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오늘도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억머구리 (ansrltjd333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382)
기본폴더
지방 민요
음악 새 글이 있습니다.
방명록에 남긴 좋은글 새 글이 있습니다.
이미지
동영상 새 글이 있습니다.
역사의 인물
야생화 나무 이야기
한시
한국명시
끄적끄적
좋은글
오늘 전체
방문자 478 449015
구독자 0 38
댓글 0 955
참조글 2 58
최근 댓글 전체보기
참 아름답고 예쁘게 담..
예뻐요 대단하신 사..
본순간 너무 예쁘네요...
외출중에 손씻을일이 급..
국화꽃 향기가 너무 좋..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Tera patrick..
Gioco cellul..
Bdsm persona..
Viagara onli..
Seroquel.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후천사랑
- 마리짱
- UCC조아
- 김권기사진
- 가이버김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최근 글
컬투쑈 시약청 사건..
사랑의 찬가
♧ 마음을 다스리는 1..
삶을 변화시키는 인생관..
秋夜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08/09
 

 


崇義裡滯雨    숭의리체우   崇義裡 비 오는데 


                                                                      李賀(唐)   이하


落莫誰家子   락막수가자   뉘 집의 자식이 이리도 낙망한가
來感長安秋   래감장안추   돌아와 장안의 가을에 젖어본다
壯年抱羈恨   장년포기한   젊은 나이로 떠도는 한을 품고
夢泣生白頭   몽읍생백두   백발이 된 것을 꿈에서 보고, 눈물 흘리며 울었다


瘦馬말敗草   수마말패초   여윈 말에 마른 풀을 먹이는데
雨沫飄寒溝   우말표한구   빗방울은 차가운 도랑에 날려 떨어진다
南宮古簾暗   남궁고렴암   흐름한 발 저쪽 남궁은 어둑하고
濕景傳籤籌   습경전첨주   칙칙한 풍경 속으로 시간 종소리 들려온다


家山遠千里   가산원천리   고향은 천리 아득한 곳
雲각天東頭   운각천동두   구름은 하늘 동쪽 머리에 걸려 있다
憂眠枕劍匣   우면침검갑   시름에 칼 상자 베고 잠이 들어
客帳夢封侯   객장몽봉후   나그네 장막 안에서 제후 되는 꿈을 꾼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