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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8인분)
깍둑 썬 무(8줌), 사이다(1컵), 대파(1/2뿌리) 양념 - 굵은소금(1.5) 양념장 - 고춧가루(5)+ 까나리액젓(4)+ 새우젓(1)+ 다진마늘(2)+ 설탕(1)+ 사이다(4)+ 소금(약간)
※ 계량은 밥숟가락과 종이컵으로 합니다.

먼저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두께 약 3cm씩 썰어 깍둑 썰어줍니다.
깍둑 썬 무 약 8줌이면 됩니다. 
그리고 사이다(1컵), 굵은소금(1.5)을 넣고 섞어 1시간정도 절이고

대파(1/2뿌리)는 총총 썰고
밑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둡니다. 고춧가루(5)+ 까나리액젓(4)+ 새우젓(1)+ 다진마늘(2)+ 설탕(1)+ 사이다(4)+ 소금(약간) 
1시간 후 절여진 무의 물은 따라버리고 흐르는물에 한번 헹군 뒤 물기를 없애..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총총 썬 대파를 넣어 버무려 준 뒤

통에 담고 실온에서 하루정도 두어 익힌 뒤 냉장보관 합니다.
깍두기는 익어야 제맛이 나기에.. 꼭 실온에서 익힌 뒤 냉장보관하세요. 

아삭아삭 시원하니~ 곰국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새콤하면서 정말 설렁탕집에서 나오던 그 깍두기에요~ 별다르게 들어가는건 없지만.. 절일 때 사이다에 절이면 더 아삭하고 시원한 깍두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아주 이 깍두기 하나면... 곰국 한그릇은 금방 비워진답니다~~ 그럼 이제 설렁탕집! 깍두기~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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