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annwlee_2000/8342
진 주 서하말은 오늘에 나의 슬픔을 말하지만,글은 내일에 너의 보고픔을 말한다.말은 나의 사랑을 말하지만,글은 너를 표현할 단어가 없다.말은 너에게 사랑해" 하고 도망가지만,글은 말이 도망간 자리에서도 영원히 너의 곁에 머문다.말은 너에게 책임질 것이 없지만,글은 너의 가슴에 화인처럼 새겨진다.말에는 모양과 형체가 없지만,글에는 너의 작은 몸짓 음성 하나까지 남는다.말은 너에게 나를 말하지만,글은 내 안에 너를 이야기 한다.말은 너에게 눈물의 강을 보이지만,글은 너에게 그리움의 바다를 보인다.말은 너의 앞에서 웃지만,글은 뒤돌아서 숨죽여 운다.나로 인하여 말은 글이 되고,너로 인하여 글들은 살아 꿈툴 거린다.살을 깎아 다시 태어나는 진주로...
삽입곡 John Adorney_As My Heart Desires John Adorney_yahoo_dizzy_01.mp3
구성 Timeless_Fly
멋진 영상 잘보았어요 아나벨님 잘지내시지요 . 좋은계절 가을에... 함께하는 마음으로 안부 묻고 갑니다 제법찬 날씨에 몸조심 하시구요
오랫만이네요 헷세님, . 게절인사 감사 드려요. 햇세님도 건재 하시죠..? 계절변화의 차가 별로 없는곳에 살고 있지만 요즘 꽤 가을분위가를 느낀담니다. 헷세님도 늘~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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