간 정도 숙면을 취한다.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가 제시한 '뇌를 젊게 만드는 생활습관'들입니다. 그는 이밖에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제시해줍니다. 그리고 그 습관들의 핵심은 바로 '새로운 체험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몇 해 전 뇌 분야에서 유명한 실험결과가 발표됐었지요. 20~30대의 뇌는 물론이고 72세 노인의 뇌 해마 신경세포도 적절한 자극을 받으면 계속 새로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였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이 근육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서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이듯이, 뇌도 적절한 자극을 주면 새 세포가 만들어지고 젊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희망적인 소식'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뇌가 이런 '새로운 체험'에 의한 자극을 좋아하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저자는 이를 "우리의 뇌는 게으름을 피우는 데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기관이다"라고 재미있게 표현했더군요. 우리가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뇌는 자극을 멀리하게되고, 늙어간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의 뇌... 이는 인간의 생존본능과 관계가 있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먼 옛날 사냥으로 생활을 했던 우리의 조상들. 그들은 매일 새로운 장소에 가서 알지도 못하는 사냥감을 찾아 헤매다가는 굶어죽게되기 쉽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게됐습니다.
그보다는 예전에 사냥에 성공했던 장소의 주변에서 같은 사냥감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생존에 더 유리하다는 것을 배운 것이지요. 그리고 그 경험이 우리의 뇌 깊숙이 각인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본능적으로 우뇌에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좌뇌에서 순서가 정해져 있는 익숙한 작업을 처리하는 편이 우리의 생존율을 높인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우뇌는 아날로그, 좌뇌는 디지털, 우뇌는 이미지, 좌뇌는 논리사고를 담당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 우뇌와 좌뇌에 대한 새로운 이론이 등장했다는데요.
우뇌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좌뇌는 판에 박힌 일(늘 반복하는 일)들을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즉 알지 못했던 것이나 새로운 것에 부딪혀서 어떻게든 해보려 도전하는 것은 우뇌가 담당하고, 일을 처리하는 순서가 만들어지면 그 순서에 따라 적절하게 처리하는 것은 좌뇌가 담당한다는 것이지요.)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조언합니다.
"새로운 체험은 뇌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의도적으로 우뇌에 부담을 줘라."
의식적으로 새로운 체험, 새로운 경험을 하도록 노력해 우뇌에 자극, 즉 '긍정적인 의미의 스트레스'를 주라는 겁니다.
 
얼마전 경제노트에서 제가 '수학의 정석'을 풀면서 뇌를 자극한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많은 가족분들이 메일이나 댓글로 자신의 비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양치질이나 식사를 일부러 왼손으로 한다는 가족도 있었고, 퇴근할 때 일부러 다른 길로 가거나, 매일 짧은 시 한 편을 외운다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영문 퀴즈 도서를 제게 보내주신 가족분도 계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요네야마 기미히로 박사의 조언과 일맥상통하는 좋은 생활습관들입니다.
 
우리의 뇌는 우리의 노력에 따라 젊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도 매일 뇌를 적절히 사용하고 자극을 주는 좋은 습관들을 하나 하나 들여가면 좋겠습니다.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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